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재발급 온라인 사진은 413×531픽셀, 500KB 이하로 준비하세요
여권 재발급 온라인 사진 규격은 가로 413×세로 531픽셀이 권장되며 실제 업로드 허용범위는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입니다. 정부24 제출용 사진은 500KB 이하 JPG 또는 JPEG로 준비하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 구분 | 온라인 사진 기준 |
|---|---|
| 권장 크기 | 413×531픽셀 |
| 허용 크기 | 가로 395~431 / 세로 507~550픽셀 |
| 파일 용량 | 500KB 이하 |
| 제출 형식 | JPG 또는 JPEG |
| 권장 해상도 | 300dpi |
| 촬영 시점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
사진 업로드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파일 형식 → 용량 → 픽셀 크기부터 확인하세요. 파일은 정상적으로 올라갔는데 심사에서 반려됐다면 배경, 얼굴 크기와 위치, 표정, 보정 여부, 안경과 렌즈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 기능으로 신청 전에 기본적인 규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검증을 통과해도 실제 여권 심사에서 사진 규격이 다시 확인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확인 기준입니다. 사진 파일 기준이나 온라인 신청 화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정부24 신청 직전 외교부의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와 업로드 화면을 다시 확인하세요.
413×531픽셀은 꼭 정확히 맞춰야 하나요?
413×531픽셀은 권장 크기이지 유일하게 허용되는 크기는 아닙니다. 온라인 제출 파일은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 범위 안에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사진관에서 온라인 여권용 파일을 받을 수 있다면 권장 크기인 413×531픽셀로 요청하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파일 크기를 억지로 늘이거나 세로·가로만 따로 변경해 얼굴을 납작하게 만드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사진관에서는 무엇을 요청하면 되나요?
종이사진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여권 재발급용 JPG 파일도 필요하다고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일은 413×531픽셀 권장 규격과 500KB 이하 조건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 정부24 온라인 여권 재발급용 파일이라고 알리기
- 413×531픽셀 권장 크기로 요청하기
- JPG 또는 JPEG 파일로 받기
- 500KB 이하인지 확인하기
- 메신저에서 자동 축소된 사본보다 원본 파일을 우선 확인하기
여권사진 500KB가 넘으면 어떻게 줄여야 하나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원본은 수 MB 이상인 경우가 있어 그대로 정부24에 올리기 어렵습니다. 먼저 사진의 픽셀 크기가 온라인 규격보다 지나치게 큰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재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확인합니다.
- 가로 413×세로 531픽셀 권장 규격에 맞는 파일인지 확인합니다.
- 500KB를 넘는다면 파일 용량을 낮춥니다.
- 저장 후 얼굴 윤곽과 눈 부분이 흐릿해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최종 파일이 JPG 또는 JPEG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용량을 맞추려고 압축률을 지나치게 높이면 파일 숫자는 통과하더라도 사진이 흐릿해지거나 픽셀이 깨질 수 있습니다. 저화질이 됐다면 무리하게 같은 파일을 계속 압축하는 것보다 선명한 원본에서 다시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PNG 사진도 정부24 여권 재발급에 올릴 수 있나요?
여기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외교부 사진 검증 서비스와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파일의 형식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에서는 JPG·JPEG와 함께 PNG 파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외교부의 온라인 재발급 제출 가능 사진파일 안내는 JPG 또는 JPEG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PNG가 사전검증 화면에서 정상 업로드됐다고 해서 실제 정부24 신청용으로 그대로 준비하기보다 JPG 또는 JPEG 파일을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사용 위치 | 파일 형식 |
|---|---|
|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 | JPG / JPEG / PNG |
| 온라인 재발급 제출 사진 | JPG / JPEG |
사진 검증 기능은 신청 전 규격을 확인하기 위한 도구이고, 정부24에 실제 제출하는 파일과 동일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파일 형식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업로드 오류를 줄이는 첫 단계입니다.
여권사진에서 얼굴은 어느 정도 크기로 보여야 하나요?
여권사진은 단순히 얼굴이 사진 가운데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을 가로 3.5cm, 세로 4.5cm로 인화했다고 가정했을 때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가 되도록 촬영해야 합니다.
여기서 정수리는 머리카락 끝부분이 아니라 머리카락을 제외한 머리의 가장 높은 부분을 기준으로 봅니다. 머리카락이 위로 많이 올라간 사진에서 머리카락 끝을 기준으로 크기를 맞추면 실제 얼굴 크기가 규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이 너무 크면 생기는 문제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에 두고 촬영하면 코와 이마가 실제보다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얼굴 일부가 왜곡되거나 정수리와 턱의 여유 공간이 부족해질 수도 있습니다.
얼굴이 너무 작으면 생기는 문제
사진 전체에서 얼굴이 지나치게 작으면 여권사진의 머리 크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파일 크기만 413×531픽셀로 바꾼다고 얼굴 크기까지 자동으로 맞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 위치가 가운데가 아니면 반려될 수 있나요?
머리는 사진 중앙에 위치해야 하고 얼굴과 어깨가 모두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 얼굴이 아래쪽에 지나치게 치우치거나 한쪽으로 돌아간 사진은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머리가 사진 중앙에 위치하는지 확인
- 얼굴이 좌우로 돌아가지 않았는지 확인
- 어깨도 정면인지 확인
- 고개를 과도하게 숙이거나 들지 않았는지 확인
- 카메라에 지나치게 얼굴을 가까이 대지 않았는지 확인
파일 규격을 맞추려고 사진을 좌우 또는 상하로 강제로 늘이면 얼굴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픽셀 숫자만 맞추는 것보다 실제 얼굴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권사진 배경은 포토샵으로 흰색으로 바꿔도 되나요?
배경을 지우고 흰색으로 합성하는 방식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권사진 배경은 균일하고 얼룩이나 테두리가 없는 흰색이어야 하며, 인물을 잘라낸 뒤 새로운 흰색 배경에 합성한 사진은 제출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배경은 다시 확인하세요
- 회색 또는 베이지색처럼 흰색이 아닌 배경
- 사람 뒤쪽에 그림자가 생긴 사진
- 배경에 얼룩이나 무늬가 있는 사진
- 배경 제거 프로그램으로 인물만 잘라낸 사진
- AI 기능으로 흰색 배경을 새로 생성한 사진
-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함께 찍힌 사진
배경 문제가 있다면 편집으로 숨기기보다 실제 균일한 흰색 배경에서 다시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I로 여권사진을 보정해도 되나요?
AI를 이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은 여권사진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일반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 기능으로 얼굴을 임의로 보정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이게 한다는 이유로 얼굴 윤곽, 눈 크기, 코, 턱선 등을 바꾸면 실물과 사진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나 사진 앱에서 자동 필터·뷰티 기능이 켜져 있다면 촬영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피해야 할 편집
- 얼굴형이나 턱선을 바꾸는 보정
- 눈이나 코 크기를 변경하는 기능
- 피부톤을 실제와 다르게 만드는 강한 필터
- 배경을 AI로 생성하거나 교체하는 작업
- 인물을 다른 배경에 합성하는 작업
- 사진을 늘이거나 눌러 얼굴 비율을 바꾸는 작업
온라인용 파일 규격을 맞추는 과정에서도 얼굴 형태가 달라지지 않았는지 최종 파일을 직접 확인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도 사용할 수 있나요?
여권사진 규격을 모두 충족한다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사진관에서 촬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스마트폰 직접 촬영은 배경, 조명, 얼굴 크기와 카메라 거리까지 직접 맞춰야 합니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하면 얼굴 왜곡이 생길 수 있고 자동 보정 기능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직접 촬영 전 확인할 항목
- 균일한 흰색 배경을 준비합니다.
- 얼굴과 배경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을 확인합니다.
- 카메라를 얼굴과 같은 높이에 둡니다.
- 얼굴과 어깨를 정면으로 향합니다.
-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무표정을 유지합니다.
- 자동 필터나 얼굴 보정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촬영 후 파일 규격과 얼굴 크기를 확인합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이 규격을 충족하는지 애매하고 출국 일정이 가까운 경우에는 같은 사진을 반복해서 수정하기보다 여권사진 규격에 맞는 새 파일을 준비하는 편이 발급 지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권사진은 웃으면 안 되나요?
여권사진은 입을 다물고 자연스러운 무표정이어야 합니다. 치아가 보이는 사진이나 눈을 가늘게 뜨는 웃는 표정, 얼굴을 찡그리거나 눈썹을 과도하게 올린 표정은 피해야 합니다.
- 입은 다문 상태
- 치아가 보이지 않게 촬영
- 눈은 자연스럽게 뜨기
- 시선은 카메라 정면
- 얼굴과 어깨 모두 정면
표정 문제는 사진 편집으로 수정하려 하지 말고 새로 촬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머리카락이 눈썹이나 얼굴을 가려도 되나요?
눈과 얼굴 전체 윤곽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머리카락으로 눈이나 광대·볼 등 얼굴 윤곽이 가려진 사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촬영 전 앞머리와 옆머리가 눈이나 얼굴선을 가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에서는 파일을 작게 볼 때 놓칠 수 있으므로 원본 크기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을 쓰고 여권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일반 안경 자체가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안경 렌즈에 빛이 반사되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됩니다. 선글라스나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경을 착용한다면 확인할 부분
- 렌즈에 조명이나 창문이 반사되지 않는지
- 안경테가 눈동자를 가리지 않는지
- 색이 들어간 렌즈가 아닌지
- 눈동자 모양과 색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안경 반사를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면 안경을 벗고 촬영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컬러렌즈나 서클렌즈는 사용할 수 있나요?
미용렌즈, 컬러렌즈, 서클렌즈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권사진에서는 실제 눈동자 색과 모양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렌즈 착용 여부는 파일 크기나 용량 검사에서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로드가 정상적으로 됐다고 해서 사진 내용까지 적합하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촬영 단계에서 미리 제거하세요.
정부24에서 사진 업로드가 아예 안 될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사진을 선택해도 넘어가지 않거나 파일 규격 오류가 표시된다면 얼굴 표정부터 다시 촬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 자체의 기술 규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 확장자 확인: JPG 또는 JPEG인지 확인합니다.
- 파일 용량 확인: 500KB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가로 크기 확인: 395~431픽셀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 세로 크기 확인: 507~550픽셀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 권장값 확인: 가능하면 413×531픽셀로 준비합니다.
- 파일 상태 확인: 손상되거나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는 파일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문제가 발견됐다면 사진 내용을 다시 촬영하기 전에 파일 규격부터 수정하거나 사진관에서 올바른 온라인 제출용 파일을 다시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업로드는 되는데 사진 검증에서 오류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업로드가 됐다는 것은 파일 용량과 픽셀 등 일부 조건을 만족했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이후 사진 검증에서는 얼굴 위치와 크기 등 사진 내용과 관련된 문제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 증상 | 먼저 확인할 원인 | 해결 방향 |
|---|---|---|
| 파일 선택 단계에서 오류 | 형식·용량·픽셀 규격 | JPG/JPEG·500KB·허용 픽셀 확인 |
| 사진 검증에서 부적합 | 얼굴 크기·위치·배경·품질 | 원본 상태와 촬영 조건 재확인 |
| 검증 통과 후 심사 반려 | 6개월 기준·보정·배경 합성·얼굴 규격 | 반려 원인 확인 후 재촬영 검토 |
| 접수 후 잘못된 사진 발견 | 접수 완료 상태 | 수령기관에 취소·반려 가능 여부 문의 |
같은 사진 문제처럼 보여도 발생 단계에 따라 해결 방법이 다릅니다. 업로드 단계의 기술 오류와 실제 여권 심사 반려를 구분하면 불필요한 재촬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 검증을 통과했는데도 최종 반려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외교부 안내에서도 머리 길이가 지나치게 짧거나 긴 사진은 시스템 사전 품질검사를 통과했더라도 실제 여권 발급 심사 과정에서 반려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적합 결과만 보고 바로 신청하기보다 아래 항목을 한 번 더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촬영했는지
- 정수리부터 턱까지 얼굴 크기가 적절한지
- 실제 흰색 배경에서 촬영했는지
- 배경을 편집 프로그램으로 제거하지 않았는지
- AI 또는 얼굴 보정이 적용되지 않았는지
- 안경 반사나 컬러렌즈 문제가 없는지
- 머리카락이 얼굴 윤곽이나 눈을 가리지 않는지
사진검증 적합은 여권 발급 확정 판정이 아닙니다. 사전 시스템이 확인할 수 있는 항목과 실제 여권 심사에서 확인하는 항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진 원본 자체가 공식 규격에 맞아야 합니다.
반려됐을 때 수정해도 되는 문제와 다시 찍어야 할 문제는 다릅니다
모든 반려를 사진 편집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파일 규격 문제인지, 실제 촬영 내용의 문제인지를 먼저 나눠 판단하세요.
파일부터 다시 준비해 볼 수 있는 경우
- 파일이 500KB를 초과한 경우
- JPG/JPEG가 아닌 파일을 준비한 경우
- 픽셀 크기가 허용범위를 벗어난 경우
- 잘못된 축소 파일이나 메신저용 저화질 파일을 받은 경우
새로 촬영하는 편이 안전한 경우
- 6개월이 지난 사진
- 흰색이 아닌 배경에서 촬영한 사진
- 얼굴이나 배경에 강한 그림자가 있는 사진
- 표정이나 얼굴 방향이 기준에 맞지 않는 사진
- 안경에 빛이 반사된 사진
- 컬러렌즈나 서클렌즈를 착용한 사진
- 원본 자체가 흐리거나 픽셀이 깨진 사진
- AI 보정이나 배경 합성이 적용된 사진
원본 촬영 자체가 기준과 맞지 않는 문제를 편집으로 억지로 고치면 AI·합성·얼굴 변형 등의 다른 반려 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전에 쓰던 증명사진 파일을 재사용해도 되나요?
사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실제 촬영됐고 현재 여권사진 기준을 충족한다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용도로 오래 사용하던 사진을 단순히 파일 날짜만 바꿔 제출하면 안 됩니다.
또 메신저, SNS, 문서 등에 사용했던 사진은 반복 저장 과정에서 해상도가 낮아졌을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다른 용도의 사진을 재사용해 해상도가 낮거나 흐릿해진 경우도 제출 불가 사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사진인지 애매하다면
파일 생성일만으로 실제 촬영일을 확정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촬영했다는 점이 확실하지 않다면 새로운 사진을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진을 휴대전화 화면에서 캡처해서 올려도 될까요?
원본 사진이 있는데 화면 캡처를 다시 만들어 사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화면 캡처나 여러 번 저장된 파일은 해상도나 압축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사진관이나 카메라에서 받은 원본 파일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파일 용량이 크다면 원본에서 온라인 여권사진 규격에 맞는 파일을 새로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여권사진에 그림자가 있으면 왜 문제가 되나요?
여권사진은 인물과 배경에 그림자나 빛 반사가 없어야 하며 원래의 피부톤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얼굴 한쪽이 지나치게 어둡거나 배경에 머리 그림자가 선명하게 생긴 사진은 피해야 합니다.
- 얼굴 좌우의 밝기가 지나치게 다르지 않은지
- 배경에 머리와 어깨 그림자가 생기지 않았는지
- 피부색이 조명 때문에 지나치게 달라지지 않았는지
- 안경에 조명이 반사되지 않았는지
촬영 후 밝기를 강하게 편집해 그림자를 없애려고 하기보다 처음부터 조명 상태를 맞춰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신청 후 사진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이미 접수가 완료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신청자가 직접 사진만 교체할 수 없습니다. 정부24에서 파일만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수정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 신청할 때 선택한 여권 수령기관을 확인합니다.
- 해당 수령기관에 연락합니다.
- 온라인 신청을 취소 또는 반려 처리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 취소·반려 처리가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 규격에 맞는 새로운 사진으로 다시 신청합니다.
여권 발급 진행 상태에 따라 취소나 반려 처리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사진 오류를 뒤늦게 확인했다면 기다리지 말고 선택한 수령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된 사진을 그대로 다시 제출해도 되나요?
반려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같은 사진을 다시 제출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반려 사유가 파일 규격인지 실제 사진 내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용량이나 파일 형식처럼 명확한 기술 문제라면 정상 파일을 새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경, 표정, 얼굴 크기, 촬영 시점, 안경 반사나 보정이 원인이라면 새로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권사진 검증은 어디서 하면 되나요?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는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기능이 제공됩니다. 정부24 신청 전에 사진을 업로드해 기본적인 적합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교부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 페이지를 엽니다.
- 준비한 사진 파일을 선택합니다.
- 화면 안내에 따라 검증을 요청합니다.
- 검증 결과를 확인합니다.
- 적합하더라도 얼굴 크기·배경·보정 여부를 직접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최종 파일을 정부24 신청에 사용합니다.
검증 서비스에서는 PNG도 선택할 수 있지만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파일은 JPG/JPEG 기준이라는 차이를 기억하세요.
정부24에 올리기 전에 1분만 확인하면 되는 체크리스트
사진을 여러 번 다시 올리는 일을 막으려면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 촬영일: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 파일 형식: JPG 또는 JPEG인지 확인합니다.
- 용량: 500KB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픽셀: 413×531픽셀 권장값 또는 허용범위인지 확인합니다.
- 얼굴 크기: 인화 기준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인지 확인합니다.
- 배경: 실제 균일한 흰색 배경인지 확인합니다.
- 보정: AI·필터·배경 합성·얼굴형 변경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표정: 입을 다물고 정면을 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눈: 머리카락·안경테·빛 반사로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렌즈: 컬러렌즈나 서클렌즈를 착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최종 검증: 외교부 온라인 사진검증에서 기본 상태를 확인합니다.
업로드 오류가 나면 파일 형식·용량·픽셀부터 확인하고, 심사 반려라면 사진 내용과 촬영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문제를 구분하면 불필요하게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사진 FAQ
정부24 여권사진은 정확히 413×531픽셀이어야 하나요?
413×531픽셀은 권장 크기입니다. 실제 업로드 가능한 범위는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이며 가능하면 권장 크기로 준비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사진 용량은 얼마까지인가요?
500KB 이하입니다. 용량을 맞추기 위해 지나치게 압축해 사진이 흐려지지 않도록 원본의 선명도도 함께 확인하세요.
PNG 파일도 정부24에 올릴 수 있나요?
외교부 사진 검증 서비스에서는 PNG 파일도 선택할 수 있지만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사진은 JPG 또는 JPEG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정부24 신청용 파일은 JPG/JPEG로 준비하세요.
AI로 얼굴을 조금 보정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AI를 이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이나 사진 필터를 이용해 얼굴을 임의로 보정한 사진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흰색 배경을 포토샵으로 만들면 되나요?
안 됩니다.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기존 배경을 지우거나 인물을 흰색 배경에 합성한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실제 균일한 흰색 배경에서 촬영한 사진을 준비하세요.
외교부 사진 검증에서 적합으로 나왔는데도 반려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전검증을 통과하더라도 얼굴 크기나 배경, 사진 보정 여부 등 실제 여권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확인되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뒤 사진만 바꿀 수 있나요?
신청자가 직접 사진만 교체할 수 없습니다. 신청할 때 지정한 수령기관에 연락해 기존 신청의 취소·반려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새로운 사진으로 재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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