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안심신탁은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전월세 안심신탁 1차 모집은 2026년 9월 말 공고 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임대인이 주택을 먼저 신청하고, HUG가 주택요건을 심사한 뒤 임차인을 매칭하거나 이미 임대인·임차인이 협의된 경우 함께 3자 계약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1차 모집은 2026년 12월부터 2027년 2월 사이 입주 가능한 주택이 중심입니다.

구분 2026년 9월 23일 기준
1차 공고 2026년 9월 말 예정
1차 모집 2026년 10월~12월
매칭·심사 2026년 10월부터
3자 계약 2026년 11월부터
1차 입주 2026년 12월~2027년 2월
접수 확인 HUG 안심전세포털

따라서 현재는 10월 특정 날짜에 선착순 접수한다고 단정할 단계가 아닙니다. 정확한 신청 시작일과 제출서류, 주택가격 한도는 9월 말 HUG 모집공고에서 확정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어떤 제도인가요?

전월세 안심신탁의 핵심은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직접 주지 않고 HUG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임대인·임차인·HUG가 3자 계약을 맺고 임차인이 전세금을 HUG에 예탁하면 HUG가 해당 자금을 주택공급 활성화펀드로 운용합니다. 이 운용수익을 임대인에게 매월 약정수익 형태로 지급하고 임대차가 끝나면 HUG가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1. 임대인이 안심신탁 사업에 주택을 신청합니다.
  2. HUG가 주택 상태와 전세금 수준 등을 심사합니다.
  3. 임차인을 매칭하거나 기존 임차인과 참여조건을 협의합니다.
  4. 임대인·임차인·HUG가 3자 계약을 체결합니다.
  5.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HUG 지정계좌에 예탁합니다.
  6. HUG가 임대인에게 매월 약정수익을 지급합니다.
  7. 계약 종료 시 HUG가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반환합니다.

일반 부동산 신탁과 같은 제도인가요?

이름에 '신탁'이 들어가지만 흔히 말하는 부동산 소유권 신탁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집 자체의 소유권을 HUG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HUG가 예탁받아 관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주인이 소유권을 포기하는 제도가 아니라, 전세보증금의 보관·운용·반환을 공공기관이 맡아 임차인의 반환위험을 줄이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임차인이 혼자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 살고 있는 세입자가 집주인 동의 없이 혼자 기존 계약을 안심신탁으로 바꾸는 방식은 아닙니다. 임대인과 HUG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현재 HUG 안심전세포털도 전월세 안심신탁 메뉴를 다음처럼 구분하고 있습니다.

  • 모집공고 및 임대인 신청
  • 임대인 신청내역 및 계약관리
  • 전월세 안심신탁 매물 안내
  • 임차인 정보 등록

즉 1차 모집의 기본 구조는 임대인이 주택을 먼저 등록 → HUG 검증 → 임차인 매칭 또는 기존 임차인과 계약입니다.

현재 월세집을 그대로 안심신탁으로 바꾸고 싶다면: 세입자 혼자 신청하기보다 먼저 집주인이 제도 참여에 동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을 HUG에 예탁하면 임대인이 그 목돈을 직접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집주인의 참여의사가 중요한 조건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를 아직 못 구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임대인도 먼저 안심신탁 사업에 주택을 신청할 수 있고, 임대인이 원하면 HUG가 임차인 매칭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참여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참여방식 진행방법
임대인 선신청 집주인이 주택을 먼저 등록하고 HUG가 임차인 매칭 지원
임대인·임차인 협의 양측이 보증금 등 조건을 협의한 뒤 함께 사업 참여

소득이나 자산 기준이 있나요?

현재 HUG 안내에는 소득·연령·자산 기준이 없습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사업 참여를 희망하면 기본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 별도 제한 없음
자산기준 별도 제한 없음
연령기준 별도 제한 없음
임대인 개인·법인 가능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 제한 없음

청년·신혼부부처럼 특정 계층만 대상으로 하는 주거지원사업과 달리 일반 임대인과 임차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파트만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 HUG 사업안내에서는 주택유형과 소재지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주택 유형이 허용된다는 것과 해당 주택이 자동으로 승인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신청 후에는 위반건축물, 압류, 전세금 수준 등 기본 검증을 거칩니다.

시세 20억원 이하 주택만 가능한가요?

이 부분은 9월 말 최종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토교통부의 8월 사업 출시 발표에서는 시세 20억원 이하 주택을 우선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현재 HUG 전용페이지는 구체적인 숫자 대신 고가주택은 참여가 제한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억원을 모든 1차 신청에 최종 확정된 절대기준이라고 단정하기보다, 9월 말 1차 모집공고에서 실제 적용되는 주택가격 기준을 확인하세요.

고가주택을 신청하려는 경우: 8월 발표의 '20억원 이하 우선 시행'과 9월 HUG 페이지의 '고가주택 참여 제한' 표현이 다르므로 모집공고의 최종 기준이 우선입니다.

어떤 주택은 신청이 거절될 수 있나요?

소득·자산 요건은 낮지만 주택 자체는 심사를 받습니다. 임차인의 보증금 안전을 해칠 위험이 있는 주택은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위반건축물로 확인되는 주택
  • 압류 등 권리관계 때문에 주거안정이 우려되는 주택
  • 시세와 비교해 전세보증금이 과도한 주택
  • 고가주택 등 사업에서 정한 제한조건에 해당하는 주택

세부 심사기준과 필요한 등기·건축물 관련 서류는 1차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부월세도 전월세 안심신탁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월세가 있는 계약이라도 보증금과 월세를 전세금으로 환산했을 때 적정 전세가 범위 안에 들어오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HUG는 환산전세금을 다음 방식으로 계산한다고 안내합니다.

환산전세금 = 임대보증금 + (월세 × 12 ÷ 전월세전환율)

전월세전환율은 부동산통계정보의 주택유형·시도별 전월세전환율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월세가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보증금 일부만 HUG에 맡길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보증금 반환위험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전세보증금 전액을 HUG에 예탁해야 합니다.

전세계약 전세보증금 전액 예탁
보증부월세 보증금 부분 전액 예탁

일부만 HUG에 넣고 나머지를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구조로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보증금은 정말 100% 돌려받을 수 있나요?

현재 HUG 사업안내는 계약 종료 시 HUG가 임차인에게 보증금 100%를 반환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예탁된 보증금은 HUG가 주택공급 활성화펀드를 통해 HUG 보증부 PF대출채권 등에 운용합니다. HUG는 펀드 운용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임차인 전세금은 전액 보장하고 임대인에게 약정된 월수익도 정상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점이 임대인이 보증금을 직접 보유하는 일반 전세계약과 가장 큰 차이입니다.

기존 HUG 전세보증과 무엇이 다른가요?

전월세 안심신탁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보증금을 보호한다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돈이 이동하는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구분 일반 전세 + 반환보증 전월세 안심신탁
보증금 지급 임차인 → 임대인 임차인 → HUG 예탁
계약 종료 원칙적으로 임대인이 반환 HUG가 반환
보증가입 반환보증 별도 가입 가능 별도 전세금반환보증 불필요
임대인 수익 보증금 직접 운용 HUG 약정수익 매월 수령

즉 반환보증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하는 방식이고, 안심신탁은 애초부터 전세금을 HUG가 직접 보관·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임차인은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국토교통부는 제도 출시 당시 소득 등 대출요건을 충족하는 임차인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또는 시중은행 전세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다만 전월세 안심신탁에 참여한다고 해서 누구나 원하는 금액을 대출받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은 별도로 다음 조건을 심사합니다.

  • 무주택 여부 등 상품별 자격
  • 소득·자산 요건
  • 신용상태
  • 주택과 보증금 한도
  • 은행·기금의 실제 대출심사

따라서 안심신탁 신청 전에 자신의 대출가능금액과 금리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대출보증료도 안 내나요?

정부의 제도 출시 안내에서는 HUG가 전세금을 직접 관리·반환하기 때문에 전세금반환보증과 전세대출보증을 별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어 관련 보증료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실제 이용하는 전세대출 상품의 수수료와 비용구조까지 모두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대출을 이용한다면 이자는 당연히 발생하고 금융상품별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월세보다 정말 저렴해지나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부가 제도 출시 당시 제시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 정부 예시
주택가격 3억원
전세가 2억원
기존 계약 보증금 1,000만원 + 월세 74만원
안심신탁 전환 예시 대출이자 월 약 53만원
비교 월 약 20만원 수준 부담 감소 예시

이 수치는 평균금리 3.97%를 적용한 정책 설명용 사례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본인의 대출금액과 금리, 기존 월세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 전 직접 계산하세요. 현재 내는 월세보다 전세대출 이자와 각종 금융비용의 합계가 실제로 낮은지 비교해야 합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정부 예시와 절감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인은 어떤 혜택을 받나요?

현재 HUG 사업안내에서는 임대인에게 연 4~5% 수준의 고정 약정수익을 매월 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 매월 고정된 약정수익 수령
  • 임차인의 월세 연체를 직접 관리할 필요 감소
  • 임대인 희망 시 HUG의 임차인 매칭 지원
  • 공실 발생 시 최대 2개월 월수익 보장 안내
  • 임대보증금보증 가입의무 면제 혜택 안내

대신 임대인은 전세보증금 목돈을 직접 받아 운용할 수 없습니다. 갭투자나 보증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해야 하는 임대인에게는 참여유인이 낮을 수 있습니다.

공실이 나도 임대인 수익이 계속 나오나요?

현재 HUG 페이지는 공실 발생 시 최대 2개월간 월수익 보장을 임대인 혜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공실로 판단하는지, 어떤 사유까지 보장하는지 등 세부조건은 실제 모집공고와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금을 얼마나 오래 HUG에 맡겨야 하나요?

예탁기간은 임대차 기간과 연동하며 최소 2년으로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2년 전세계약이면 2년 동안 예탁하고 계약을 갱신하면 변경약정을 통해 예탁기간도 연장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전세보증금을 필요할 때 임의로 중간 인출하는 금융상품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1차 모집은 누구에게 가장 맞나요?

현재 HUG 안내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1회차 모집이 2026년 12월부터 2027년 2월 사이 입주 가능한 건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다음 상황이라면 1차 참여를 우선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집주인이 2026년 말부터 빈집을 전세로 공급하려는 경우
  • 기존 월세계약을 전세형으로 전환하려는 임대인·임차인
  • 2026년 12월~2027년 2월 이사를 계획하는 임차인
  • 안전한 전세매물을 찾는 임차인
  • 월세 대신 안정적인 약정수익을 원하는 임대인

반대로 현재 계약 만료가 2027년 하반기처럼 한참 뒤라면 이번 1차 모집과 입주시기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월세 안심신탁 1차 신청 순서

현재 공개된 절차를 기준으로 하면 다음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1. 9월 말 HUG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2. 임대인은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주택을 신청합니다.
  3. HUG가 위반건축물·전세가·권리관계 등 기본요건을 확인합니다.
  4. 임차인을 매칭하거나 기존 임차인의 정보를 등록합니다.
  5.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조건을 확인합니다.
  6. 11월부터 임대인·임차인·HUG 3자 계약을 체결합니다.
  7. 임차인이 HUG 지정계좌에 보증금을 예탁합니다.
  8. 잔금 납부 후 12월부터 순차 입주합니다.
  9. 계약기간 중 임대인은 매월 약정수익을 받습니다.
  10. 임대차 종료 시 HUG가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반환합니다.

10월에 세입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임차인은 단순히 신청버튼부터 찾기보다 다음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1. HUG 안심신탁 매물이 공개됐는지 확인합니다.
  2. 현재 집을 전환하려면 집주인의 참여의사를 확인합니다.
  3. 필요한 전세대출 한도와 예상금리를 조회합니다.
  4. 현재 월세와 예상 대출이자를 비교합니다.
  5. 입주 가능일이 12월~2027년 2월 범위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6. HUG가 승인한 전세금이 과도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7. 중도해지·갱신 등 실제 약정조건을 읽고 계약합니다.

안심신탁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9월 22일 서울 여의도에 HUG 전월세안심신탁센터가 출범했습니다. 센터는 제도 상담부터 신청접수, 계약지원,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전담창구입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먼저 확인하려면 HUG 안심전세포털을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1차 공고가 게시되면 정확한 센터 상담방법과 방문접수 절차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월세 안심신탁은 의무제도인가요?

아닙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정부가 모든 임대주택을 안심신탁으로 전환하거나 모든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HUG에 맡기도록 강제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집주인이 참여할 의사가 없다면 현재 세입자가 단독으로 적용시킬 수 없습니다.

전월세 안심신탁 신청 전 꼭 확인할 10가지

  • 9월 말 HUG 1차 모집공고가 공개됐는지 확인
  • 정확한 모집 시작일과 마감일 확인
  • 1차 입주 가능기간이 2026년 12월~2027년 2월인지 확인
  • 임대인의 참여의사 확인
  • 주택이 위반건축물·압류 등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
  • 최종 적용되는 고가주택·가격기준 확인
  •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 환산전세금 확인
  • 전세대출 가능액과 실제 금리 확인
  • 보증금 전액 예탁조건 확인
  • 중도해지·갱신·약정수익 등 최종 계약조건 확인

전월세 안심신탁 FAQ

전월세 안심신탁 신청은 정확히 언제 시작하나요?

현재 HUG는 2026년 9월 말 1차 공고, 10월~12월 모집으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은 9월 말 모집공고를 확인하세요.

세입자가 혼자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 집을 안심신탁으로 바꾸려면 임대인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1차 절차도 기본적으로 임대인이 주택을 신청한 뒤 임차인 매칭 또는 정보등록으로 진행됩니다.

소득이나 나이 제한이 있나요?

현재 HUG 안내상 소득·연령·자산에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 개인·법인 임대인 모두 가능하고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에도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월세 계약도 신청할 수 있나요?

보증부월세는 가능합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환산전세금으로 계산해 적정 전세가 안에 들어와야 하며 보증금 부분은 전액 HUG에 예탁해야 합니다.

전세보증금 일부만 HUG에 맡겨도 되나요?

아닙니다. 전세계약은 보증금 전액, 보증부월세는 보증금 부분 전액을 HUG에 예탁해야 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받아야 하나요?

안심신탁에서는 계약 종료 시 HUG가 임차인에게 보증금 100%를 반환하는 구조로 안내돼 있습니다.

20억원 넘는 집은 무조건 신청할 수 없나요?

사업 출시 당시에는 시세 20억원 이하 주택을 우선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신 HUG 페이지는 고가주택 참여 제한으로 안내하고 있으므로 1차 모집의 정확한 가격상한은 9월 말 공고를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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