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10월에는 언제 신청해야 하나?
2026년 10월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신청은 여권1이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 여권2가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여권1은 기존 10개 코스 76개 거점용, 여권2는 새로 추가된 3개 코스 24개 거점용이며 서로 다른 여권이라 둘 다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10월 기준 |
|---|---|
| 여권1 신청 | 10월 12일(월) 14:00 |
| 여권2 신청 | 10월 20일(화) 14:00 |
| 여권1 | 10개 코스·76개 거점 |
| 여권2 | 3개 코스·24개 거점 |
| 가족 신청 | 대표자 포함 최대 4권 |
| 현재 상태 | 두 여권 모두 현 회차 마감 |
여권1의 원래 신청일은 매월 10일이지만 2026년 10월 10일이 토요일이라 다음 평일인 10월 12일로 넘어갑니다. 여권2는 매월 20일 신청하며 10월 20일은 화요일이라 그대로 진행됩니다.
현재 회차는 이미 준비된 수량이 소진됐습니다. 다음 회차를 노린다면 신청 시간인 오후 2시 전에 본인인증용 휴대전화와 수령방법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자 여권1과 여권2는 1차·2차 신청이 아니다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여권1과 여권2가 같은 여권의 1차·2차 배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두 책자는 담고 있는 국가유산 방문코스가 다릅니다.
| 항목 | 방문자 여권1 | 방문자 여권2 |
|---|---|---|
| 대상 코스 | 기존 방문코스 | 2026년 9월 신규 코스 |
| 코스 수 | 10개 | 3개 |
| 거점 수 | 76개 | 24개 |
| 신청일 | 매월 10일 14시 | 매월 20일 14시 |
| 동시 보유 | 두 종류 모두 신청 가능 | |
| 기념품 | 도장 수에 따른 단계형 | 완주자 기념품 |
따라서 여권1을 이미 갖고 있더라도 여권2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전체 13개 코스 100개 거점을 돌아볼 계획이라면 두 여권을 각각 준비하면 됩니다.
방문자 여권2에는 어떤 코스가 새로 들어갔나?
방문자 여권2는 2026년 9월 국가유산 방문코스 확대에 맞춰 만들어졌습니다. 새로 추가된 코스는 아래 세 가지이며 총 24개 거점으로 구성됩니다.
- 근대유산의 길
- 한반도 공룡의 길
- 천연동굴의 길
기존 10개 코스가 13개 코스로 늘면서 전체 방문 거점도 76개에서 100개로 확대됐습니다. 공룡·동굴처럼 특정 주제 여행을 계획한다면 여권2의 코스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문자 여권1에는 어떤 코스가 들어 있나?
여권1은 기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10개 코스 76개 거점을 대상으로 합니다.
- 가야 문명의 길
- 관동 풍류의 길
- 백제 고도의 길
- 산사의 길
- 서원의 길
- 선사 지질의 길
- 설화와 자연의 길
- 소릿길
- 왕가의 길
- 천년 정신의 길
전국 여러 지역을 장기간 여행하면서 스탬프를 모으려면 여권1이 기본이고, 2026년에 추가된 세 코스까지 완주하려면 여권2도 따로 필요합니다.
10월 10일에 접속하면 왜 신청할 수 없나?
방문자 여권 신청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에 신청 페이지가 열리는 방식입니다. 2026년 10월 10일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여권1 신청일은 12일 월요일로 이동합니다.
| 구분 | 원래 신청일 | 2026년 10월 실제 신청일 |
|---|---|---|
| 여권1 | 매월 10일 | 10월 12일 월요일 14:00 |
| 여권2 | 매월 20일 | 10월 20일 화요일 14:00 |
매달 무조건 10일과 20일에만 접속한다고 기억하기보다, 주말·공휴일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실패 방지: 정해진 수량이 소진되면 회차가 마감됩니다. 신청 당일에는 오후 2시 직전에 신청 페이지와 휴대전화 본인인증 수단을 준비하고, 가족 신청이라면 대표자도 미리 정해두세요.
방문자 여권은 어떻게 신청하나?
기본 신청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 신청자 본인 확인을 위해 휴대전화 인증이 필요하므로 신청 시간 전에 인증 가능한 휴대전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신청할 여권을 선택합니다. 여권1과 여권2 신청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 휴대전화로 본인인증합니다.
- 택배 또는 오프라인 수령을 선택합니다.
- 성명·연락처·주소 등 필요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 신청 완료 상태를 확인합니다.
여권에는 신청자의 이름이 인쇄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청과 수령 과정에서는 신청자 정보와 본인확인이 필요하므로 다른 사람 명의로 임의 신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여권은 한 번에 몇 권까지 신청할 수 있나?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가족은 대표자 1명이 본인 것을 포함해 최대 4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 신청 대상은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입니다.
가족 신청에서 가장 주의할 것은 중복입니다. 가족 구성원을 다른 대표자가 다시 신청하는 등 중복 접수가 확인되면 전체 접수 내역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가족 신청 전에 정할 것
- 누가 가족 대표자로 신청할지
- 여권1과 여권2 중 어떤 것을 신청할지
- 신청 인원이 최대 4명 이내인지
- 모두 같은 주소에 거주하는지
- 다른 가족이 이미 별도로 신청하지 않았는지
- 택배와 홍보관 중 어디서 받을지
여권1과 여권2는 각각 신청할 수 있으므로 여권1에서 가족 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여권2 가족 신청이 막히는 구조는 아닙니다.
만 14세 미만 아이도 방문자 여권을 받을 수 있나?
가능합니다. 휴대전화 본인인증이 어려운 만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가 자녀 여권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 여행을 계획한다면 부모가 대표 신청자로 아이 여권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는지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만 65세 이상이라면 10월 12일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만 65세 이상이면서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사람은 시니어 전담 콜센터를 통해 배포일과 관계없이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온라인 신청일 오후 2시에 접속 경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콜센터 1670-8904로 전화합니다.
- 시니어 전담 콜센터 연결을 요청합니다.
- 생년월일·성명·연락처·주소 등 신청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 신분증으로 대상 자격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 택배 또는 홍보관 수령 방법을 선택합니다.
시니어 신청은 신청자격 확인을 위한 신분증 확인 절차가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이용 가능한 신분 확인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자 여권은 택배로 받을까, 직접 받을까?
신청 후에는 택배 또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관 직접 수령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수령처는 인천공항뿐 아니라 2026년 9월부터 서울 홍보관도 추가됐습니다.
| 수령 방법 | 위치·방식 | 확인할 점 |
|---|---|---|
| 택배 | 신청 주소로 발송 | 착불 배송·숙박시설 배송 제한 확인 |
| 인천공항 |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지하 1층 | 운영일·수령기한 확인 |
| 서울 홍보관 | 국립고궁박물관 1층 카페 안쪽 | 박물관 휴관일 확인 |
관광 목적의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같은 숙박시설은 배송지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여행 중 받을 계획이라면 이 조건을 특히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홍보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나?
2026년 9월부터 서울에서도 신청한 방문자 여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1층 카페 안쪽입니다.
| 항목 | 서울 홍보관 |
|---|---|
| 위치 | 국립고궁박물관 1층 |
| 운영시간 | 09:30~17:30 |
| 교통 | 경복궁역 4·5번 출구 |
| 주차 | 박물관 전용 주차장 없음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등 휴관일이 있으므로 방문 전에 운영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인천공항에서 받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인천공항 홍보관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지하 1층에 있습니다. 현재 안내된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9시까지입니다.
홍보관 현장 수령은 신청일 다음 날부터 가능하며 신청 후 정해진 수령기간 안에 방문해야 합니다. 방문 전에 휴관일과 실제 수령 가능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1 기념품은 도장을 몇 개 모아야 하나?
방문자 여권1은 중간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조건이 달라지는 단계형 기념품 구조입니다. 2026년 9월부터 40개 도장 기념품도 추가됐습니다.
| 달성 조건 | 방문자 여권1 기념품 |
|---|---|
| 도장 5개 | 여권 케이스·격자 무늬 수건 |
| 3개 코스·도장 10개 | 미니 텀블러 150ml |
| 5개 코스·도장 20개 | 레디백 |
| 도장 40개 | 누빔세트 |
| 10개 코스·도장 76개 | 완주자 기념패 |
기념품은 1인당 한 번만 신청할 수 있고 수량이 한정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의 조건을 충족한 뒤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으므로 어느 시점에 신청할지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2 기념품은 여권1과 어떻게 다른가?
여권2는 여권1처럼 5개·10개·20개 도장에서 중간 기념품을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24개 거점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 완주자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 완주 메달
- 근대유산의 길 배지
- 한반도 공룡의 길 배지
- 천연동굴의 길 배지
- 액자형 프레임
따라서 기념품이 목적이라면 여권2는 24개 거점을 모두 방문할 수 있는지부터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을 놓쳤는데 국가유산 여행부터 시작해도 될까?
2026년에는 가능합니다. 여권을 지참하지 않았거나 아직 발급받지 못한 경우 거점 셀프 체험존에 비치된 도장 용지에 스탬프를 찍어 보관한 뒤, 나중에 방문자 여권에 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 용지는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1인 1장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2027년부터는 환경 보호를 위해 별도 도장 용지를 지급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올해와 내년의 운영방식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가족 여권을 대신 가져가 도장 찍어도 될까?
안 됩니다. 스탬프는 본인이 실제 해당 거점을 방문해 직접 날인해야 합니다. 가족 여권을 여러 권 들고 한 사람이 대신 도장을 찍는 방식도 대리 날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리 날인이 확인되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관련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가족이 함께 여행하더라도 각자 방문한 사람의 여권에만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스탬프 인정 조건: 각 거점의 지정된 셀프 체험존에 비치된 도장을 사용해야 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해 날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사진만 찍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 찍은 도장은 완주 인증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앱으로만 스탬프를 모으면 여권이 없어도 되나?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으로도 일부 방문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앱에는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거점만 포함돼 있어 전체 방문코스 완주가 목적이라면 종이 방문자 여권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앱으로 방문 인증한 경우에는 기념품 신청 때 국가유산 스탬프 화면 캡처본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10월 신청 당일 실패를 줄이는 준비 순서
방문자 여권은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신청이 닫힐 수 있으므로 오후 2시가 된 뒤 준비하기보다 필요한 항목을 먼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여권1인지 여권2인지 결정합니다.
- 신청 날짜를 각각 확인합니다.
- 본인인증이 가능한 휴대전화를 준비합니다.
- 가족 신청이면 대표자와 대상자를 미리 정합니다.
- 택배·서울·인천공항 중 수령방법을 결정합니다.
- 택배라면 정확한 배송주소를 준비합니다.
- 오후 2시 전에 공식 신청 페이지를 열어둡니다.
- 완료 후 접수가 정상적으로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가족 대표자가 신청한 뒤 다른 가족이 같은 사람을 다시 개별 신청하지 않도록 가족끼리 접수 완료 여부를 공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방문자 여권 신청 전 최종 체크할 7가지
- 여권1 신청은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입니다.
- 여권2 신청은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입니다.
- 여권1과 여권2는 같은 여권의 1·2차 배포가 아닙니다.
- 두 여권을 각각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동일 주소 가족은 대표자 포함 최대 4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가족 구성원이 중복 신청되면 접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이상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시니어 전화 신청을 확인합니다.
신청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권 종류를 헷갈리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76개 거점을 여행한다면 여권1, 새로 추가된 근대유산·공룡·동굴 코스를 여행한다면 여권2 신청 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FAQ
국가유산청 여권신청은 10월에 언제 열리나요?
방문자 여권1은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 방문자 여권2는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해당 회차는 마감됩니다.
왜 여권1은 10월 10일이 아니라 12일인가요?
방문자 여권 신청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에 열립니다. 2026년 10월 10일은 토요일이어서 다음 평일인 12일 월요일 오후 2시로 이동합니다.
여권1을 이미 받았는데 여권2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여권1과 여권2는 서로 다른 방문코스를 담은 별도의 책자입니다. 여권1 신청자도 여권2를 추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여권1과 2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여권1은 기존 10개 코스 76개 거점, 여권2는 2026년에 추가된 3개 코스 24개 거점을 담고 있습니다. 기념품도 여권1은 단계형, 여권2는 완주형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부모님 방문자 여권을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배우자·직계존비속은 대표자가 가족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이면서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1670-8904 시니어 전담 콜센터를 통한 상시 신청도 가능합니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해외여행용 여권인가요?
아닙니다. 국가유산 방문코스의 셀프 체험존에서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용 책자입니다. 출입국에 사용하는 일반 여권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신청을 놓치면 다음 회차까지 여행을 못 하나요?
2026년에는 여권이 없더라도 셀프 체험존의 별도 도장 용지를 이용해 스탬프를 먼저 모을 수 있습니다. 이후 여권을 받은 뒤 해당 용지를 붙여 인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 용지는 2027년부터 별도로 제공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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