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철 시세, 1kg에 얼마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오늘 고철 시세는 생철·중량·경량처럼 등급을 먼저 구분한 뒤 최신 고시 기준일과 거래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30일 작성일 현재 최근 확인 가능한 공개 대량 기준가는 생철A 445원/kg, 중량A 400원/kg, 중량B 390원/kg, 경량A 360원/kg 수준이지만 실제 고물상 매입가격은 지역·물량·운반·감량 조건에 따라 낮아질 수 있습니다.
| 품목 | 최근 공개 참고 기준가 |
|---|---|
| 생철A | 445원/kg |
| 중량A | 400원/kg |
| 중량B | 390원/kg |
| 경량A | 360원/kg |
| 기준 | 최근 9월 28~29일 공개값 |
| 거래조건 | 철스크랩 5톤 이상 대량 기준 |
이 숫자는 1kg만 들고 고물상에 가면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철스크랩 공개 단가는 주로 5,000kg 이상·도착도·부가세 별도 같은 대량 납품조건이 붙어 있어 개인 소량 판매가격과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따라서 실제 판매 전에는 가격표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등급·무게·감량·운반방식·부가세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여러 매입처에 당일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작성일이 9월 30일이어도 모든 품목에 9월 30일 신규 고시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세를 볼 때는 페이지를 확인한 날짜보다 각 품목에 표시된 실제 기준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생철·중량·경량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철스크랩은 단순히 무겁고 가볍다는 느낌으로 등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발생 형태와 철판 두께, 크기, 이물질 여부 등이 등급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 등급 | 주요 기준 | 대표적인 예 |
|---|---|---|
| 생철A | 사용 전 신재, 두께 3mm 이상 | 열연판 절단재, 공장 프레스 자투리 |
| 생철B | 사용 전 신재, 0.5mm 이상 3mm 미만 | 냉연판·박판 절단재 |
| 중량A | 노폐 철, 두께 6mm 이상 | H형강, 철골, 레일, 두꺼운 구조재 |
| 중량B | 노폐 철, 3mm 이상 6mm 미만 | 기계부품, 파이프, 중간 두께 구조물 |
| 경량A | 노폐 철, 두께 3mm 미만 | 얇은 파이프, 철판, 철제 외함 |
특히 생철은 단순히 깨끗해 보이는 헌 철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사용 전 신재 스크랩인지가 중요한 구분 기준입니다.
왜 생철 가격이 중량·경량보다 높은가요?
생철은 사용 이력이 없는 깨끗한 철스크랩으로 이물질이나 도장·부식이 적고 제강 과정에서 원료로 사용하기 좋은 편입니다. 중량과 경량은 사용 후 회수된 노폐 스크랩으로 두께와 이물질, 처리상태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경량은 얇은 철판이 많아 같은 부피에 실을 수 있는 중량이 적고 운반 효율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생철, 중량, 경량 순으로 가격 차이가 생깁니다.
오늘 비철 시세는 어느 정도인가요?
구리·황동·스테인리스·알루미늄은 일반 철스크랩과 가격체계가 다릅니다. 철에 섞어서 한꺼번에 판매하기보다 재질별로 분리해야 실제 가치에 가까운 견적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품목 | 최근 공개 참고 기준가 | 최소물량 기준 |
|---|---|---|
| A동·꽈베기 | 18,000원/kg | 500kg 이상 |
| 상동 | 17,000원/kg | 500kg 이상 |
| 파동 | 15,600원/kg | 500kg 이상 |
| 신주 노베1 | 10,900원/kg | 500kg 이상 |
| 신주 절봉 | 10,700원/kg | 500kg 이상 |
| 신주 주물 | 10,300원/kg | 500kg 이상 |
| 스텐316 A | 3,500원/kg | 1,000kg 이상 |
| 알루미늄 샤시A | 3,000원/kg | 1,000kg 이상 |
| 스텐304 A | 1,650원/kg | 1,000kg 이상 |
위 가격도 최근 공개된 대량 도착도 기준 참고값입니다. 개인이 구리전선 몇 kg이나 알루미늄 창틀을 고물상에 가져갔을 때 그대로 지급되는 단가가 아닙니다.
특히 구리는 피복·납땜·도금·산화 여부에 따라 A동, 상동, 파동 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구리색 금속이라고 모두 A동 가격을 적용받는 것은 아닙니다.
A동·상동·파동은 무엇이 다른가요?
구리 스크랩은 순도와 표면상태, 피복·납땜·도금 여부 등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가장 높은 공개 기준가를 보고 모든 폐전선을 A동으로 계산하면 실제 견적과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구분 | 쉽게 확인할 특징 |
|---|---|
| A동 | 피복이 완전히 제거된 깨끗한 고순도 나동선 |
| 상동 | 깨끗한 구리류지만 A동과 규격·상태 차이 있음 |
| 파동 | 에나멜·납땜·도금 등으로 등급이 낮아진 구리류 |
| 폐전선 | 피복 비중에 따라 실제 구리 회수율 평가 필요 |
폐전선은 겉무게 전체를 구리 무게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피복과 기타 재질의 비중이 있기 때문에 종류와 구리 회수율에 따라 별도 가격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고물상에서는 왜 시세표보다 적게 주나요?
공개 시세표와 동네 고물상 매입가격이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거래 단계와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공개 기준가는 대량 물량이 제강사나 대형 야드에 도착하는 조건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량: 5톤과 50kg은 운송·선별 효율이 다름
- 운송비: 출장수거라면 차량비와 상차비가 발생할 수 있음
- 선별비: 여러 재질이 섞이면 추가 작업이 필요함
- 감량: 흙·고무·플라스틱·수분 등 비금속 부분이 차감될 수 있음
- 유통단계: 소형 매입처에서 대형 야드·제강사까지 추가 유통과정이 있음
- 규격: 절단·압축이 필요한 대형 철재는 가공비가 반영될 수 있음
따라서 인터넷에 생철 445원이라고 표시됐는데 고물상에서 그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고 해서 곧바로 잘못된 가격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등급과 물량, 운송조건을 기준으로 비교했는지가 먼저입니다.
고철 팔기 전에 실제 가격은 어떻게 물어봐야 하나요?
고물상에 단순히 오늘 고철 얼마예요라고 묻는 것보다 품목·예상 무게·사진·운반방식을 같이 알려주는 편이 견적 정확도가 높습니다.
- 철과 비철을 먼저 분리합니다.
- 생철·중량·경량 중 어느 등급으로 보는지 확인합니다.
- 예상 중량을 알려줍니다.
- 사진을 보내 사전 등급판정을 요청합니다.
- 직접 반입인지 출장수거인지 말합니다.
- kg당 단가와 감량 여부를 함께 묻습니다.
- 운반·상차비가 별도인지 확인합니다.
- 부가세 포함·별도 조건을 확인합니다.
전화할 때 이렇게 확인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중량으로 보이는 H형강 약 1톤이고 제가 직접 가져가며 철 외 부착물은 거의 없습니다처럼 조건을 전달하면 됩니다. 여러 업체에 같은 조건을 전달해야 실제 가격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진으로 받은 견적과 현장 가격이 달라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진에서는 두께나 내부 이물질, 전체 중량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사전견적은 임시 기준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 계근하고 재질·등급·부착물을 확인한 뒤 최종 단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전견적을 받을 때 현장 검수에서 가격이 달라지는 조건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 전 확인: 사진견적에서 kg당 단가만 듣지 말고 현장 도착 후 등급이 바뀌는 조건, 감량률, 운반비와 상차비까지 확인하세요. 최종 입금액은 단가보다 이러한 정산조건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철 계근표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차량으로 대량 고철을 판매할 때는 계근 결과가 정산의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철을 실은 차량의 총중량에서 빈 차량의 공차중량을 빼 실제 고철 무게를 구합니다.
| 항목 | 예시 |
|---|---|
| 총중량 | 8,500kg |
| 공차중량 | 5,300kg |
| 실중량 | 3,200kg |
위 예시에서는 8,500kg에서 5,300kg을 빼면 실제 고철은 3,200kg입니다. 최종 정산에서는 여기에 등급별 단가와 감량조건을 적용합니다.
고철 판매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장 기본적인 계산은 정산중량 × kg당 실제 매입단가입니다. 인터넷 공개 기준가가 아니라 실제 매입처가 확정한 단가를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최종 정산중량이 500kg이고 매입처가 kg당 330원을 제시했다면 단순 계산금액은 165,000원입니다. 여기에서 별도 운반비나 기타 정산항목이 있다면 실제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0kg이면 공개 기준가로 어느 정도인가요?
| 품목 | 100kg 단순 환산 |
|---|---|
| 생철A | 44,500원 |
| 중량A | 40,000원 |
| 중량B | 39,000원 |
| 경량A | 36,000원 |
이 표는 등급별 가격 차이를 쉽게 보여주기 위한 단순 환산입니다. 공개 기준 자체가 철스크랩 5톤 이상 조건이므로 실제로 100kg을 판매하면서 위 금액을 지급받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감량은 왜 하는 건가요?
스크랩에 금속이 아닌 재료가 붙어 있으면 실제 제강·제련에 사용할 수 있는 금속 중량과 계근중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입과정에서 부착물이나 이물질을 기준으로 감량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흙과 콘크리트
- 고무와 플라스틱
- 목재
- 수분
- 기름과 기타 오염물
- 철 외 다른 재질의 부착물
판매자는 단순히 감량 몇 퍼센트라는 숫자만 듣지 말고 무엇 때문에 얼마를 차감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부착물을 미리 제거하면 등급과 정산중량 확인에도 도움이 됩니다.
철과 비철은 왜 꼭 따로 분리해야 하나요?
구리나 황동, 알루미늄처럼 단가가 높은 비철이 일반 철스크랩에 섞여 있으면 개별 재질 가격을 제대로 적용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구리는 일반 철과 가격 차이가 매우 큽니다.
- 일반 철재를 따로 모읍니다.
- 구리선과 구리 파이프를 분리합니다.
- 황동 수도꼭지·밸브류를 별도로 구분합니다.
- 알루미늄 샤시는 유리와 고무 부착물을 확인합니다.
- 스테인리스는 다른 철과 섞이지 않도록 분리합니다.
- 모터·전선처럼 여러 재질이 결합된 품목은 그대로 견적을 받습니다.
자석만 있으면 비철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나요?
자석은 일반 철과 일부 비철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완벽한 판별법은 아닙니다. 일부 스테인리스는 성분과 가공상태에 따라 자석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자석 하나만으로 304·316 등급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가격 차이가 큰 비철은 매입처의 성분·재질 판별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루미늄 샤시는 유리째 팔아도 같은 가격인가요?
같은 가격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 공개되는 샤시A 가격은 재질과 상태에 따른 등급기준이 있는 가격이며 유리·고무·철부품 등이 붙어 있다면 실제 매입과정에서 감량이나 다른 등급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철거 현장에서 알루미늄 창호가 많이 나온다면 유리를 포함한 상태와 분리한 상태의 매입기준을 각각 물어보고 작업비용까지 비교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장수거와 직접 가져가는 것은 가격이 다른가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입업체가 차량과 인력을 보내야 하면 운송비·상차비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판매방식 | 확인할 점 |
|---|---|
| 직접 반입 | 매입처 도착 기준 단가 확인 |
| 출장수거 | 차량비·인건비·최소 수거량 확인 |
| 대량 현장 | 상차장비·운반차량·계근방식 확인 |
여러 업체 견적을 받을 때 한 곳은 직접 반입 가격이고 다른 곳은 현장수거 가격이면 단순 kg당 단가만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오늘 시세표에서 날짜는 어디를 봐야 하나요?
고철 시세 사이트에는 페이지 업데이트 날짜, 자료 확인시간, 품목별 고시 기준일이 동시에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중 거래가격을 판단할 때 중요한 것은 해당 품목 가격이 실제로 어느 날짜 기준인지입니다.
9월 30일 사이트를 열었다고 해도 생철 가격의 마지막 고시일이 9월 28일이면 그 가격은 9월 28일 기준 참고값입니다. 화면을 오늘 봤다는 이유만으로 9월 30일 신규 가격이라고 표현하면 안 됩니다.
시세가 그대로면 업데이트가 안 된 건가요?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새 기준일에도 가격이 전날과 같으면 숫자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이트가 오늘 갱신됐어도 원자료의 기준일은 며칠 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 숫자 + 품목 기준일 + 거래조건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오늘 고철 팔기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 철·구리·신주·알루미늄·스텐을 가능한 범위에서 분리
- 생철·중량·경량 예상등급 확인
- 최근 공개 시세의 실제 기준일 확인
- 예상 중량 또는 계근 중량 확보
- 사진을 준비해 동일 조건으로 여러 곳에 문의
- 직접 반입·출장수거 여부 명확히 전달
- 감량 대상과 차감 기준 확인
- 운송비와 상차비 별도 여부 확인
- 부가세 포함·별도 여부 확인
- 최종 kg당 단가와 정산중량 확인 후 거래
핵심: 오늘 고철시세를 검색하는 목적은 인터넷 숫자와 똑같은 가격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장의 기준점을 파악하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받을 가격은 당일 매입처가 판정한 등급과 물량·감량·운송조건까지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오늘 고철 시세 FAQ
오늘 고철 1kg 가격은 얼마인가요?
최근 확인 가능한 대량 공개 기준에서는 생철A 445원, 중량A 400원, 중량B 390원, 경량A 360원/kg 수준입니다. 다만 5톤 이상 도착도 기준이므로 개인 소량 매입가격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고철 100kg을 팔면 생철 기준 44,500원을 받나요?
그대로 받을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44,500원은 445원에 100kg을 곱한 단순 환산값이고공개 단가 자체는 대량거래 조건입니다. 100kg 실제 매입가는 지역 매입처에 확인해야 합니다.
생철과 중량고철은 무엇이 다른가요?
생철은 제조·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사용 전 신재 철스크랩입니다. 중량은 사용 후 발생한 노폐 스크랩 가운데 일정 두께 이상의 철재로 구분합니다.
구리 고철은 1kg에 얼마인가요?
최근 공개 대량 기준에서 A동은 18,000원, 상동은 17,000원, 파동은 15,600원/kg 수준입니다. A동은 500kg 이상 등 거래조건이 붙으며 소량 고물상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고물상마다 고철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역, 보유 재고, 거래물량, 운송거리, 선별·가공비와 이물질 감량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물건을 비교하려면 동일한 사진·무게·운송조건을 여러 업체에 전달해야 합니다.
고철에 녹이 있으면 무조건 경량으로 떨어지나요?
녹 하나만으로 등급이 결정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두께·발생형태·규격·이물질 등 여러 조건을 함께 판정하며 실제 최종등급은 매입처 검수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 오늘 시세가 실제 고물상 가격인가요?
대부분 참고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대량·도착도·부가세 별도 조건의 공개 가격은 개인이 몇 kg에서 수백 kg을 판매할 때 적용되는 현장 매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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