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는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작성합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e-Arrival Card)는 www.e-arrivalcard.go.kr에서 무료로 작성하며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유효한 K-ETA나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사람 등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작성 전에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구분 2026년 기준
공식 주소 www.e-arrivalcard.go.kr
신고 비용 무료
작성 시점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준비물 여권·이메일·입국편·체류지
제출 후 입국 전 조회·수정 가능
문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본인이 전자입국신고 대상인지입니다. K-ETA가 면제된 사람과 실제로 유효한 K-ETA를 소지한 사람은 의미가 다릅니다.

유효한 K-ETA를 실제로 가지고 있으면 전자입국신고서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지만, K-ETA 한시 면제 대상이라 K-ETA를 발급받지 않았다면 전자입국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누가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를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입국 시 입국신고서 제출 대상인 외국인이 기본 대상입니다. 특히 유효한 대한민국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는 외국인이나 K-ETA 면제 상태로 입국하는 여행자는 자신의 신고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는 외국인
  • K-ETA 면제 대상이면서 유효한 K-ETA를 따로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 외국인등록을 아직 하지 않은 장기체류 비자 소지자
  • 공식 신고대상 안내에 포함되는 SOFA 현역군인
  • UN여권 소지자
  • APEC 기업인 여행카드 관련 신고 대상자
  • 국내 선원 입국 예정자 등

국적과 입국자격에 따라 예외가 있기 때문에 검색 글에서 자신의 국적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공식 사이트 내비게이터에 현재 가지고 있는 비자·K-ETA·외국인등록증을 선택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자입국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유효한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유효한 K-ETA 소지자 등은 대표적인 신고 제외 대상입니다. 영주증과 국내거소신고증 역시 외국인등록증 관련 제외 범위에 포함됩니다.

구분 전자입국신고
대한민국 국민 제출하지 않음
유효한 외국인등록증 제출하지 않음
영주증·국내거소신고증 제출하지 않음
유효한 K-ETA 제출하지 않음
단체(전자)사증 일부 제외 대상
항공기 외국인 승무원 제외 대상

제외 대상은 입국 시점에 해당 증명이나 허가가 유효해야 합니다. 만료된 K-ETA나 외국인등록증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면제되는 것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K-ETA 면제와 K-ETA 소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K-ETA를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한시 면제 상태와 유효한 K-ETA를 실제 발급받아 가지고 있는 상태는 다릅니다. 전자입국신고 대상 여부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상태 전자입국신고 판단
유효한 K-ETA 소지 입국신고서 제출 제외
K-ETA 면제지만 미소지 전자입국신고 대상 여부 확인 필요
유효한 비자 소지 원칙적으로 전자입국신고 대상

따라서 K-ETA가 필요 없는 국적이라고 해서 전자입국신고도 자동으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식 내비게이터에서 현재 입국조건을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언제부터 작성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 표준시를 기준으로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일찍 사이트에 접속하면 원하는 입국일을 선택할 수 없을 수 있으므로 항공편 출발일보다 대한민국 도착 예정일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 후 72시간이 지나면 전자입국신고서 효력이 자동으로 상실됩니다. 항공편이 크게 지연되거나 입국일이 변경됐다면 기존 신고서가 여전히 유효한지 조회하고 필요하면 다시 작성하세요.

입국심사를 완료한 경우에도 해당 전자입국신고서의 효력은 끝납니다. 한국에서 출국한 뒤 다시 입국한다면 신고 대상자는 새로운 입국 일정에 맞춰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작성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여권과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입국 항공편과 한국에서 실제 머무를 숙소 정보를 미리 준비하면 입력 중 막히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입국 시 유효한 여권
  • 확인 가능한 이메일 주소
  • 대한민국 입국일자
  • 입국 항공편명 또는 선박명
  • 한국 내 체류지 주소
  • 입국 목적
  • 직업 정보
  • 출국 예정일
  • 출국 항공편명 또는 선박명은 해당되는 경우 확인

호텔에 머문다면 예약확인서에서 정확한 호텔 이름과 주소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숙소를 이동하는 일정이라면 신고 화면의 안내에 따라 체류지 정보를 입력하세요.

2026년 전자입국신고 작성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대상 여부 확인 후 약관 동의, 여권정보, 여행정보, 최종 확인, 제출 순서로 진행합니다. 2026년 5월부터 제출 과정에 사용자 인증을 위한 인증번호 확인 절차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1. 공식 사이트 www.e-arrivalcard.go.kr에 접속합니다.
  2. e-Arrival Card 내비게이터에서 신고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3. 개인 신고 또는 단체 신고를 선택합니다.
  4.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약관에 동의합니다.
  5. 유효한 여권정보를 입력합니다.
  6. 입국일·편명·입국목적·체류지 등 여행정보를 입력합니다.
  7. 화면에 입력된 내용과 실제 여권·예약정보를 비교합니다.
  8. 요구되는 인증번호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9.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10. 이메일로 발급정보가 정상적으로 왔는지 확인합니다.

여권번호와 영문 이름은 입국심사와 직접 연결되는 정보이므로 자동으로 입력됐더라도 제출 전에 여권과 한 글자씩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부터 인증번호 입력이 추가된 이유는?

2026년 5월 6일부터 전자입국신고 제출 시 유효한 사용자인지 확인하기 위한 인증번호 입력 절차가 도입됐습니다. 따라서 예전 작성법을 보고 따라갈 경우 마지막 단계에서 보이지 않던 인증 과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고에 사용하는 이메일은 일회성 주소보다 실제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메일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제출 완료 안내와 발급번호 확인에도 이메일이 사용됩니다.

숙소 주소는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

한국에서 실제 체류할 호텔이나 숙소의 주소를 정확하게 준비하세요. 호텔 이름만 기억하고 주소를 모르고 있다면 신고 중 검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호텔 공식 예약확인서의 주소 확인
  • 숙소 이름의 정확한 영문 또는 한글 명칭 확인
  • 예약사이트에 표시된 도로명 주소 확인
  • 지인 집에 머물 경우 실제 체류지 정보 확인

숙소 예약을 변경했다면 제출한 신고서의 체류정보도 입국 전에 현재 일정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편이 바뀌면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신고서를 제출한 뒤 입국목적, 체류정보, 출국일자 등이 변경되면 대한민국 입국심사 전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조회·수정할 수 있습니다. 입국일자 역시 허용되는 기간 안에서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변경된 입국 일정 때문에 기존 신고서 제출 후 72시간이 지나게 된다면 효력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존 신고서를 그대로 믿지 말고 조회 상태를 확인한 뒤 새로 신고할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제출한 전자입국신고서는 어디에서 수정하나요?

공식 사이트의 전자입국신고서 조회·수정 메뉴에서 발급번호 또는 이메일 인증을 이용하면 됩니다.

  1. 전자입국신고 공식 홈페이지를 엽니다.
  2. 조회·수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3. 발급번호 입력 또는 이메일 인증을 진행합니다.
  4. 현재 제출정보를 확인합니다.
  5. 변경 가능한 여행정보를 수정합니다.
  6. 수정 완료 후 내용이 정상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발급번호와 이메일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정보는 본인의 신고서를 조회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제출 확인서를 꼭 출력해야 하나요?

전자입국신고 확인서를 종이로 인쇄해 들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정상 제출된 정보는 입국심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급번호를 알고 있으면 조회나 입국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이메일을 보관하고, 필요하면 확인화면을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는 방법이 편합니다.

가족 전자입국신고도 한 번에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개인·소규모 전자입국신고는 1명부터 9명까지 함께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소규모 일행이 같은 일정으로 입국한다면 각자 처음부터 반복 작성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체와 여행사는 별도의 단체전자입국신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기준 PC에서는 최대 1,000명까지 일괄 작성·제출할 수 있고 모바일웹은 최대 9명까지 일괄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개인 신고 1~9명
단체 신고 2~1,000명
PC 일괄 최대 1,000명
모바일웹 최대 9명

대리로 작성하더라도 여권번호, 이름, 생년월일과 여행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대리 제출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제출 전 여행자별로 다시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는 돈을 내야 하나요?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전자입국신고 서비스는 완전 무료입니다. 카드번호나 결제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라면 공식 전자입국신고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식 사이트 주소는 www.e-arrivalcard.go.kr 하나입니다. 검색 결과나 광고에서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나오더라도 결제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주소 끝이 대한민국 정부 도메인인 go.kr인지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는 입국신고서 작성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유료 대행서비스와 대한민국 정부 전자입국신고 사이트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짜 전자입국신고 사이트를 구별하는 방법

가장 확실한 기준은 주소와 결제 요구 여부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공식 사이트는 e-arrivalcard.go.kr이고 신고 자체는 무료입니다.

  • 주소가 www.e-arrivalcard.go.kr인지 확인
  • go.kr 정부 도메인인지 확인
  • 전자입국신고 비용 결제를 요구하는지 확인
  • 신용카드 번호 입력을 요구하면 진행하지 않기
  • 검색광고의 유사 이름만 보고 접속하지 않기
  • 공식 정부 표시가 있는지 확인

이미 결제정보나 개인정보를 의심스러운 사이트에 입력했다면 해당 결제수단의 금융회사에도 즉시 확인하고, 공식 출입국 상담창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입국신고와 K-ETA는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전자입국신고는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제도이고 K-ETA는 대한민국 전자여행허가 제도입니다. 목적과 신청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구분 전자입국신고 K-ETA
역할 입국신고서 제출 전자여행허가
비용 무료 별도 K-ETA 기준 적용
제출시점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K-ETA 별도 기준
K-ETA 소지자 입국신고서 제출 제외 유효기간 확인 필요

비자, K-ETA, 전자입국신고 중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국적과 여행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자입국신고 사이트만 보고 비자 필요 여부까지 판단하지 말고 공식 입국조건도 별도로 확인하세요.

비자가 있으면 전자입국신고를 안 해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공식 내비게이터는 유효한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전자입국신고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K-ETA가 함께 있더라도 비자를 이용해 입국심사를 받는 경우에는 비자 입국 조건이 우선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장기비자를 처음 받아 한국에 입국해 아직 외국인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신고 대상일 수 있으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모바일에서도 작성할 수 있나요?

스마트폰 모바일웹에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비공식 앱을 설치하기보다 휴대전화 브라우저에서 공식 e-arrivalcard.go.kr 주소를 직접 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여권정보와 숙소주소를 입력해야 하므로 작은 화면이 불편하다면 PC에서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10명 이상 단체를 처리한다면 PC의 단체 신고 기능이 편리합니다.

사이트에서 오류가 나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먼저 신고 가능 기간, 브라우저 상태, 이메일 인증번호와 입력정보를 확인하세요. 작성 가능 기간보다 너무 일찍 접속했거나 인증번호가 만료된 경우에는 정상 제출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한국 도착 3일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2. 공식 사이트 주소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3. 페이지를 새로 열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시도합니다.
  4. 이메일 인증번호를 새로 확인합니다.
  5. 여권번호와 생년월일 입력 오류를 확인합니다.
  6. 계속 실패하면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문의합니다.

전자입국신고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국내에서는 국번 없이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기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담하며, 오후 6시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운영됩니다.

국내 1345
해외 +82-2-1345
해외 추가 +82-2-6908-1345~6
상담시간 평일 09:00~22:00
이메일 earrivalcard@korea.kr

이메일 문의는 한국어와 영어로 운영됩니다. 출국 당일처럼 시간이 촉박하다면 이메일보다 1345 상담전화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최종 확인할 항목

제출 버튼을 눌렀다는 것보다 현재 신고서가 유효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편과 숙소가 바뀌었다면 마지막으로 정보를 점검하세요.

  • 현재 여권과 신고서의 여권번호가 같은지 확인
  • 영문 이름과 생년월일 확인
  • 한국 입국일 확인
  • 입국 항공편명 확인
  • 실제 체류지 주소 확인
  • 신고서가 제출 후 72시간을 넘기지 않았는지 확인
  • 발급번호 이메일 보관
  • K-ETA·비자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는지 확인

한국 도착 뒤 입국심사대 앞에서 처음 작성하려고 하기보다 항공편과 숙소가 확정된 뒤 출국 전에 제출하면 입력 오류와 현장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입국신고 FAQ

전자입국신고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어디인가요?

https://www.e-arrivalcard.go.kr/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공식 전자입국신고 사이트이며 신고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한국 도착 며칠 전부터 작성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 도착 3일 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일찍 작성하려 하면 입국일 선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K-ETA가 있으면 전자입국신고도 해야 하나요?

유효한 K-ETA를 실제로 소지하고 있다면 입국신고서 제출 제외 대상입니다. 다만 K-ETA 한시 면제라 K-ETA를 발급받지 않은 사람은 전자입국신고 대상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비자가 있으면 전자입국신고가 면제되나요?

원칙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유효한 비자 소지자를 전자입국신고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으므로 입국 전에 신고 여부를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를 잘못 작성했으면 다시 해야 하나요?

입국심사 전이라면 공식 사이트의 조회·수정 메뉴에서 발급번호 또는 이메일 인증을 이용해 일부 여행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입국일이 크게 변경됐거나 신고서 효력이 끝났다면 다시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입국신고 확인서를 인쇄해야 하나요?

인쇄본을 반드시 가지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메일로 받은 발급번호와 확인정보를 휴대전화에 보관해 두면 조회가 필요할 때 편리합니다.

전자입국신고 사이트에서 돈을 내라고 하면 정상인가요?

아닙니다. 공식 전자입국신고는 무료입니다. 결제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라면 주소가 www.e-arrivalcard.go.kr인지 다시 확인하고 진행을 중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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