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2026 복지로 이용방법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홈페이지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에서는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조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정보를 확인하고 수급 가능성을 모의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거급여·교육급여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생계급여·의료급여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의 방문 신청 안내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2026년 안내
공식 홈페이지 www.bokjiro.go.kr
제도명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주요 급여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자격 모의계산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
온라인 신청 주거급여·교육급여 등
방문 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일반 처리기간 신청일부터 30일,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60일
복지 상담 국번 없이 129
복지로 이용 문의 1566-0313

기초생활보장제도는 별도의 민간 사이트에서 가입해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정부 복지포털인 복지로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실제 급여 신청은 각 급여별로 정해진 공식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는 본인의 가구원 수, 소득, 예금, 자동차, 거주형태와 재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공식 안내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32%, 의료급여는 40%, 주거급여는 48%, 교육급여는 50%입니다. 급여별로 대상 기준이 다르므로 생계급여를 받지 못한다고 해서 다른 급여까지 모두 신청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란? 받을 수 있는 급여 4가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필요한 급여를 지원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자립을 돕는 제도입니다.

주요 급여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와 교육급여로 나뉩니다.

생계급여

생계급여는 식비와 생활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급여입니다.

가구별 생계급여 선정기준에서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의료급여

의료급여는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1종 또는 2종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이용 시 본인부담금은 해당 유형과 진료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거급여

주거급여는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거나 자가가구의 주택 수선을 지원하는 급여입니다.

임차가구는 지역과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임대료를 고려하며, 자가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유지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급여

교육급여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급여입니다.

교육활동지원비는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며, 고교 무상교육 적용 여부 등에 따라 교과서·입학금·수업료 지원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그 밖의 기초생활보장 관련 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는 해산급여, 장제급여와 자활급여 등의 지원도 있습니다.

해산급여는 출생영아 1명당 70만원, 장제급여는 사망자 1구당 80만원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개별 급여별 수급자격과 지원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6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조건: 1인~6인 가구 소득기준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기준은 가구의 월 소득인정액입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256만 4,238원, 4인 가구 649만 4,738원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급여는 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 가구원별 급여 선정기준

급여종류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기준 중위소득 2,564,238원 4,199,292원 5,359,036원 6,494,738원 7,556,719원 8,555,952원
생계급여 32% 820,556원 1,343,773원 1,714,892원 2,078,316원 2,418,150원 2,737,905원
의료급여 40% 1,025,695원 1,679,717원 2,143,614원 2,597,895원 3,022,688원 3,422,381원
주거급여 48% 1,230,834원 2,015,660원 2,572,337원 3,117,474원 3,627,225원 4,106,857원
교육급여 50% 1,282,119원 2,099,646원 2,679,518원 3,247,369원 3,778,360원 4,277,976원

위 표는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6년 급여별 선정기준입니다. 표의 금액은 월 단위이며,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급여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4인 가구의 생계급여 기준은 월 소득인정액 207만 8,316원 이하입니다. 주거급여 기준은 월 311만 7,474원 이하로 더 높습니다.

따라서 같은 4인 가구라도 생계급여 대상이 아니면서 주거급여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복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조회·모의계산 방법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모의계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의계산에 가구원 수와 소득·재산 정보를 입력하면 기초생활보장 급여의 지원 가능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모의계산 이용 순서

  1.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상단 메뉴에서 '모의계산'을 선택합니다.
  3. '국민기초생활보장 계산해보기'를 선택합니다.
  4. 가구원 수와 가구원 정보를 입력합니다.
  5.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등 해당 소득을 입력합니다.
  6. 주택·임대보증금·예금·자동차 등 재산 항목을 입력합니다.
  7. 부채와 관련 공제항목을 확인합니다.
  8. 결과를 확인하고 급여별 가능성을 비교합니다.
  9. 지원 가능성이 있다면 정식 신청을 진행합니다.

모의계산에서 수급 가능하다고 나오면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모의계산은 예상 결과이며 실제 수급자격을 확정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복지로는 입력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용 계산이며, 정확한 선정 여부는 정식 서비스 신청 후 공적자료 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모의계산 결과가 기준에 약간 미치지 못하더라도 본인의 공제 대상이나 가구 특성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주민센터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소득인정액 계산방법: 월급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확인할 때 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은 소득인정액과 실제 월급의 차이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소득인정액의 기본 구성

항목 확인할 내용
근로소득 월급 등 근로로 발생한 소득
사업소득 자영업·프리랜서 등 사업 관련 소득
공적이전소득 일부 공적 연금·급여 등 반영 대상 소득
일반재산 주택·토지·임차보증금 등
금융재산 예금·적금 등 금융재산
자동차 차량 종류·가액·배기량 등 규정에 따른 평가
부채·공제 인정되는 부채와 가구별 공제조건

예를 들어 월급이 150만원이라고 해서 소득인정액도 반드시 150만원인 것은 아닙니다.

근로소득공제 대상이라면 소득평가액이 달라질 수 있고, 예금이나 부동산 등의 재산이 있으면 소득환산액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예금이 있으면 무조건 탈락하나요?

예금이나 적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수급자격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재산은 관련 법령에서 정한 공제와 소득환산 기준을 적용해 평가합니다.

따라서 통장에 일정 금액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신청을 포기하기보다 실제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이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없나요?

자가주택을 소유하고 있어도 주택가액과 지역별 기본재산액, 부채 등 여러 조건을 검토해야 합니다.

주택 소유 여부 하나만으로 모든 급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주거급여는 임차가구와 자가가구의 지원방식이 다르므로 주택을 소유한 가구도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생계급여 지원금액과 신청방법

생계급여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가 주요 선정 대상입니다.

실제 생계급여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빼는 방식으로 산정합니다.

2026년 생계급여 계산 예시

예시: 4인 가구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 2,078,316원

가정한 소득인정액: 1,200,000원

기본 산식: 2,078,316원 - 1,200,000원 = 878,316원

이 예시는 제도의 기본 계산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가구별 인정소득, 공제, 보장결정과 다른 급여 조정사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계급여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생계급여 신규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하고 접수하는 방식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복지로에서는 생계급여의 자격조건과 신청방법을 안내하지만, 주거급여처럼 모든 신규 신청자가 온라인만으로 절차를 마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일할 수 있는 사람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근로능력이 있거나 실제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근로능력과 가구 특성에 따라 자활사업 참여 등 관련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 여부는 가구의 소득인정액과 관련 급여 규정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2026 의료급여 신청조건과 부양의무자 기준

의료급여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40% 이하를 주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4인 가구 기준은 월 259만 7,895원 이하입니다.

의료급여는 다른 급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의료급여는 단순한 생활비 지원과 달리 의료기관 이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수급자 유형과 진료내용에 따라 의료비 본인부담금 등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정확한 수급 가능 여부는 소득인정액뿐 아니라 의료급여에 적용되는 부양의무자 관련 요건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는 무슨 뜻인가요?

2026년 1월부터 의료급여의 '간주 부양비' 제도가 폐지됐습니다.

간주 부양비는 가족에게 실제로 생활비를 받지 않아도 부양의무자가 일정 금액을 지원한다고 가정해 수급권자의 소득으로 반영하던 제도입니다.

이 제도가 폐지되면서 가족과 연락이 끊겼거나 실질적으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불리하게 평가받는 문제가 일부 개선됐습니다.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도 완전히 없어졌나요?

아닙니다. 간주 부양비 폐지와 부양의무자 기준 전체 폐지는 다릅니다.

2026년에도 의료급여에는 부양의무자 관련 선정요건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부모나 성인 자녀의 소득·재산 때문에 의료급여 신청을 고민하고 있다면 실제 부양관계와 적용되는 예외규정을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주거급여 온라인 신청방법과 지원금액

주거급여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인 가구가 주요 선정 대상입니다.

부양의무자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신청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중심으로 수급자격을 판단합니다.

복지로 주거급여 온라인 신청 순서

  1.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본인인증을 통해 로그인합니다.
  3. 서비스 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4. 복지서비스 신청에서 주거급여를 찾습니다.
  5. 신청인과 가구원 정보를 입력합니다.
  6. 주택 소유 여부와 임대차계약 정보를 입력합니다.
  7. 필요한 금융정보 제공동의를 진행합니다.
  8. 요구되는 서류를 제출합니다.
  9. 신청을 완료하고 접수상태를 확인합니다.

신청 화면의 세부 메뉴와 제출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접수 화면의 안내를 우선 적용하세요.

2026년 지역별 기준임대료는 얼마인가요?

주거급여 임차가구는 지역과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임대료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가구원 수 서울 경기·인천 광역시·세종·수도권 외 특례시 그 외 지역
1인 369,000원 300,000원 247,000원 212,000원
2인 414,000원 335,000원 275,000원 238,000원
3인 492,000원 401,000원 327,000원 283,000원
4인 571,000원 463,000원 381,000원 329,000원

위 금액은 2026년 기준임대료이며, 모든 대상자에게 표의 금액을 그대로 지급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임차료와 소득인정액 등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세로 살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월세뿐 아니라 전세 등 임대차 형태도 신청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임차료 산정 시에는 보증금을 일정 비율로 월세 환산해 반영합니다.

2026년 마이홈 공식 안내에 따르면 보증금에 연 4%를 적용해 월차임으로 환산합니다.

자가주택에 사는 경우에는?

자가가구는 현금으로 월세를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안내된 주택수선 기준은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입니다.

실제 지원 범위는 주택조사와 소득인정액 등에 따라 달라지며, 해당 금액을 모두 현금으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

2026 교육급여 신청조건과 바우처 지원금액

교육급여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초·중·고 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 4인 가구 선정기준은 월 소득인정액 324만 7,369원 이하입니다.

2026년 교육활동지원비

학교급 연간 지원액
초등학생 502,000원
중학생 699,000원
고등학생 860,000원

위 금액은 2026년 교육활동지원비 기준으로, 연 1회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무상교육 적용 여부에 따라 입학금·수업료·교과서비 지원도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은 같은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급여이며, 초·중·고 교육비 지원은 별도의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선정기준과 지원항목이 다르므로 필요한 경우 두 제도의 신청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급여 온라인 신청 순서

  1. 복지로에 접속합니다.
  2. 로그인 후 서비스 신청을 선택합니다.
  3. 교육급여를 검색하거나 복지급여 신청 메뉴에서 선택합니다.
  4. 보호자와 학생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5. 소득·재산 조회에 필요한 동의를 진행합니다.
  6. 필요한 추가서류를 제출합니다.
  7. 신청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교육급여에 선정되면 바우처도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교육급여 수급자격 선정과 교육활동지원비 바우처 신청은 구분해야 합니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별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바우처 수급자의 자동신청 가능 여부는 사용하던 카드와 기존 신청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국장학재단의 실제 신청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온라인 신청과 주민센터 방문 신청의 차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해당하는 모든 급여를 복지로에서 같은 방식으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급여별로 실제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와 방문신청 경로를 구분해야 합니다.

급여별 신청방법 비교

급여 2026년 신청 경로
생계급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안내 우선 확인
의료급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안내 우선 확인
주거급여 복지로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교육급여 복지로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교육급여 바우처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홈페이지 별도 신청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신규 신청하려는 경우에는 복지로에서 자격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는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신청방법

  1.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확인합니다.
  2.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 상담을 요청합니다.
  3. 본인과 가구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합니다.
  4. 사회보장급여 신청서와 금융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합니다.
  5. 요구되는 소득·재산 관련 서류를 제출합니다.
  6. 신청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7. 조사 및 보장결정 결과를 기다리면서 추가서류 요청에 대응합니다.

실제 신청에서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중 여러 급여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가구 상황에 맞는 급여를 놓치지 않도록 통합 상담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시 필요한 서류

국민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할 때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서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모든 신청자가 동일한 서류를 전부 제출하는 것은 아니며 가구의 상황에 따라 추가서류가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신청서류

서류 제출 목적
사회보장급여 신청(변경)서 급여 신청 및 신청인 정보 확인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 금융재산 등 조사 동의
신분증 본인확인
임대차계약서 임차보증금·월세·거주관계 확인
가족관계 관련 서류 필요한 경우 가구 관계 확인
소득확인 자료 근로·사업소득 등 확인
통장사본 현금급여 지급계좌 확인
부채 관련 서류 인정 가능한 부채 확인

신청서와 동의서는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조사 과정에서는 고용임금확인서나 소명서 등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신청할 수 없나요?

서류가 부족하다고 해서 상담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주민센터에서 현재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와 직접 제출해야 하는 자료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서류를 요청받았다면 안내된 기간 안에 제출해야 조사 및 결정이 지연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청년 근로소득 공제 확대: 일하는 청년도 신청 가능할까?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는 청년의 근로·사업소득 공제 기준이 확대됐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기존 만 29세 이하 청년에게 적용하던 추가 공제 기준이 만 34세 이하로 확대됐습니다.

공제의 정액 부분도 기존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여기에 30% 추가 공제를 적용하는 구조로 안내됐습니다.

청년 공제 변화

구분 이전 기준 2026년 기준
연령 만 29세 이하 만 34세 이하
정액 추가공제 40만원 60만원
추가 공제율 30% 30%

청년이라고 해서 모든 소득이 자동으로 전액 공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대상 소득과 계산방식은 해당 급여의 소득인정액 산정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근로소득이 있어도 공제 후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 이하라면 신청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월급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전혀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의 나이와 소득 유형, 재산 상황을 입력해 복지로 모의계산을 이용하고 주민센터에서 실제 적용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없나요?

자동차가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자동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는 일반재산과 다른 방식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차종, 배기량, 차량가액, 사용 목적과 가구 특성에 따라 적용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자동차 재산기준 완화

2026년에는 다자녀 가구의 일부 자동차에 적용하는 재산기준이 완화됐습니다.

기존 3자녀 이상을 대상으로 하던 일정 요건의 7인승 이상 자동차 기준이 2자녀 이상 가구로 확대됐습니다.

다만 차종·배기량·차령·차량가액 등의 추가 요건이 있으므로 자녀가 두 명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자동차가 완화된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가액이 낮으면 무조건 괜찮나요?

차량가액이 낮더라도 실제 적용되는 소득환산율과 자동차 종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애인 사용 자동차나 생업용 자동차 등에 대한 예외규정도 있을 수 있으므로 본인 차량의 실제 용도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부모·성인 자녀 소득도 보나요?

부양의무자 기준은 급여 종류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2026년에는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교육급여에 적용되는 방식과 의료급여에 적용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급여별 부양의무자 기준

급여 2026년 적용
생계급여 일반 기준 미적용, 고소득·고재산 부양의무자 예외 존재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관련 기준 적용, 간주 부양비는 폐지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미적용
교육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미적용

생계급여에서 고소득 자녀가 있는 경우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일반적으로 적용하지 않지만, 부양의무자의 연소득이 1억 3천만원을 초과하거나 일반재산이 1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 자녀가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 실제로 법령상 예외기준에 해당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의료급여에서 부모와 연락이 끊긴 경우

부모나 자녀와 실질적인 부양관계가 없더라도 상황에 따라 관련 사실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간주 부양비가 폐지됐다는 점을 참고하되, 실제 의료급여 선정 여부는 주민센터에서 해당 기준과 예외규정을 검토받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후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하면 지자체에서 가구의 소득, 재산 및 기타 자격요건을 조사합니다.

신청서를 접수했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수급자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기초생활보장 처리기간

구분 처리 기준
일반적인 결정 통지 신청일부터 30일 이내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신청일부터 60일 이내
조사 담당 관할 시·군·구 등 보장기관
결과 확인 신청내역 및 공식 결정 통지

소득·재산 확인이나 추가자료 조사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처리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급여 신청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

  1. 온라인 신청자는 복지로에 로그인합니다.
  2. 복지지갑 또는 서비스 신청 현황 메뉴를 확인합니다.
  3. 해당 신청의 처리상태를 확인합니다.
  4. 방문 신청자는 관할 주민센터에 접수·처리상황을 문의합니다.
  5. 결정 통지를 받으면 급여별 선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처럼 방문 신청 중심인 경우에는 주민센터에서 실제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급자 선정에서 탈락하면 어떻게 하나요?

수급자 선정에서 제외됐다면 결정 통지서에 표시된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인정액 계산, 가구 구성 또는 재산평가에 이견이 있다면 관련 자료를 준비해 관할 보장기관에 문의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기한과 접수방법이 정해져 있으므로 결정 통지를 받은 뒤 해당 안내를 확인하세요.

복지로 복지멤버십과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은 다른가요?

복지로에는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서비스도 마련돼 있습니다.

복지멤버십은 가구의 상황에 따라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찾아 안내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복지멤버십 가입만 하면 수급자가 되나요?

아닙니다. 복지멤버십 가입은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과 다릅니다.

복지멤버십은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기능이며, 실제 급여를 받으려면 해당 제도의 신청과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이미 급여를 신청했는데 복지멤버십도 가입해야 하나요?

복지로는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 등 일부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한 사람을 복지멤버십 가입 대상으로 간주하는 기준을 안내합니다.

이미 관련 급여를 신청했다면 별도 가입이 필요한지 복지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는 어디에서 발급받나요?

이미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된 사람이 수급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면 복지로의 증명서 발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명서 발급은 새로운 수급자격을 신청하는 절차와 다릅니다.

복지로 증명서 발급방법

  1.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본인인증 후 로그인합니다.
  3. 증명서 발급 메뉴를 선택합니다.
  4.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찾습니다.
  5. 신청자와 발급 대상을 확인합니다.
  6. 화면에서 요구하는 발급조건을 입력합니다.
  7. 제공되는 발급방식에 따라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수급자가 아닌 사람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는 실제 수급자격이 확인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문서입니다.

아직 급여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수급자로 결정되지 않았다면 모의계산 결과만으로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는 없습니다.

복지로 홈페이지 로그인·신청 오류 해결방법

복지로에서 모의계산은 가능하지만 신청 메뉴가 열리지 않거나 본인인증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와 신청자격, 인증수단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생계급여 온라인 신청 메뉴가 안 보이는 경우

복지로는 급여별 온라인 신청 서비스가 다릅니다.

생계급여 신청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용 기기 문제라고 단정하기보다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급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모의계산 결과가 저장되지 않는 경우

모의계산은 입력한 자료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참고 서비스입니다.

실제 신청과 별개의 절차이므로 모의계산 화면에서 계산을 완료했다고 해서 정식 복지급여 신청이 접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인증 오류가 발생한다면?

  1.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했는지 확인합니다.
  2. 본인 명의의 인증수단을 사용합니다.
  3. 로그인 및 서비스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4. 지원하는 다른 인증수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오류가 지속되면 복지로 이용 문의센터에 연락합니다.

신청을 위해 다른 사람의 인증서 비밀번호나 금융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족 신청은 서비스가 정한 신청권자 및 동의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상담 전화번호와 공식 사이트

기초생활보장제도 자체에 관한 상담과 복지로 홈페이지 이용 문제는 문의기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상담 연락처

기관·업무 연락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복지로 이용 문의 1566-0313
LH 주거급여 상담 1600-0777
교육급여 바우처 상담 1599-2000
수급자 선정·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이용 문의번호 1566-0313은 홈페이지 신청방법과 이용 중 발생한 오류 등을 상담하는 연락처입니다.

본인의 소득·재산 조사와 실제 수급자 선정에 관한 문의는 주민센터 또는 보장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신청 전에 상담하면 좋은 질문

  • 우리 가구는 몇 인 가구로 평가되는가?
  • 월급 외에 어떤 소득이 포함되는가?
  • 임대보증금과 예금은 어떻게 계산되는가?
  • 자동차에 적용되는 소득환산기준은 무엇인가?
  • 2026년 청년 근로소득 공제 대상인가?
  • 생계급여 외에 주거급여나 교육급여 신청도 가능한가?
  • 의료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은 어떻게 적용되는가?
  • 신청 시 실제로 준비해야 할 추가서류는 무엇인가?

2026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기준만 확인하고 바로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득인정액에는 공제와 재산평가가 함께 적용되며, 급여마다 선정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모의계산을 선택합니다.
  3. 실제 보장가구의 가구원 수를 확인합니다.
  4. 근로·사업소득과 금융재산, 주택, 임차보증금, 자동차 정보를 확인합니다.
  5. 2026년 급여별 선정기준과 비교합니다.
  6. 청년 근로소득 공제 등 적용 가능한 기준을 확인합니다.
  7.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는 주민센터 신청방법을 확인합니다.
  8. 주거급여와 교육급여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9. 사회보장급여 신청서와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등 서류를 준비합니다.
  10. 실제 신청 후 접수 완료 상태를 확인합니다.
  11. 추가서류 요청이 오면 기한 안에 제출합니다.
  12. 결정 통지를 받은 뒤 급여별 선정결과를 확인합니다.
  13. 교육급여로 선정됐다면 바우처 별도 신청 여부를 확인합니다.
  14. 결정 내용에 이견이 있으면 관할 기관에 이의신청 방법을 문의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공식 정보 확인과 자격 모의계산은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됐고 청년 근로소득 공제와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변경됐습니다. 이전에 신청했다가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가구 상황이나 기준이 달라졌다면 다시 지원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홈페이지·수급자격 FAQ

Q1.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무엇인가요?

복지로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s://www.bokjiro.go.kr 입니다. 복지로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급여정보, 자격 모의계산, 온라인 신청 가능 서비스와 증명서 발급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2026년 1인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소득기준은 얼마인가요?

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생계급여 820,556원, 의료급여 1,025,695원, 주거급여 1,230,834원, 교육급여 1,282,119원 이하입니다. 실제 선정에는 급여별 추가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4인 가구 생계급여를 매달 207만원씩 받나요?

아닙니다. 2026년 4인 가구 생계급여 선정기준 2,078,316원은 최대 보장수준에 해당하는 기준금액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 등을 차감해 산정합니다.

Q4. 복지로에서 생계급여를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복지로가 안내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신청 급여는 주거급여와 교육급여입니다. 생계급여 신규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의 방문 신청방법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Q5. 2026년에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어졌나요?

아닙니다. 2026년부터 의료급여의 간주 부양비가 폐지됐지만 부양의무자 관련 기준 전체가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적용요건은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6.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후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신청일부터 30일 이내에 결정·통지하며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60일 이내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 조사 상황과 추가서류 제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7. 주거급여는 집이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자가주택 소유자도 소득인정액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주택수선 지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임차가구와 자가가구의 지원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Q8. 교육급여를 신청하면 교육활동지원비도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교육급여 선정과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은 구분됩니다.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별도 신청 또는 기존 수급자의 자동신청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9. 자동차나 예금이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자동차나 예금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가구가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산의 종류, 가액, 공제조건과 소득환산율에 따라 소득인정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10. 복지로 모의계산에서 대상자로 나오면 바로 지원금을 받나요?

아닙니다. 모의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정식 신청 후 관할 보장기관의 소득·재산 조사와 수급자 선정 절차를 거쳐야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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