말하면척척 앱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설치하면 됩니다
말하면척척 앱 다운로드는 2026년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원하는 내용을 말하면 서울장애인콜택시·카카오T·코레일톡·또타지하철 등 연동 앱을 열고 필요한 화면 이동과 입력을 도와줍니다. 아이폰은 아직 지원하지 않으며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려면 기존 이용자격과 별도 앱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구분 | 2026년 8월 현재 |
|---|---|
| 앱 이름 | 말하면척척 |
| 다운로드 | 구글 플레이스토어 |
| 이용료 | 앱 자체 무료 |
| 안드로이드 | 지원 |
| 아이폰 iOS | 현재 미지원 |
| 연동 서비스 | 공공 6종 + 민간 3종, 총 9종 |
설치만 하면 모든 기능이 바로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하려는 연동 앱이 휴대전화에 설치돼 있어야 하고 서비스에 따라 로그인·회원등록·이용자격을 먼저 갖춰야 합니다.
말하면척척은 단순 음성검색 앱이 아닙니다
말하면척척은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듣고 다른 앱 이름만 찾아주는 서비스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구조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현재 앱 설명에서는 다음 기능을 안내합니다.
- 자연스러운 말로 원하는 작업 요청
- 현재 앱 화면의 글자와 버튼 읽기
- 필요한 버튼 누르기
- 화면 스크롤하기
- 필요한 글자 입력하기
- 미리 준비된 절차에 따라 연동 서비스 실행 지원
즉 사용자가 직접 작은 메뉴를 여러 번 눌러야 했던 과정을 음성으로 줄여주는 앱 사용 도우미에 가깝습니다.
장애인콜택시도 “불러줘”라고 말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서울시설공단은 말하면척척과 서울장애인콜택시의 공식 연계를 안내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 “장애인콜택시 불러줘.”
- “장애인콜택시 바로콜 신청해줘.”
- “장애인콜택시 정기콜 신청해줘.”
말하면척척이 음성을 인식하면 서울장애인콜택시의 관련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고 일부 정보 입력을 지원합니다.
“장애인콜택시 불러줘”라고 말하는 순간 차량 배차가 무조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면척척은 신청 화면 이동과 입력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며 실제 접수·배차는 서울장애인콜택시의 기존 운영기준에 따라 진행됩니다.
서울장애인콜택시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말하면척척만 설치했다고 서울장애인콜택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설공단이 안내하는 공식 이용조건은 서울장애인콜택시 앱이 설치돼 있고 로그인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서울장애인콜택시 이용등록을 확인합니다.
- 서울장애인콜택시 앱을 설치합니다.
- 서울장애인콜택시 앱에 로그인합니다.
- 말하면척척을 설치하고 초기 설정을 완료합니다.
- 말하면척척에서 “장애인콜택시 불러줘”라고 말합니다.
- 이동한 신청화면에서 출발지·목적지 등 내용을 확인합니다.
- 최종 접수상태를 확인합니다.
장애인콜택시 신규 이용자는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서울장애인콜택시는 누구나 일반 택시처럼 회원가입만 하고 사용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서울시설공단은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 접수를 이용하려는 신규 고객은 먼저 전화로 이용자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콜센터 | 1588-4388 |
|---|---|
| 추가 전화 | 02-2024-4200 |
| 신규 고객 | 전화로 이용자 등록 후 앱·인터넷 이용 |
말하면척척을 설치한다고 장애인콜택시 이용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면척척은 서울장애인콜택시 신청과정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기존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 기준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현재 서울시설공단은 대표적으로 다음 이용대상을 안내합니다.
- 중증보행장애인
-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국가유공자
-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가 있는 외국인
- 기존 기준에 따라 계속 이용해 온 등록 이용자
- 일정 요건을 갖춘 일시적 장애인
- 이용자와 동승하는 보호자
장애유형과 보행상 장애 여부에 따라 세부조건이 다르므로 처음 신청한다면 서울시설공단 이용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바로콜과 정기콜은 같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 구분 | 바로콜 | 정기접수 |
|---|---|---|
| 목적 | 필요한 시각에 바로 접수 | 같은 시간·출발지·목적지 반복 이동 |
| 말하면척척 | 신청화면 이동·일부 입력 지원 | 관련 신청화면 이동·일부 입력 지원 |
| 기존 조건 | 장애인콜택시 이용자격 필요 | 기존 정기접수 조건 충족 필요 |
서울시설공단의 정기접수는 치료·재활·통학·출근·귀가 등 일정한 목적과 같은 시각·출발지·목적지를 반복 이용하는 경우를 위한 방식입니다. 단순히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미리 확정하는 일반 예약제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하면척척과 연동되는 앱은 현재 9개입니다
2026년 8월 현재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연동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동 앱 | 구분 | 활용 예시 |
|---|---|---|
| 손목닥터9988 | 공공 | 건강정보 기록 |
| 서울동행맵 | 공공 | 교통약자 이동정보 확인 |
| 서울장애인콜택시 | 공공 | 바로콜·정기콜 이용 지원 |
|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 공공 | 교육 프로그램 확인·예약 지원 |
| 또타지하철 | 공공 | 지하철 정보 확인 |
| 코레일톡 | 공공 | 열차 조회·예매 절차 지원 |
| 카카오T | 민간 | 택시 목적지 설정·호출 단계 지원 |
| 배달의민족 | 민간 | 음식 검색·주문 절차 지원 |
| 유튜브 | 민간 | 영상·채널 검색 |
연동 앱과 지원 작업은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 늘어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T도 말한다고 즉시 결제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서울역 가는 택시 불러줘”라고 요청하면 말하면척척은 카카오T를 실행하고 목적지 설정 등 호출에 필요한 단계를 줄여줍니다.
다만 현재 공식 사례에서도 택시 호출 예약 단계까지 진행하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차량 종류·목적지·예상금액·결제수단처럼 비용에 영향을 주는 정보는 최종 단계에서 사용자가 직접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레일톡으로 기차를 찾을 때도 최종 내용을 확인하세요
“서울에서 부산 가는 기차 찾아줘”처럼 말하면 코레일톡과 연동해 열차 조회·예매 과정의 복잡한 입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발일·출발시간·열차종류·좌석·운임처럼 예약 결과에 영향을 주는 내용은 결제나 발권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음성 AI가 편리해도 결제·예약·호출처럼 비용이나 이동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마지막 화면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말하면척척 앱 다운로드 방법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엽니다.
- 검색창에 `말하면척척`을 입력합니다.
- 앱 이름과 개발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 `설치`를 누릅니다.
- 설치 후 앱을 실행합니다.
- 구글 또는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안내에 따라 필요한 접근성 권한을 설정합니다.
- 사용할 연동 앱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말하기 기능을 실행해 원하는 작업을 요청합니다.
처음 설치하면 접근성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말하면척척이 다른 앱의 화면을 읽고 버튼을 누르거나 글자를 입력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의 접근성 서비스 권한이 사용됩니다.
공식 앱 설명에 따르면 접근성 기능은 다음 작업을 위해 이용됩니다.
- 화면에 표시된 글자와 버튼 확인
- 사용자가 요청한 버튼 누르기
- 스크롤
- 글자 입력
접근성 권한은 앱에서 목적을 안내받고 설정하며, 필요하지 않을 때는 휴대전화의 `설정 → 접근성`에서 다시 끌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걱정된다면 이 부분도 확인하세요
접근성 권한은 다른 앱 화면을 읽을 수 있는 강한 권한이므로 어떤 정보가 처리되는지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개발자 안내에서는 요청 처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정보가 처리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음성 명령을 글자로 변환한 내용
- 현재 화면의 글자·이미지 정보
- 설치된 앱 목록
- 기기 정보
- 서비스 실행 로그
개발자 안내상 전송·저장 과정에서 암호화를 적용하며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를 수집·판매하거나 키 입력을 모니터링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접근성 권한을 사용하는 앱인 만큼 설치 전에 구글 플레이의 데이터 보안 항목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직접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2026년 8월 현재 iPhone·iOS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식 서울시 및 서울시설공단 안내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아이폰용 앱스토어에서 이름이 비슷한 앱을 발견하더라도 공식 `말하면척척` 서비스라고 단정해 설치하지 마세요. 향후 iOS 지원 여부는 서울AI재단의 새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말해도 연동 앱이 열리지 않을 때 확인할 것
- 말하면척척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합니다.
- 이용할 연동 앱이 휴대전화에 설치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해당 연동 앱에 로그인이 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말하면척척의 마이크·접근성 설정을 확인합니다.
- 앱을 종료한 뒤 다시 실행합니다.
- 같은 명령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 계속 안 되면 말하면척척 앱 안의 `문의하기`를 이용합니다.
특히 장애인콜택시는 말하면척척 자체 오류가 아니라 서울장애인콜택시 로그인이나 이용등록이 끝나지 않아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구분해야 합니다.
음성 명령은 짧고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 하고 싶은 일 | 말해볼 수 있는 예시 |
|---|---|
| 장애인콜택시 | “장애인콜택시 불러줘” |
| 일반 택시 | “서울역 가는 택시 불러줘” |
| 건강정보 | “오늘 공복 혈당 90으로 기록해줘” |
| 기차 | “서울에서 부산 가는 기차 찾아줘” |
| 지하철 | “지하철 도착정보 알려줘” |
| 교육 | “동행플라자 교육 예약해줘” |
| 유튜브 | “유튜브에서 서울시 검색해줘” |
처음부터 긴 문장으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요청하기보다 한 번에 하나의 작업을 요청하면 결과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말하면척척은 장애인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앱 자체가 장애인만 가입할 수 있도록 제한된 서비스는 아닙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렵거나 터치·문자입력이 불편한 고령자, 저시력 이용자, 상지 움직임이 불편한 사람 등 음성으로 앱을 사용하고 싶은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장애인콜택시처럼 연동 서비스 자체에 별도 이용자격이 있는 경우 그 자격까지 말하면척척이 대신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 사람이 아니어도 앱을 설치할 수 있나요?
말하면척척 자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하는 앱이지만, 현재 연동 서비스 가운데 서울시 공공서비스가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카카오T·배달의민족·유튜브·코레일톡처럼 이용 가능한 범위가 넓은 서비스도 있지만 서울장애인콜택시 등은 해당 서비스의 기존 가입·이용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따라서 `전국 장애인콜택시 음성호출 앱`으로 이해하면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연동은 서울장애인콜택시입니다.
출시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서울시가 안내한 현재 출시 이벤트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첫 이용 이벤트는 말하면척척을 처음 설치한 뒤 회원가입하고 음성으로 서비스를 한 번 이용한 화면을 인증하는 방식입니다.
별도로 SNS·카페·오픈채팅방 등에 서비스를 공유하는 이벤트도 안내되고 있습니다. 추첨을 통한 모바일 기프티콘 증정 방식이므로 참여 전 현재 이벤트 페이지의 세부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설치 후 이 순서대로 테스트하면 편합니다
- 말하면척척 앱을 설치합니다.
- 구글 또는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접근성 권한의 사용목적을 확인하고 설정합니다.
- 가장 자주 사용할 연동 앱 하나를 설치합니다.
- 연동 앱에 미리 로그인합니다.
- 검색이나 정보조회처럼 비용 없는 기능부터 음성으로 실행해봅니다.
- 작동방식을 익힌 뒤 택시·기차·배달 기능을 사용합니다.
- 호출·예약·결제 전 최종 내용을 직접 확인합니다.
말하면척척 앱을 가장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모든 스마트폰 기능을 음성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자주 사용하는 연동 앱부터 하나씩 설정하는 것입니다. 서울장애인콜택시 이용자라면 별도 앱 설치와 로그인을 먼저 끝낸 뒤 바로콜·정기콜 음성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말하면척척 앱 FAQ
말하면척척 앱은 어디에서 다운로드하나요?
2026년 8월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말하면척척`을 검색해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현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 공식 안내 모두 안드로이드만 지원하며 iOS는 미지원이라고 안내합니다.
“장애인콜택시 불러줘”라고 하면 바로 배차되나요?
말하면척척은 서울장애인콜택시의 바로콜 신청화면으로 이동하고 일부 정보 입력을 지원합니다. 실제 접수와 배차는 기존 서울장애인콜택시 운영기준에 따라 진행되므로 최종 접수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말하면척척만 설치하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서울장애인콜택시 앱을 별도로 설치해 로그인해야 하고 기존 장애인콜택시 이용자격도 충족해야 합니다. 신규 이용자는 전화로 먼저 이용자 등록이 필요합니다.
말하면척척으로 일반 택시도 부를 수 있나요?
카카오T와 연동됩니다.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면 앱 실행과 목적지 설정 등 호출 단계를 지원하지만 차량·요금·결제 등 최종 내용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근성 권한은 왜 필요한가요?
화면의 글자와 버튼을 읽고 사용자가 요청한 버튼 누르기·스크롤·글자 입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접근성 서비스 권한을 사용합니다. 필요하지 않을 때는 휴대전화 접근성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전국 장애인콜택시를 모두 음성으로 부를 수 있나요?
2026년 8월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장애인콜택시 연동은 서울장애인콜택시입니다. 다른 지역의 특별교통수단까지 모두 연동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자료 출처
- Google Play - 말하면척척 공식 앱 정보·접근성·데이터 안내
- 서울시설공단 - 말하면척척 장애인콜택시 연계 공식 안내
- 서울시설공단 -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바로콜·정기접수 기준
- 서울특별시 - 말하면척척 이용·연동 앱·출시 이벤트 안내
안드로이드 전용 무료 설치, 총 9개 연동 앱, 서울장애인콜택시 바로콜·정기콜 연계, 별도 앱 설치·로그인 조건과 접근성 권한 사용은 현재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연동 서비스와 지원 기능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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