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9월 1일, 최신 채용규모는 1,300명입니다

2026 서울 서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만 40~64세 중장년의 재취업과 이직을 지원하며, 온라인 채용관은 8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현장면접은 9월 1일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최신 공식 공지 기준 온라인 800명·현장 500명으로 총 1,300명 채용규모가 안내됐습니다.

구분 2026년 최신 일정
행사 서울 서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온라인 채용관 8월 4일~9월 1일
현장 채용관 9월 1일 10:00~17:00
장소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참여대상 만 40~64세 중장년
최신 채용규모 총 1,300명
현장 사전신청 8월 28일 마감
참가비 무료

온라인 채용관만 이용해도 입사지원이 가능하고, 실제 인사담당자를 만나고 싶다면 9월 1일 현장 채용관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장면접을 계획한다면 자유양식 이력서 출력본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신 공지는 700명이 아니라 1,300명입니다

검색하다 보면 같은 행사인데도 `700명 채용` 또는 `1,300명 채용`이라는 서로 다른 숫자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최신 공지에는 총 1,300명 채용으로 업데이트돼 있습니다.

채용관 참여기업 채용규모
온라인 채용관 50개사 800명
현장 채용관 25개사 500명
합계 온라인·현장 구성 1,300명

초기 안내 페이지에는 700명·현장 20개사라는 정보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여기업 추가와 채용규모 확대가 반영된 최신 공지의 1,300명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채용관은 9월 1일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채용관은 8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됩니다. 행사장까지 가지 않아도 기업별 채용조건을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입사지원할 수 있습니다.

  1. 서울시50플러스재단 온라인 채용관에 접속합니다.
  2. 현재 모집 중인 기업과 직무를 확인합니다.
  3. 근무지역·급여·근무시간·고용형태를 비교합니다.
  4. 관심기업의 상세 채용공고를 엽니다.
  5. 요구하는 이력서와 지원정보를 작성합니다.
  6. 입사지원을 완료합니다.
  7. 기업의 면접 등 후속 연락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한다고 바로 면접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기업이 지원서를 검토한 뒤 면접 등 후속 채용절차를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

한 기업만 지원해야 하나요?

온라인 채용관에서는 여러 기업의 조건을 비교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곳만 보고 지원하기보다 자신의 경력과 근무조건에 맞는 기업을 몇 곳 정해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같은 이력서를 그대로 반복 제출하기보다 기업별 직무에 맞춰 경력요약과 자기소개 부분을 조금씩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 채용박람회는 9월 1일입니다

행사일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운영시간 10:00~17:00
장소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주소 서울 은평구 통일로62길 7
가까운 역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

현장 채용관의 가장 큰 장점은 채용담당자와 직접 대면해 상담과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온라인으로 지원한 기업이 현장에도 참여한다면 해당 기업의 현장면접 여부도 확인해 보세요.

현장 사전신청은 8월 28일까지입니다

공식 현장 채용관 사전참가 페이지의 마감일은 2026년 8월 28일입니다.

  1. 현장 채용관 참가신청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지원하기를 선택합니다.
  3. 신청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4.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을 완료합니다.
  5. 9월 1일 사용할 이력서를 별도로 준비합니다.

가능하면 현장방문 전에 사전등록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안내와 참여기업을 미리 확인할 시간이 생기고, 현장에서 참가등록에 쓰는 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8월 28일 사전신청을 놓치면 참가 못 하나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2026 권역별 채용박람회 공식 안내는 사전신청 마감 이후에도 행사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현장접수 가능과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반드시 받을 수 있다는 의미는 다릅니다. 관심기업의 채용인원이 마감되거나 현장 면접 순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사전신청과 온라인 입사지원을 먼저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면접을 보려면 이력서를 출력해 가세요

현장 채용관 안내는 당일 면접 희망자에게 자유양식 이력서 출력본 지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 기업만 만날 계획이 아니라면 이력서 한 장만 가져가기보다 여러 부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력서는 몇 부 준비할까요?

면접할 기업을 3곳 정도 정했다면 기본적으로 기업 수보다 여유 있게 출력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새롭게 관심이 생기는 기업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마다 같은 이력서를 내도 될까요?

기본 경력은 같더라도 지원직무에 따라 첫 부분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직무 이력서에서 앞쪽에 강조할 내용 확인할 조건
운송·배송 운전경력·면허·사고이력 관리 근무시간·차량 제공 여부
시설·기술 자격증·현장경력·설비경험 교대근무·현장 위치
돌봄·서비스 관련 교육·자격·고객응대 경험 근무시간·이동범위
사무·운영 OA 활용·업무관리·조직경험 계약형태·담당업무

중장년 구직에서는 경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이 경험이 지금 지원하는 직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가 빠르게 보이도록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40대·50대만 참여할 수 있나요?

공식 참여대상은 만 40~64세 중장년입니다. 따라서 40대와 50대뿐 아니라 연령요건을 충족하는 60~64세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번 권역별 채용박람회는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상담·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서울시민만 참가할 수 있나요?

서울시의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 공식 안내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개별 구인기업은 서울·수도권 근무지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기업 지원자격은 기업별 공고가 우선입니다. 거주지·경력·면허·자격증 조건이 있는 채용공고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세요.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무료 행사입니다.

구직자가 박람회 참가를 위해 별도의 참가비를 결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다만 교통비·주차비·이력서 출력 등 개인 준비비용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지원과 현장면접 중 무엇이 더 좋을까요?

방식 추천 상황
온라인 지원 여러 기업을 비교하고 시간 제약 없이 지원하고 싶은 경우
현장면접 인사담당자와 바로 이야기하고 직무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
온라인+현장 관심기업에 먼저 지원하고 현장에서 추가 면접기회를 만들고 싶은 경우

시간이 가능하다면 온라인과 현장을 둘 다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온라인에서 관심기업을 미리 좁혀놓으면 현장에 도착해서 어떤 부스부터 찾아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박람회 전날까지 해야 할 준비

  1. 온라인 채용관에서 참여기업을 확인합니다.
  2. 관심기업을 우선순위 1·2·3순위로 정합니다.
  3. 각 기업의 급여·근무시간·근무지역을 적어둡니다.
  4. 기업별로 이력서 내용을 조금씩 조정합니다.
  5. 이력서를 여러 부 출력합니다.
  6. 필요한 자격증이나 경력 증빙자료를 확인합니다.
  7. 서부캠퍼스까지 이동시간을 확인합니다.
  8. 면접 때 물어볼 질문을 2~3개 준비합니다.

현장면접에서 꼭 물어볼 것

  • 실제 근무지는 어디인지
  •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 정규직·계약직 등 근로계약 형태
  • 수습기간과 수습기간 급여
  • 주말·야간·교대근무 여부
  • 경력이 실제 업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 최종 채용절차와 결과 발표 시점

채용인원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나 근무조건 확인을 생략하면 안 됩니다. 모집공고와 현장 설명이 다르다면 현장에서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면접에서 40·50대 경력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오랜 경력을 모두 설명하려고 하면 답변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몇 년 했다 → 그 경험으로 무엇을 해결할 수 있다 →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하겠다`의 순서로 짧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관리직 경력이 길더라도 지원 직무가 현장 서비스라면 직급보다 고객응대·문제해결·조직협업 경험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부대행사도 활용하세요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기업 면접만 진행하는 행사가 아니라 취업상담과 직무 관련 체험·특강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면접 일정 사이에 시간이 남으면 이력서·면접 관련 상담이나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므로 당일 안내판을 확인하세요.

서부캠퍼스 가는 방법

주소 서울 은평구 통일로62길 7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이용
출구 2번 출구
도보 약 10분 예상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시작되므로 현장면접을 여러 곳 볼 예정이라면 시작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할 수 있도록 이동계획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부캠퍼스 주차는 가능하지만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서부캠퍼스 인근에는 서울기록원 부설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무료 주차를 전제로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캠퍼스 주차 안내에는 서부캠퍼스가 별도로 발행하는 무료 주차권이나 할인권이 없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박람회 당일에는 방문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불광역에서 걸어가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주차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행사 직전 서울기록원·서부캠퍼스의 최신 주차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온라인에서 기업이 안 보이거나 지원이 안 될 때

참여기업은 행사 준비과정에서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첫 접속 때 원하는 직무가 없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행사기간 중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지원버튼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면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하거나 PC에서 접속해 보고, 계속 문제가 있으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로 문의하세요.

서부캠퍼스 문의전화

서부캠퍼스 02-460-5150
주요 문의 채용박람회 일정·현장참가·캠퍼스 이용

특정 기업의 급여·자격조건이나 합격 여부는 박람회 운영기관보다 해당 채용기업의 공고와 채용담당자 안내가 우선합니다.

9월 1일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 온라인 채용관은 9월 1일까지 운영됩니다.
  • 현장행사는 9월 1일 10:00~17:00입니다.
  • 최신 공식 채용규모는 총 1,300명입니다.
  • 온라인 채용관은 50개사·800명 규모입니다.
  • 현장 채용관은 최신 공지 기준 25개사·500명 규모입니다.
  • 공식 참여대상은 만 40~64세 중장년입니다.
  • 현장 사전신청은 8월 28일 마감입니다.
  • 사전신청을 놓쳐도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 현장면접용 자유양식 이력서 출력본을 준비합니다.
  • 참여기업은 추가·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2026 서울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먼저 온라인에서 지원할 기업을 고르고, 9월 1일에는 면접할 기업을 정해 이력서를 들고 방문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박람회장을 둘러보기보다 지원기업과 질문을 미리 준비하면 실제 채용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울 중장년 채용박람회 자주 묻는 질문

2026 서울 서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언제인가요?

온라인 채용관은 8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현장 채용박람회는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립니다.

채용규모가 700명인가요, 1,300명인가요?

초기 안내에는 700명 정보가 남아 있지만 2026년 8월 14일 최신 공식 공지는 총 1,300명으로 업데이트됐습니다. 온라인 800명, 현장 500명 규모입니다.

40대와 50대만 참가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식 대상은 만 40~64세 중장년이므로 조건을 충족하는 60~64세도 포함됩니다.

사전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

현장 채용관 공식 사전참가 신청 페이지에는 8월 28일 마감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사전신청을 못 하면 9월 1일에 들어갈 수 없나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권역별 채용박람회 사전신청 마감 이후에도 행사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원하는 기업의 현장면접 가능 여부는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면접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자유양식 이력서 출력본을 반드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기업을 면접할 예정이라면 여유 있게 여러 부를 가져가세요.

참가비가 있나요?

구직자 참가비는 없습니다.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무료로 운영됩니다.

자료 출처 및 확인 기준

참여기업과 채용규모는 행사 전까지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초기 안내자료의 700명보다 8월 14일 최신 공식 공지의 1,300명 정보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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