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영천 반값여행은 여행 전에 사전신청해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 영천 반값여행은 영천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여행 전에 사전신청하고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한 뒤 인정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입니다. 일반 개인은 여행비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청년은 별도 우대기준에 따라 여행비의 70%를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기준 |
|---|---|
| 여행기간 | 2026년 9월 3일~11월 30일 |
| 개인 환급 | 50%·최대 10만원 |
| 청년 환급 | 70%·최대 14만원 |
| 필수 관광 | 지정 관광지 서로 다른 2개소 이상 |
| 사전신청 | 여행 시작 7일 전까지 |
| 지급수단 |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
가장 중요한 것은 영천에 먼저 여행을 다녀온 뒤 신청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행 전에 참가신청을 하고 승인문자를 받은 뒤 정해진 기간에 여행해야 하므로 숙소부터 결제하기 전에 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은 최대 1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입니다
신청유형에 따라 환급률과 최대 지원금이 달라집니다.
| 신청유형 | 환급률 | 최대 인정 여행비 | 최대 환급액 |
|---|---|---|---|
| 개인 1인 | 50% | 20만원 | 10만원 |
| 청년 1인 | 70% | 20만원 | 14만원 |
| 일반 2인 | 50% | 40만원 | 20만원 |
| 가족 3인 | 50% | 60만원 | 30만원 |
| 가족 4인 | 50% | 80만원 | 40만원 |
| 가족 5인 | 50% | 100만원 | 50만원 |
특히 청년은 사업 이름처럼 단순 50% 환급이 아니라 공식 FAQ 기준 인정 여행경비의 70%를 적용받습니다.
청년 14만원을 받으려면 얼마를 써야 하나요?
청년 최대 지원금이 14만원이라고 해서 최소 소비금액 10만원만 채우면 14만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 청년 인정 소비액 | 70% 계산 | 예상 환급 |
|---|---|---|
| 100,000원 | 70,000원 | 약 70,000원 |
| 150,000원 | 105,000원 | 약 105,000원 |
| 200,000원 | 140,000원 | 최대 140,000원 |
| 250,000원 | 175,000원 | 한도 때문에 최대 140,000원 |
청년이 최대 14만원을 받으려면 인정되는 관광 소비금액을 20만원까지 채워야 합니다.
환급금은 계산 후 백원단위가 절사돼 천원단위로 지급됩니다. 실제 인정 소비금액은 제출한 영수증과 사업기준 심사를 거쳐 확정됩니다.
청년 기준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입니다
청년 유형은 사업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 2026년 안내기준 | 1992~2007년생 |
|---|---|
| 신청인원 | 청년 1인 |
| 최대 지원 | 14만원 |
청년과 일반 유형을 동시에 신청해 지원금을 두 번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을 사전신청 단계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최소 10만원은 소비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급률만 맞으면 소액을 써도 모두 지급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 개인 1인 | 최소 10만원 이상 소비 |
|---|---|
| 청년 1인 | 최소 10만원 이상 소비 |
| 2인 이상 | 최소 20만원 이상 소비 |
예를 들어 일반 개인이 8만원만 썼다면 4만원을 환급받는 방식으로 계산되는 것이 아니라 최소 소비요건 자체를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영천 반값여행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기본적으로 영천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내국인 관광객이 대상입니다.
다만 인접지역 주민과 외국인은 제외됩니다.
- 영천시 주민
- 경산시 주민
- 청도군 주민
- 경주시 주민
- 포항시 주민
- 청송군 주민
- 대구광역시 군위군 주민
- 외국인
대구광역시 주민은 군위군을 제외하고 별도의 숙박 필수조건이 안내돼 있으므로 대구 거주자는 당일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해당 월의 현재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 신청자는 성인이어야 합니다
대표 신청자는 성인이어야 하며 동반하는 구성원은 성인과 미성년자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개인·청년·2인 여행 신청 시에는 주소지와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자료가 필요하고, 가족여행은 주민등록등본도 준비해야 합니다.
가족 최대 50만원은 누구까지 포함되나요?
가족 유형은 아무 친척이나 친구를 한 팀으로 묶는 방식이 아닙니다.
대표 신청자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을 기준으로 최대 5명까지 인정합니다.
| 최대인원 | 5명 |
|---|---|
| 최대환급 | 50만원 |
| 필수서류 | 최근 1개월 이내 주민등록등본 등 |
등본상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 친구나 지인을 가족 유형에 넣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영천 반값여행 신청은 여행 7일 전에 해야 합니다
사전신청은 영천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영천반값여행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현재 여행월의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선택합니다.
- 개인·팀·청년·가족 유형을 선택합니다.
- 여행 날짜와 참가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첨부합니다.
- 신청을 완료합니다.
- 승인 결과 문자를 확인합니다.
- 승인 후 영천사랑상품권 실물카드를 준비합니다.
- 신청한 날짜에 영천을 여행합니다.
전화·이메일·우편으로는 사전신청할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월별·차수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했다고 바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사전신청 후에는 주소지와 자격 등을 확인하는 심사를 진행합니다.
공식 안내는 결격사유 확인 후 통상 3일 이내 문자로 결과를 안내합니다.
따라서 신청버튼을 눌렀다고 바로 지원대상이 확정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승인문자를 확인한 뒤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승인 후에는 영천사랑상품권 실물카드를 준비하세요
일반적인 관광소비는 지역상품권 앱인 착Chak의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하고 실물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스마트폰 앱에 금액만 충전해 놓고 실물카드를 발급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결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준비 순서
- 지역상품권 Chak 앱을 설치합니다.
- 영천사랑상품권을 선택합니다.
- 실물카드를 발급·등록합니다.
- 필요한 금액을 충전합니다.
- 영천의 인정 가맹점에서 실물카드로 결제합니다.
- 결제영수증과 앱 결제내역을 보관합니다.
일반 신용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해도 인정될까요?
모든 여행비를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관광소비는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카드 사용이 원칙이고, 개인 신용카드는 영천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는 숙박·관광지 입장료·체험료 등 일부 관광 목적 소비에서 예외적으로 인정됩니다.
식당·카페·일반 가맹점에서 평소 쓰던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한 뒤 모두 환급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행 전에 인정 결제수단과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인하세요.
누구 명의 카드로 결제해야 하나요?
개인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예외 항목에서는 신청 대표자 본인 명의 카드 1개를 기준으로 증빙해야 합니다.
일행이 각각 자기 카드로 결제한 금액을 나중에 한꺼번에 합산한다고 생각하면 정산에서 일부 금액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어떤 소비가 여행경비로 인정되나요?
사업 취지에 맞는 관광 목적의 소비가 기본 대상입니다.
- 숙박
- 음식점 등 식음 소비
- 관광지 입장료
- 관광 체험비
- 인정 가맹점에서의 관광 목적 소비
- 일부 시내버스 이용비
편의점·마트·슈퍼의 경우에도 영천사랑상품권 인정 가맹점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유비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주유처럼 일반 생활소비에 가까운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표적인 제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유소
- 금은방
- 카센터
- 학원
- 유흥업소
- 골프장
- 안경점
- 미용실
- 기타 여행과 직접 관계없는 생활소비
영천 안에서 썼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결제가 여행경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페이·계좌이체도 인정되나요?
결제방법 때문에 정산에서 가장 많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결제방법 | 일반적인 인정 여부 |
|---|---|
|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카드 | 기본 인정수단 |
| 대표자 신용카드 | 숙박·관광지·체험 등 일부 예외 |
| 일반 현금결제 | 숙박 예외 외 원칙적으로 불인정 |
| N Pay 등 간편결제 | 원칙적으로 불인정 |
| 간이영수증 | 불인정 |
| 일반 계좌이체 내역 | 원칙적으로 불인정 |
숙박비 계좌이체처럼 별도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에는 숙박확인서와 대표자 휴대전화번호로 발급된 현금영수증 등 추가 증빙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숙박비만 20만원 써도 청년 14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숙박비만 있는 소비내역은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사업은 영천의 관광지와 지역상권을 함께 이용하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에 숙박 외 관광소비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또 숙박비가 전액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 개인여행 숙박비 | 최대 10만원까지 소비 인정 |
|---|---|
| 2인 이상 숙박비 | 최대 20만원까지 소비 인정 |
청년이 숙박비 20만원만 결제해 최대 14만원을 받는 식으로 계획하면 정산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숙박 영수증은 이것까지 챙겨야 합니다
숙박을 이용했다면 일반 영수증뿐 아니라 숙박 이용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 숙박업소명
- 주소
- 숙박 이용내용
- 숙박시설 대표자 서명 또는 날인
- 결제영수증 또는 인정 현금영수증
숙박 이용 확인서에 숙박업소 대표자의 서명이나 날인이 빠지면 보완을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퇴실 전에 미리 받는 것이 편합니다.
지정 관광지 2곳 방문 인증이 필수입니다
여행비만 많이 쓴다고 환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천시가 정한 서로 다른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으세요
- 관광지 1곳당 사진 1장
- 대표 신청자 포함
- 함께 신청한 구성원 전원이 사진에 나오도록 촬영
- 관광지 이름을 알 수 있는 간판이나 랜드마크 포함
- 서로 다른 관광지 2개소에서 각각 촬영
관광지만 찍은 풍경사진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증사진에는 신청대표자와 신청 구성원 전체가 함께 나오고 관광지를 식별할 수 있는 배경도 보여야 합니다.
같은 관광지에서 사진 두 장 찍으면 되나요?
안 됩니다. 같은 장소를 반복 방문하거나 같은 관광지에서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해도 지정 관광지 1개소로만 인정됩니다.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처음부터 서로 다른 지정 관광지 2곳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를 방문하면 인증하기 편할까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여러 권역의 지정 관광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 권역 | 예시 관광지 |
|---|---|
| 치산·은해사권 | 은해사, 거조사, 치산관광지, 시안미술관, 별별미술마을 등 |
| 보현산·임고서원권 | 보현산 천문과학관, 보현산 자연휴양림, 보현산댐 출렁다리, 임고서원 등 |
| 시내·노계문학권 | 영천한의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양각, 최무선과학관, 화랑설화마을 등 |
최종 인정 관광지 목록은 운영 중 추가·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의 현재 지정 관광지 목록을 확인하세요.
당일치기도 가능한가요?
지원대상 지역의 관광객이라면 기본적으로 당일여행도 가능하지만, 대구광역시민처럼 별도의 숙박조건이 적용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또 숙박 없이 여행하더라도 최소 소비금액과 관광지 2개소 인증요건은 동일하게 충족해야 합니다.
여행일을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하나요?
승인받은 여행일정은 같은 달 안에서 변경 가능한 범위가 안내돼 있지만, 다른 달로 넘기려면 해당 월의 사전신청을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승인을 받았다고 9월 신청을 11월 여행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행월이 달라지면 월별 예산과 신청차수가 달라지므로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신청유형은 승인 후 바꾸기 어렵습니다
개인으로 신청했다가 여행 직전에 가족 유형으로 바꾸거나 인원을 추가하는 방식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산이 신청유형과 인원에 맞춰 배정되기 때문에 처음 신청할 때 실제 여행 구성원을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이 끝나면 7일 안에 정산신청하세요
여행을 다녀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다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산신청을 해야 합니다.
- 여행을 완료합니다.
- 모든 인정 영수증을 정리합니다.
- 지정 관광지 2곳 인증사진을 준비합니다.
- 숙박 이용 시 숙박 이용 확인서를 준비합니다.
- 여행 종료일부터 7일 안에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정산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 결제내역과 사진을 건별로 첨부합니다.
- 환급신청을 완료합니다.
- 보완문자가 오는지 확인합니다.
- 최종 지급된 영천사랑상품권을 확인합니다.
정산할 때 필요한 증빙은 무엇인가요?
영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했다면
-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인증사진
- 결제영수증 또는 결제내역
- 상호명·결제일시·금액이 확인되는 자료
개인 신용카드 예외결제라면
- 대표자 개인카드 영수증
- 관광지 인증사진
- 숙박 시 숙박 이용 확인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Chak 결제내역을 제출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산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캡처·PDF 제출방식을 확인하면 됩니다.
정산은 한 번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산신청은 연 1회로 안내되며 환급금이 지급된 뒤 “영수증 하나를 빠뜨렸다”며 추가금액을 다시 신청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산 완료 버튼을 누르기 전에 모든 결제내역을 다시 확인하세요. 환급금 지급 이후 누락된 영수증을 추가해 환급받기는 어렵습니다.
환급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정산신청 후 증빙심사를 거쳐 문제가 없으면 정산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 환급수단 |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정책수당 |
|---|---|
| 지급시점 | 정산신청 후 심사, 통상 14일 이내 |
| 사용기한 | 2027년 4월 30일까지 |
주말과 공휴일은 승인·지급 관련 처리기간 계산에서 제외될 수 있어 신청일에 따라 실제 지급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급금은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나요?
지원금은 은행계좌에 현금으로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정책수당으로 지급됩니다.
지급받은 상품권은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영천별빛촌장터 등 정해진 사용처에서 사용합니다.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기한 이후 소멸될 수 있으므로 지급 후 사용기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받은 10만원으로 여행 영수증을 다시 결제해도 되나요?
정산에 제출한 기존 결제를 취소하고 지급받은 환급금으로 다시 결제하는 방식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거래를 다른 사람이 중복 제출하거나 환급 후 원결제를 취소하는 등 부정수급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원금이 회수되고 이후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최대 환급을 받기 위한 소비 예시
일반 1인
| 인정 여행비 | 200,000원 |
|---|---|
| 환급률 | 50% |
| 최대 환급 | 100,000원 |
청년 1인
| 인정 여행비 | 200,000원 |
|---|---|
| 환급률 | 70% |
| 최대 환급 | 140,000원 |
2인 여행
| 인정 여행비 | 400,000원 |
|---|---|
| 환급률 | 50% |
| 최대 환급 | 200,000원 |
청년이라면 이런 식으로 20만원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최대 14만원 환급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20만원을 쓰는 것보다 인정되는 소비항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시 | 소비금액 |
|---|---|
| 숙박 | 80,000원 |
| 식사·카페 등 인정 가맹점 | 70,000원 |
| 관광·체험 | 50,000원 |
| 합계 | 200,000원 |
실제 인정 여부는 가맹점·결제수단·증빙자료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표는 여행예산을 잡기 위한 예시로만 활용하세요.
환급에 실패하기 쉬운 경우
- 여행을 먼저 다녀온 뒤 사전신청한 경우
- 승인받지 않고 임의로 여행한 경우
- 지정 관광지 1곳만 방문한 경우
- 관광지 사진에 신청 구성원이 빠진 경우
- 사진에서 관광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 숙박비만 사용한 경우
- 일반 식당에서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 타인 명의 카드로 결제한 경우
- 네이버페이 등 인정되지 않는 방식으로 결제한 경우
- 주유비 등 생활소비를 여행비에 포함한 경우
- 여행 종료 후 7일을 넘겨 정산한 경우
- 정산 후 영수증 누락을 뒤늦게 발견한 경우
신청 전에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
- 본인 주소지가 지원 제외지역인지 확인
- 청년이면 신청일 기준 만 19~34세인지 확인
- 현재 여행월의 신청이 열려 있는지 확인
- 여행 시작 7일 전까지 사전신청
- 승인문자 수신 여부 확인
- Chak 앱과 영천사랑상품권 실물카드 준비
- 지정 관광지 2곳 여행일정에 포함
- 모든 신청 구성원이 인증사진에 나오도록 촬영
- 인정 가맹점과 결제방법 확인
- 영수증 바로 보관
- 숙박 시 숙박 이용 확인서 받기
-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정산신청
- 지원금 지급 후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
영천 반값여행은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재 신청 가능한 월을 확인합니다.
- 개인·청년·팀·가족 유형을 결정합니다.
- 여행 시작 7일 전까지 온라인 사전신청합니다.
- 승인문자를 기다립니다.
- Chak 앱과 영천사랑상품권 실물카드를 준비합니다.
- 승인받은 기간에 영천으로 여행합니다.
- 지정 관광지 서로 다른 2곳 이상을 방문합니다.
- 참가자 전원이 나온 인증사진을 촬영합니다.
- 인정 결제수단으로 여행비를 결제합니다.
- 모든 영수증을 보관합니다.
- 여행 종료 후 7일 안에 정산신청합니다.
- 환급된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을 확인합니다.
2026 영천 반값여행 자주 묻는 질문
영천 반값여행은 얼마까지 환급받을 수 있나요?
일반 개인은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 1인은 공식 FAQ 기준 70%를 적용해 최대 14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은 10만원만 사용해도 14만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청년의 최소 소비금액은 10만원이지만 최대 14만원 환급을 받으려면 인정 여행경비 20만원을 소비해야 합니다. 20만원의 70%가 14만원입니다.
영천 여행을 먼저 다녀와도 신청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여행 시작 7일 전까지 사전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후 승인문자를 받은 뒤 승인된 여행기간에 방문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광지 한 곳만 방문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영천시가 지정한 서로 다른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각 장소에서 신청 구성원 전원이 나온 인증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숙박비만 20만원 써도 환급되나요?
안 됩니다. 관광소비 내역이 숙박비만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숙박 외 식음·관광·체험 등 인정 소비를 함께 해야 합니다.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나요?
기본적으로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카드 결제가 원칙입니다. 개인 신용카드는 숙박·관광지 입장료·체험료 등 영천사랑상품권 결제가 제한되는 일부 관광소비에서만 인정될 수 있습니다.
환급금은 현금으로 입금되나요?
아닙니다. 정산심사 후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정책수당으로 지급되며, 현재 안내된 사용기한은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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