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부국제 관련 행사는 전면 취소됐지만 영화 상영 중단은 아닙니다
영화 암살자(들)의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은 2026년 10월 2일 현재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 영화팀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10월 7일 야외무대인사가 취소됐고, 별도로 부산영상위원회가 10월 5일 진행하려던 대시민 시사회와 10월 3~5일 예정됐던 극장 무대인사 49회도 취소됐습니다.
| 일정 | 현재 상태 |
|---|---|
| 10월 3~5일 극장 무대인사 | 49회 모두 취소 |
| 10월 5일 부산 대시민 시사회 | 취소 |
| 10월 6일 BIFF 개막식 참석 | 영화팀 참석 취소 |
| 10월 7일 BIFF 야외무대인사 | 취소 |
| 10월 7일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 취소·자동환불 |
| 일반 극장 상영 | 전국 상영중단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음 |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전면 취소’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상영 자체가 전면 취소됐다’는 말은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된 것은 암살자(들) 팀이 참여하기로 했던 BIFF 개막식·야외무대인사·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같은 행사 일정의 취소입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이미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10월 2일 현재 제작사나 배급사가 전국 극장 일반 상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관람 가능 여부는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의 당일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암살자(들)은 9월 23일 이미 개봉한 영화입니다
암살자(들)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박해일·이민호가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 작품으로 2026년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형사와 기자들이 사건의 배후와 의문을 추적한다는 이야기에 영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극영화입니다.
| 정식 제목 | 암살자(들) |
|---|---|
| 감독 | 허진호 |
| 주요 출연 | 유해진·박해일·이민호 |
| 국내 개봉 | 2026년 9월 23일 |
| 제작·배급 | 하이브미디어코프 |
‘개봉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오래되거나 잘못된 설명을 주의하세요. 영화는 이미 9월 23일 개봉했기 때문에 현재 쟁점은 개봉 여부가 아니라 각종 시사회·무대인사·BIFF 관련 행사의 취소입니다.
10월 5일 부산 대시민 시사회가 가장 먼저 취소됐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로케이션 지원작인 암살자(들)을 대상으로 부산 시민을 초청하는 무료 시사회를 준비했습니다.
당초 행사는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시 50분, CGV 센텀시티점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 예정일 | 2026년 10월 5일 |
|---|---|
| 시간 | 15:50 |
| 장소 | CGV 센텀시티 |
| 초청 규모 | 부산 시민 80명 |
| 현재 상태 | 취소 |
부산영상위원회는 작품을 둘러싼 최근 상황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이번 결정이 작품 내용 자체에 대한 판단이나 특정 입장을 지지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산 시사회는 BIFF 공식 상영과 다른 행사입니다
여기서 검색할 때 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0월 5일 CGV 센텀시티 대시민 시사회는 부산영상위원회가 로케이션 지원작을 대상으로 마련했던 별도의 시민 초청 행사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의 유료 티켓을 취소한 것과 같은 행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10월 5일 시사회가 취소됐으니 BIFF에서 암살자(들)의 모든 영화 상영 티켓을 환불한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취소된 행사별 주최기관과 예매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도 10월 7일 일정이 취소됐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필모그래피와 연기관을 이야기할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 예정일 | 10월 7일 수요일 |
|---|---|
| 시간 | 18:50~19:50 |
| 장소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 |
| 기존 티켓가격 | 15,000원 |
| 예매코드 | 801 |
| 현재 상태 | 취소 |
BIFF는 이 행사 취소를 안내하면서 예매한 티켓을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취소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환불하고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액터스 하우스 티켓은 따로 환불 신청해야 하나요?
별도 신청이 필요하지 않도록 자동 취소·환불한다고 안내됐습니다.
다만 카드사의 실제 승인취소 표시 시점은 결제수단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며칠 뒤에도 취소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BIFF의 예매내역과 카드사 내역을 함께 확인하세요.
10월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도 취소됐습니다
암살자(들) 배우들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도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작사는 10월 2일 영화와 관련된 상황을 신중히 검토한 끝에 개막식 참석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자체가 취소된 것은 아닙니다. 암살자(들) 팀의 개막식 참석이 취소된 것입니다. 다른 영화인과 BIFF 전체 행사는 별도 일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10월 7일 암살자(들) 야외무대인사도 취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에는 당초 10월 7일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암살자(들)의 야외무대인사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 예정일 | 10월 7일 |
|---|---|
| 시간 | 13:00~13:20 |
| 장소 |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 |
| 예정 참석자 | 허진호·유해진·박해일·이민호 |
| 현재 상태 | 취소 |
제작사는 관객과 참석자의 안전,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해 이 일정 역시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부국제 일정 전면 취소’의 정확한 의미
현재 기사에서 말하는 ‘부국제 일정 전면 취소’는 암살자(들) 팀과 관련해 예정돼 있던 BIFF 참석 행사가 모두 취소됐다는 뜻입니다.
취소된 BIFF 관련 일정
- 10월 6일 암살자(들) 영화팀 개막식 참석
- 10월 7일 오후 1시 암살자(들) 야외무대인사
- 10월 7일 오후 6시 50분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따라서 부산국제영화제 전체가 중단됐다거나 영화제의 모든 상영회차가 취소됐다는 의미로 확대해석하면 안 됩니다.
10월 3~5일 극장 무대인사 49회도 모두 취소
BIFF 일정 취소와 별개로 제작사는 개봉 2주차 주말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예정했던 극장 무대인사 49회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제작사는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여러 상황을 검토한 결과 작품에 참여한 배우와 제작진에게 작품 밖에서까지 과도한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우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을 찾을 관객과 극장 관계자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 무대인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대인사가 취소되면 영화표도 자동 취소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대인사 취소’와 ‘해당 영화 상영회차 취소’는 다른 의미입니다. 배우·감독이 극장을 찾아 관객에게 인사하는 행사만 취소되고 영화 상영 자체는 그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미 무대인사 회차를 예매했다면
- 예매한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앱을 확인합니다.
- 해당 회차가 정상 상영으로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 극장이 별도로 취소·환불 공지를 했는지 확인합니다.
- 영화를 관람하지 않을 예정이면 극장별 취소기한을 확인합니다.
액터스 하우스 자동환불 안내를 일반 극장 무대인사 표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일반 영화표 환불은 실제 예매한 극장의 공지가 기준입니다.
암살자(들) 전국 극장 상영도 전면 취소됐나요?
2026년 10월 2일 현재 전국 일반 극장 상영 전면 중단을 발표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 취소 내용은 시사회·배우 토크·부산국제영화제 참석행사·극장 무대인사입니다.
영화는 이미 9월 23일 개봉했으므로 지금 관람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날짜와 지역의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시간표에서 상영회차를 직접 확인하면 됩니다.
논란은 왜 시작됐나요?
암살자(들)은 실제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하면서 당시 사건을 추적하는 가상의 형사와 기자, 여러 가설을 이야기 속에 결합했습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일부 인사와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등에서는 극중 일부 설정이 당시 사건에 권력기관이나 박정희 정권이 관여했을 가능성을 암시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수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습니다.
이 같은 비판은 정치권 공방과 일부 시민·단체의 항의로 이어졌습니다.
제작진은 역사왜곡 주장에 뭐라고 했나요?
제작진은 9월 28일 입장을 내고 작품이 1974년 실제 사건과 관련 기록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특정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할 목적으로 제작한 영화가 아니며,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 역시 역사적 사실 자체로 제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입니다.
‘역사왜곡’은 현재 논쟁 중인 평가입니다. 작품을 비판하는 측의 주장과 제작진의 해명을 각각 구분해 보는 것이 정확하며, 어느 한쪽의 평가를 확인된 역사적 사실처럼 표현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어떤 입장을 냈나요?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면서도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감독·배우·스태프 개인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협회는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작품에 대한 비판과 평가는 사실에 근거해 작품 자체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취소 일정 시간순으로 보면
| 발표·예정일 | 행사 | 현재 상태 | 확인 포인트 |
|---|---|---|---|
| 10월 1일 발표 | 10월 5일 부산 대시민 시사회 | 취소 | 무료 시민초청 행사 |
| 10월 1일 발표 | 10월 7일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 취소 | 자동취소·환불 |
| 10월 2일 발표 | 10월 6일 BIFF 개막식 참석 | 취소 | 개막식 자체는 진행 |
| 10월 2일 발표 | 10월 7일 암살자(들) 야외무대인사 | 취소 | 13:00 예정 행사 |
| 10월 2일 발표 | 10월 3~5일 극장 무대인사 | 49회 취소 | 영화 상영회차는 극장별 확인 |
부산국제영화제는 예정대로 열립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체 일정은 2026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암살자(들) 행사 취소는 이 영화와 관련된 일정 변경이며, 다른 초청작·GV·오픈토크·액터스 하우스 등 영화제 전체 프로그램까지 취소된 것은 아닙니다.
취소된 일정이 옛 페이지에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행사 변경 직후에는 검색엔진이나 영화제의 일부 캐시된 일정페이지에 기존 일정이 그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월 7일 오후 1시 암살자(들) 야외무대인사나 오후 6시 50분 액터스 하우스 일정이 검색결과에 보이더라도 10월 2일 이후 공지된 취소 안내가 더 최신 정보입니다.
행사 당일에는 검색결과 제목만 보지 말고 BIFF 공지사항과 공식 SNS의 최신 게시물을 확인하세요.
이미 부산 여행을 예약했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암살자(들) 행사를 목적으로 부산 방문을 계획했다면 본인이 예약한 항목을 각각 나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액터스 하우스 티켓 - 자동취소·환불 여부 확인
- 부산 대시민 시사회 초청 - 행사 자체 취소
- 야외무대인사 - 10월 7일 행사는 취소
- BIFF 다른 영화표 - 해당 작품 일정은 별도 확인
- 숙박·교통 예약 - 판매처별 취소수수료 확인
암살자(들) 행사의 취소가 호텔·KTX·항공권까지 자동 무료취소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각 판매처 규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영화를 보려면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영화 자체는 9월 23일 극장 개봉작입니다. 현재 거주지역에서 상영하는지는 국내 주요 영화관의 실시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구분해야 할 5가지
- 영화는 이미 9월 23일 개봉했습니다.
- 부산 대시민 시사회는 취소됐습니다.
- 암살자(들)의 BIFF 관련 참석행사는 전부 취소됐습니다.
- 10월 3~5일 극장 무대인사 49회도 취소됐습니다.
- 전국 일반 극장 상영 전면 중단이 공식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암살자(들) 취소 일정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2026년 10월 2일 기준 암살자(들)의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은 사실상 전부 취소됐습니다. 10월 6일 개막식 참석, 10월 7일 오후 1시 야외무대인사, 같은 날 오후 6시 50분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가 취소됐습니다.
BIFF 외 일정으로는 부산영상위원회가 10월 5일 오후 3시 50분 CGV 센텀시티에서 진행하려던 대시민 무료 시사회가 취소됐고, 제작사는 10월 3~5일 예정된 개봉 2주차 극장 무대인사 49회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것을 ‘암살자(들)의 모든 극장 상영이 취소됐다’거나 ‘개봉이 중단됐다’고 확대해석하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화는 이미 9월 23일 개봉했으며 현재 관람 가능 여부는 각 영화관의 실제 시간표가 최종 기준입니다.
논란 자체는 작품 속 역사적 사건의 재구성 방식을 두고 비판 측과 제작진의 설명이 맞서는 상황입니다. 제작진은 역사적 사실을 새로 확정하거나 왜곡하기 위한 영화가 아니라 영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극영화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비판 측은 일부 설정이 실제 역사에 대한 오해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암살자(들) 논란·취소 일정 FAQ
암살자(들)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이 모두 취소됐나요?
영화팀과 관련된 BIFF 일정은 모두 취소됐습니다. 개막식 참석, 10월 7일 야외무대인사,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가 취소됐습니다. 다만 부산국제영화제 자체가 취소된 것은 아닙니다.
암살자(들) 영화 상영도 전면 취소됐나요?
10월 2일 현재 전국 일반 극장 상영을 전면 중단한다는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영화는 9월 23일 이미 개봉했으며 현재 상영 여부는 극장별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부산 시사회는 언제 열릴 예정이었나요?
10월 5일 오후 3시 50분 CGV 센텀시티에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부산영상위원회가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티켓은 어떻게 환불되나요?
10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는 취소됐으며 BIFF는 예매 티켓을 별도 신청이나 취소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취소·환불한다고 안내했습니다.
10월 3~5일 암살자(들) 무대인사는 어떻게 됐나요?
제작사가 예정했던 개봉 2주차 무대인사 49회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다만 무대인사 취소가 해당 영화 상영회차 자체의 자동취소를 의미하지는 않으므로 예매한 극장의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왜 역사왜곡 논란이 생겼나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에서 당시 사건의 배후를 둘러싼 여러 가설을 극적으로 다룬 점을 놓고 일부 정치권과 단체가 역사 왜곡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제작진은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거나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추가 행사가 다시 열릴 가능성이 있나요?
10월 2일 현재 새 시사회나 대체 무대인사 일정은 확정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일정이 생길 경우 제작사와 부산국제영화제·극장 공식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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