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기후동행카드 차이점 한눈에 비교
2026년 10월 기준 모두의 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후 환급받는 K-패스 기반 제도이며,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운영이 종료됐습니다. 서울시민이 K-패스에 가입하면 기후동행패스의 서울 특화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국민의 수도권 환급 기준금액은 일반형 62,000원, 플러스형 100,000원이고, 서울 거주 청년은 만 39세까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기후동행카드 1·2·3·5·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따라서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과 서울을 며칠 방문하는 사람은 적합한 상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 제도의 핵심 차이
| 비교항목 | 모두의 카드 | 기후동행패스 | 기존 기후동행카드 |
|---|---|---|---|
| 운영 체계 | 정부 K-패스 | 정부 K-패스에 서울시 혜택 결합 | 서울시 교통 정기권 |
| 2026년 10월 상태 | 운영 중 | 2026.09.01.부터 운영 중 | 30일권 종료, 단기권 계속 운영 |
| 혜택 방식 | 대중교통 이용 후 환급 | 이용 후 환급 + 서울시 우대 | 선불 충전 후 기간 내 무제한 이용 |
| 적용 범위 | K-패스 대상 전국 교통수단 | K-패스 대상 전국 교통수단 | 현재 단기권은 서울 중심 지정 구간 |
| 광역버스·GTX | K-패스 인정 노선에서 혜택 적용 | K-패스 인정 노선에서 혜택 적용 | 단기권 이용 범위에서 제외 |
| 서울 청년 혜택 | 기본 청년 유형 만 19~34세 | 서울시민 만 19~39세 | 30일권 청년할인 종료 |
| 주요 대상 | K-패스 대상 이용자 | 서울시 거주 K-패스 이용자 | 서울 단기 이용자 등 |
세 제도를 각각 따로 발급받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 카드에 서울시민 혜택을 추가한 정책입니다. 이미 K-패스 카드를 등록해 사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기후동행패스 카드를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필수 확인사항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더 이상 새로 충전할 수 없습니다. 또한 2026년 4~9월 실시한 모두의 카드 고유가 한시 할인도 종료됐습니다. 10월부터 새로 이용하거나 환급액을 계산할 때는 정상 환급 기준금액을 적용해야 합니다.
모두의 카드란? 2026 K-패스 환급제도 이해하기
모두의 카드는 2026년 1월 도입된 K-패스의 대중교통비 지원 방식입니다.
기존 K-패스의 일정 비율 환급에 정액형 혜택을 더해, 이용자가 더 유리한 방식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모두의 카드의 세 가지 환급 방식
| 구분 | 환급 계산방법 |
|---|---|
| 기본형·정률형 | 인정 대중교통비에 대상자별 환급률 적용 |
| 일반형·정액형 | 1통행당 3,000원 미만 대상 이용금액 중 월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 플러스형·정액형 | 1통행당 3,000원 이상을 포함한 인정 이용금액 중 월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이용자는 매월 세 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를 직접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K-패스에서 인정되는 이용내역을 바탕으로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환급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모두의 카드는 매월 62,000원을 먼저 내는 카드인가요?
아닙니다. 62,000원은 일반 국민 수도권 일반형의 환급 기준금액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62,000원을 먼저 충전하고 무제한 탑승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등록한 K-패스 카드로 실제 교통비를 지출한 뒤 대상 이용내역에 따라 사후환급받는 구조입니다.
월 62,000원보다 적게 쓰면 혜택이 없나요?
아닙니다. 일반형 정액 환급액이 발생하지 않아도 기본형 정률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급 요건을 충족한 일반 국민이 한 달 동안 인정 교통비 50,000원을 사용했다면 기본형 20%를 기준으로 10,000원의 환급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월별 인정 이용횟수와 카드 등록 등 조건은 충족해야 합니다.
2026 모두의 카드 일반형·플러스형 요금 차이
모두의 카드 일반형과 플러스형의 가장 큰 차이는 1통행당 이용금액 3,000원 기준입니다.
일반형은 통행당 총 이용금액이 3,000원 미만인 이용분을 대상으로 하고, 플러스형은 3,000원 이상인 통행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비교
| 구분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적용 기준 | 1통행당 총 3,000원 미만 | 1통행당 총 3,000원 이상 포함 |
|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 62,000원 | 100,000원 |
| 주요 이용형태 | 일반 시내버스·지하철 등 | 광역버스·GTX·고액 교통수단 포함 |
| 혜택 방식 | 대상 금액에서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전체 인정금액에서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3,000원 기준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3,000원은 환승을 포함한 1통행의 총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순히 지하철에 한 번 태그했는지, 버스를 한 번 탔는지의 횟수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했다면 해당 통행에 적용된 총 요금을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광역버스를 타면 무조건 플러스형인가요?
광역버스나 GTX 등 고액 교통수단은 플러스형과 관련이 있지만, 실제 분류는 인정 교통수단과 통행당 금액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가운데 가장 유리한 방식을 비교하므로, 광역버스를 탔다고 해서 이용자가 직접 플러스형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6년 10월 모두의 카드 수도권 환급 기준금액
2026년 10월 현재 수도권에서 적용되는 모두의 카드 정액형 정상 기준금액은 지원 대상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기준
| 대상자 유형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62,000원 | 100,000원 |
| 청년·2자녀·65세 이상 | 55,000원 | 90,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45,000원 | 80,000원 |
위 기준금액은 월 선불 충전액이 아닙니다. 해당 유형에서 인정되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정액형 환급액을 계산하는 금액입니다.
서울시민 만 35~39세는 2026년 9월 1일부터 청년 우대 유형이 적용되므로 일반 국민보다 낮은 55,000원·90,000원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정률형 기본 환급률
| 지원 대상 | 기본 환급률 |
|---|---|
| 일반 국민 | 20% |
| 청년·2자녀·65세 이상 | 30% |
| 3자녀 이상 | 50% |
| 저소득층 | 53.3% |
정률형 환급도 인정 대중교통 이용내역과 월별 이용조건을 충족해야 적용됩니다.
두 자녀 및 세 자녀 이상 유형은 가족관계 등 우대자격이 확인돼야 하며, 저소득층 유형은 제도가 정한 별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6 모두의 카드 지방권 환급 기준금액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은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수도권과 일반 지방권,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으로 구분돼 기준금액을 차등 적용합니다.
일반 국민 기준 지역별 비교
| 지역 구분 | 일반형 기준금액 | 플러스형 기준금액 |
|---|---|---|
| 수도권 | 62,000원 | 100,000원 |
| 일반 지방권 | 55,000원 | 95,000원 |
| 우대지원지역 | 50,000원 | 90,000원 |
| 특별지원지역 | 45,000원 | 85,000원 |
위 표는 일반 국민에 대한 정상 기준입니다. 청년·다자녀·고령자·저소득층은 별도의 우대 기준금액이 적용됩니다.
우대지원지역과 특별지원지역의 해당 지자체는 공식 지정기준을 확인해야 하므로, 단순히 서울에서 먼 지역이라고 해서 특별지원지역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2026년 9월과 10월 모두의 카드 혜택이 달라진 이유
2026년에는 고유가 대응을 위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K-패스 환급 혜택을 확대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간은 종료됐으므로 2026년 10월에 이용한 교통비를 같은 할인율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비교
| 항목 | 2026년 4~9월 | 2026년 10월 기준 |
|---|---|---|
| 일반형 기준금액 | 30,000원 | 62,000원 |
| 플러스형 기준금액 | 50,000원 | 100,000원 |
| 정률형 기본 환급률 | 20% | 20% |
| 특정 시차시간 추가 환급 | 한시 적용 | 해당 한시 혜택 종료 |
4~9월에는 출퇴근 시차시간 승차분에 환급률을 추가로 높이는 대책도 시행됐습니다.
일반 국민의 해당 시간대 환급률이 50%까지 확대됐지만, 이 혜택을 10월 이용분에 계속 적용하면 실제 환급금과 차이가 발생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10월 교통비 환급을 예상하려면 본인에게 적용되는 정상 환급률과 정액형 기준금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 국민이 수도권 일반형 대상 교통비 50,000원을 사용했다면 정률형 20%를 기준으로 10,000원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이용횟수와 다른 이용요건을 충족했다는 가정하의 예시입니다.
기후동행패스란? 서울시민에게 추가되는 혜택
기후동행패스는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서울시의 K-패스 연계 정책입니다.
새로운 무제한 선불카드가 아니라 모두의 카드의 환급 체계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 혜택을 결합한 제도입니다.
서울시민 만 35~39세 청년 할인
기존 K-패스의 일반적인 청년 우대 기준은 만 19~34세입니다.
그러나 기후동행패스에서는 서울시민에 한해 청년 할인 연령을 만 39세까지 확대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37세 직장인도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청년 유형의 환급률 30%와 정액형 일반 55,000원·플러스 90,000원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를 따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카드를 정상적으로 등록해 이용 중인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시가 2026년 9월 1일부터 지역 특화 혜택을 연계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회원정보의 주소지와 우대자격이 정확히 반영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에 직장이 있으면 기후동행패스 대상인가요?
서울에서 일하거나 서울 지하철을 이용한다는 사실만으로 기후동행패스의 서울시민 특화 혜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주지가 서울시인지가 중요한 기준입니다.
경기도에 살면서 서울로 출퇴근한다면 더경기패스 등 본인 주소지에 적용되는 K-패스 지역 특화사업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릉이와 문화시설 할인도 모두 적용되나요?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에 제대군인 할인 연령 확대, 따릉이와 문화시설 연계 혜택 등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다만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 조례 개정 등이 필요한 항목이므로 모든 혜택이 동시에 확정 적용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현재 추가 혜택의 실제 시행 여부는 서울시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일과 기존 카드 처리방법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가장 큰 변경사항은 30일권 운영 종료입니다.
2026년 10월 현재 기존 30일권을 새로 충전해 정기권 혜택을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 일정
| 구분 | 종료 일정 |
|---|---|
|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 | 2026년 8월 31일 |
| 선불 30일권 마지막 이용 | 2026년 9월 29일 |
| 후불 기후동행카드 혜택 종료 | 2026년 9월 30일 |
| 기후동행패스 시행 | 2026년 9월 1일 |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 계속 운영 |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10월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정기권 할인 혜택은 2026년 9월 30일 종료됐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일반 교통카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나 지하철에서 결제가 된다는 사실과 기후동행카드 무제한 혜택이 유지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버려야 하나요?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단기권 충전 방식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단기권 운영을 유지하고 선불 실물카드의 구매도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단기권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카드 충전기에서 현재 판매 중인 권종을 확인하세요.
과거 30일권 요금 62,000원은 지금도 적용되나요?
62,000원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일반 30일권의 과거 가격이기도 하고, 모두의 카드 일반 국민 수도권 일반형의 2026년 정상 환급 기준금액이기도 합니다.
숫자는 같아도 방식은 다릅니다.
과거 기후동행카드는 선불로 충전하는 정기권이었지만 현재 모두의 카드는 실제 이용금액을 정산해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2026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요금과 이용방법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종료됐지만 서울시를 단기간 이용하는 사람을 위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단기권은 사용기간에 따라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과 7일권으로 구분됩니다.
2026년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가격표
| 권종 | 가격 |
|---|---|
| 1일권 | 5,000원 |
| 2일권 | 8,000원 |
| 3일권 | 10,000원 |
| 5일권 | 15,000원 |
| 7일권 | 20,000원 |
위 단기권은 정해진 기간에 지정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단기권에는 따릉이 이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기권 사용기간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충전한 날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다음 주 여행을 위해 오늘 1일권을 충전하는 방식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용할 날짜에 충전하고 실제 적용되는 종료시각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기권은 경기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2026년 기후동행패스 전환 이후의 단기권은 서울 지역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됐던 경기도의 일부 시·군이 단기권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는 인천국제공항 하차 등 일부 이용 가능 범위를 안내하고 있으므로 공항철도나 경기도 구간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해당 노선의 승차·하차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기권은 누구에게 유리한가요?
서울을 2~3일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짧은 기간에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GTX와 광역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단기권의 이용 가능 범위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K-패스 대상 교통수단과 구분해야 합니다.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교통수단별 이용범위 비교
새로운 모두의 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K-패스의 전국 대중교통비 환급체계를 이용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지정된 서울 노선 중심 이용방식보다 적용 가능한 교통수단의 폭이 넓습니다.
교통수단별 혜택 비교
| 교통수단 |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
|---|---|---|
| 서울 시내버스 | K-패스 인정 노선 대상 | 서울시 지정 노선 이용 |
| 서울 지하철 | K-패스 인정 구간 대상 | 서울시 지정 구간 이용 |
| 수도권 광역버스 | K-패스 인정 노선 대상 | 이용 불가 |
| GTX | K-패스 인정 이용분 대상 | 이용 불가 |
| 신분당선 | K-패스 인정 이용분 대상 | 이용 불가 |
| 따릉이 | 기본 환급 대상 아님 | 단기권 기본 혜택에 포함되지 않음 |
| KTX·고속버스 | 일반 K-패스 환급 대상 아님 | 이용 불가 |
모두의 카드가 전국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한다고 해서 KTX나 모든 교통서비스의 요금까지 환급받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후동행패스의 서울시 특화 혜택은 서울시민에 적용되는 것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과 우대자격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2026 모두의 카드 월 교통비별 환급액 계산
모두의 카드의 실제 장점을 이해하려면 월 교통비에 따라 정률형과 정액형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계산해 보면 됩니다.
아래 예시는 일반 국민·수도권·2026년 10월 정상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모든 교통비가 일반형 인정 대상이고 월 15회 이상 이용조건 등을 충족했다는 가정입니다.
월 교통비 4만~12만원 환급 비교
| 월 인정 교통비 | 정률형 20% | 일반형 초과분 | 유리한 환급액 | 환급 후 부담액 |
|---|---|---|---|---|
| 40,000원 | 8,000원 | 0원 | 8,000원 | 32,000원 |
| 60,000원 | 12,000원 | 0원 | 12,000원 | 48,000원 |
| 80,000원 | 16,000원 | 18,000원 | 18,000원 | 62,000원 |
| 100,000원 | 20,000원 | 38,000원 | 38,000원 | 62,000원 |
| 120,000원 | 24,000원 | 58,000원 | 58,000원 | 62,000원 |
위 예시에서 월 교통비가 적으면 정률형 환급이 유리하고, 교통비가 많아지면 일반형의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이 더 유리해집니다.
그러나 실제 교통비에 통행당 3,000원 이상의 이용분이 섞여 있다면 일반형 대상금액이 달라지고, 플러스형 계산 결과도 비교해야 합니다.
월 교통비 90,000원인 직장인 예시
가정: 수도권 일반 국민, 일반형 인정 교통비 90,000원
정률형 환급액: 90,000원 × 20% = 18,000원
정액 일반형 환급액: 90,000원 - 62,000원 = 28,000원
유리한 환급액: 28,000원
환급 후 실질 부담액: 62,000원
이 계산은 교통비 전액이 일반형 인정 대상이라는 가정입니다.
제도상 이용횟수와 카드 등록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실제 환급내역은 K-패스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월 교통비 130,000원에 GTX·광역버스를 이용한다면?
가정: 수도권 일반 국민, 130,000원 전액이 플러스형 인정 대상
정률형 환급액: 130,000원 × 20% = 26,000원
정액 플러스형 환급액: 130,000원 - 100,000원 = 30,000원
플러스형이 더 유리한 계산 예시: 30,000원 환급
다만 실제 이용금액의 구성에 따라 일반형의 계산결과가 더 유리할 수도 있으므로 월 전체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서울 청년 만 35~39세 기후동행패스 환급 계산
기후동행패스의 대표적인 서울시 특화 혜택은 청년 할인 연령 확대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 만 35~39세는 기본적으로 청년 유형의 환급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월 50,000원 사용하는 만 37세 서울시민
가정: 서울 거주 만 37세, 월 인정 교통비 50,000원
청년 정률형 환급률: 30%
단순 환급액: 50,000원 × 30% = 15,000원
환급 후 실질 부담액: 35,000원
이 예시는 K-패스 이용횟수와 서울시 거주지·청년 우대자격 등이 정상 확인된 경우를 가정한 계산입니다.
월 80,000원을 쓰면 어떤 방식이 유리할까요?
가정: 서울 거주 청년, 일반형 인정 교통비 80,000원
청년 정률형: 80,000원 × 30% = 24,000원
청년 정액 일반형: 80,000원 - 55,000원 = 25,000원
유리한 환급액: 25,000원
환급 후 부담액: 55,000원
같은 월 80,000원을 사용해도 서울시민 청년인지, 일반 국민인지에 따라 최종 환급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청년 할인은 자동 적용되나요?
이미 K-패스에 가입한 서울시민이라면 기후동행패스 혜택을 위해 별도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실제 서울 거주지와 나이, 회원자격 정보가 올바르게 반영돼 있어야 합니다.
주소를 최근에 변경했거나 본인의 환급 유형이 일반으로 표시된다면 K-패스 회원정보와 거주지 확인 상태를 점검하세요.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 신규 발급부터 K-패스 등록까지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려면 K-패스에 등록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회원정보와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환급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체크카드로 발급받는 경우
- K-패스 참여 카드사에서 지원하는 카드를 확인합니다.
-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신청합니다.
- 카드를 수령합니다.
- K-패스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합니다.
-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 거주지와 우대자격 정보를 확인합니다.
- 등록된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월별 적립내역과 환급금 지급상태를 확인합니다.
선불형 모두의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선불카드는 지하철 키오스크나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선불형은 카드 발급기관에서 카드번호나 환급계좌 등을 먼저 등록한 뒤 K-패스 홈페이지에서도 별도로 등록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머니·이즐 등 발급기관마다 등록방식이 다르므로 공식 안내에 따라 진행해야 합니다.
모바일 모두의 카드 사용방법
모바일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발급기관 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다음 K-패스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기종과 앱별 지원 여부, 모바일 교통카드 이용방식은 발급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발급받았더라도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이 완료됐는지 확인하세요.
기존 K-패스 사용자와 기후동행카드 사용자의 전환방법
2026년 10월 현재는 어떤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지에 따라 필요한 조치가 다릅니다.
기존 K-패스 카드가 있는 사람
정상적으로 등록된 K-패스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모두의 카드 도입을 이유로 다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시민도 기후동행패스를 추가 발급받지 않고 기존 K-패스 카드의 혜택 연계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사용자
30일권의 마지막 이용기간이 종료됐으므로 계속 통근비를 환급받으려면 K-패스 참여카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단기권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폐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10월부터 일반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으나 기존 무제한 할인 혜택은 종료됐습니다.
동일한 카드를 계속 태그한다고 해서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자동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급 혜택을 받으려면 해당 카드가 K-패스 등록 가능한 카드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K-패스 지원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등록해야 합니다.
모두의 카드 월 15회 조건과 첫 달 예외
모두의 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조건을 충족해야 환급혜택이 적용됩니다.
다만 가입 첫 달에는 월 15회 미만 이용해도 환급받을 수 있는 예외가 안내돼 있습니다.
월 이용횟수는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K-패스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혜택을 정산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매월 1일에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월 중간에 가입해도 등록 이후 해당 월의 인정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환급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버스를 10번만 탄다면?
가입 첫 달의 예외를 제외하면 월 15회 이용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환급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 교통비만 비교하지 말고 이용횟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철·버스 환승은 각각 이용횟수로 계산되나요?
이용횟수와 환승 포함 1통행의 요금 기준은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인정 횟수는 K-패스 운영기관이 수집·정산하는 이용내역에 따라 결정되므로 단순 태그 횟수를 그대로 계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의 카드 환급금 지급일과 환급 확인방법
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 월별 이용내역에 따라 환급금이 계산됩니다.
실제 지급방식은 신용·체크카드와 선불형·모바일형 등의 발급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K-패스 환급 확인 순서
- K-패스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 로그인합니다.
- 회원정보와 등록된 카드번호를 확인합니다.
- 해당 월의 이용내역을 확인합니다.
- 정률형·정액형 환급 적용 결과를 확인합니다.
- 환급금 지급상태를 확인합니다.
- 발급기관의 카드 청구할인 또는 계좌입금 내역 등을 확인합니다.
신용카드와 선불카드 환급방식이 같나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카드사에 따른 결제대금 차감 또는 환급 처리방식이 적용될 수 있으며, 체크카드·선불카드도 발급기관별 운영방식에 따라 지급방법이 다릅니다.
서울시의 2026년 안내에 따르면 티머니 모바일형은 적립월 다음 달 마지막 영업일에 T마일리지로 지급하며, 실물 티머니는 T마일리지 또는 계좌 지급 방식이 안내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정을 모든 카드사에 동일하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환급금이 예상보다 적다면?
먼저 본인이 인정받은 교통비가 얼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용횟수가 부족하거나, K-패스 대상이 아닌 교통수단을 이용했거나, 일부 교통비가 일반형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계산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지와 우대자격이 올바르게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민·경기도민·관광객별 추천 교통카드
가장 유리한 교통카드는 단순히 서울 지하철을 많이 타는지보다 거주지, 월 이용횟수, 월 교통비와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상황별 이용방법
| 이용자 상황 | 우선 확인할 제도 | 이유 |
|---|---|---|
| 서울 거주 일반 직장인 |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 월 교통비에 따라 유리한 환급방식 자동 적용 |
| 서울 거주 만 35~39세 | 기후동행패스 | 만 39세까지 청년 우대 |
| 경기도에서 서울 출퇴근 | 더경기패스 등 K-패스 지역사업 | 거주지에 맞는 지역 특화 혜택 확인 |
| 광역버스·GTX 자주 이용 | 모두의 카드 | 고액 교통수단을 포함한 플러스형 비교 |
| 서울 2~3일 여행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 지정 구간에서 기간 내 무제한 이용 |
| 대중교통 월 15회 미만 | 일반 교통카드·가입 첫 달 예외 확인 | K-패스 월 이용횟수 조건 고려 |
| 서울 거주 65세 이상 | 모두의 카드 우대 유형 | 고령자 우대 기준과 다른 무임승차 제도 구분 |
위 표는 이용방향을 선택하기 위한 참고자료입니다. 실제 비용은 개인별 월 교통비와 인정 이용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모두의 카드와 더경기패스 차이도 확인해야 하나요?
경기도에 거주하는 사람은 서울시의 기후동행패스 특화 혜택이 아니라 경기도의 지역 특화 K-패스 혜택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의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연계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주민도 모두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K-패스 참여지역의 대상자가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지역에 적용되는 추가 환급과 청년 연령, 지원조건은 지방자치단체별 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에 출퇴근하면 서울시 청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서울 지하철이나 서울 시내버스를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기후동행패스의 서울시민 청년 우대가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도민이라면 본인의 거주지 정보로 K-패스에 가입하고 경기도의 지역사업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이용 중 자주 생기는 오류
카드를 발급받았는데 환급금이 보이지 않는다면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 거주지 확인, 이용횟수 등의 기본요건을 점검해야 합니다.
카드를 발급받았는데 환급이 안 되는 경우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완료했는지 확인하세요.
카드 발급기관에서 카드를 발급받는 절차와 K-패스에 등록하는 절차는 별개일 수 있습니다.
서울 청년인데 일반 국민으로 표시되는 경우
회원정보에서 나이와 거주지 인증이 올바르게 반영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만 35~39세 서울시민이라면 2026년 9월부터 적용되는 서울시 청년 연령 확대의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로 탑승했는데 예전 할인 혜택이 없는 경우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9월 말에 종료됐습니다.
후불카드가 일반 교통카드로 정상 결제되는 것과 기후동행카드의 정기권 할인이 계속 적용되는 것은 다릅니다.
선불 모두의 카드 환급계좌를 등록하지 않은 경우
발급기관에서 환급계좌나 카드번호를 등록하고 K-패스에도 해당 카드를 등록해야 하는 유형인지 확인하세요.
발급기관에 따라 등록 순서와 필요한 정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용내역이 누락된 것 같은 경우
교통 이용내역이 시스템에 반영되는 시점과 최종 정산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이용일과 카드번호, 발급기관에서 확인되는 교통비 내역을 비교하고 계속 차이가 있다면 해당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신청과 환급 관련 문제는 K-패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우선 확인하면 됩니다.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이나 서울시 지역 특화 혜택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 공식 안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공식 안내 |
|---|---|
| 모두의 카드·K-패스 | https://korea-pass.kr/ |
|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 서울시 교통정보 홈페이지 |
| K-패스 고객센터 | 031-427-4415 |
| 기후동행카드 문의 | 120 다산콜센터 |
| 교통카드 자체 문제 | 카드 발급기관 고객센터 |
환급금 지급 방식이나 카드 정산 관련 문의는 실제 카드 발급기관에서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지역 혜택 적용 여부는 서울시 공식 안내와 K-패스 회원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모두의 카드 선택 전 최종 체크리스트
2026년 10월에 교통비 혜택을 확인한다면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가격보다 현재 이용 가능한 K-패스 환급 방식과 단기권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재 이용 중인 카드가 K-패스 등록 카드인지 확인합니다.
-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종료됐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 거주지가 서울시인지 다른 지역인지 확인합니다.
- 만 35~39세 서울시민이라면 청년 우대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 본인의 월 대중교통 이용횟수가 15회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월 평균 인정 대중교통비를 계산합니다.
- 버스·지하철 외에 광역버스·GTX를 이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일반형과 플러스형의 적용 대상 교통비를 구분합니다.
- 2026년 10월 정상 환급 기준금액을 적용합니다.
-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완료합니다.
- 선불카드라면 발급기관 등록 절차도 확인합니다.
- 월별 환급내역과 실제 지급상태를 확인합니다.
- 서울 단기 방문자라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과 일반 교통비를 비교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출퇴근을 위한 교통비 환급을 받으려면 모두의 카드(K-패스)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민은 기후동행패스의 지역 특화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만 35~39세 청년 우대 대상이라면 일반 유형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30일권이 종료됐지만 단기권이 계속 운영되므로 서울을 짧게 여행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비교해 보세요.
2026 모두의 카드·기후동행패스 FAQ
Q1. 모두의 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같은 카드인가요?
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에 서울시민 우대 혜택을 결합한 제도입니다. 기존 K-패스 이용 서울시민은 별도 카드 발급 없이 해당 특화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Q2.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10월에도 구매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선불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 마지막 충전, 9월 29일 마지막 이용으로 종료됐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 할인도 9월 30일 종료됐습니다.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Q3. 모두의 카드 일반형 62,000원은 매월 충전하는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62,000원은 수도권 일반 국민의 정액형 일반 환급 기준금액입니다. 실제 이용금액을 지출한 뒤 정률형·정액형 중 유리한 환급방식을 적용받습니다.
Q4. 모두의 카드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형은 환승을 포함한 1통행의 총 이용금액이 3,000원 미만인 이용분을 대상으로 하며, 플러스형은 3,000원 이상 고액 교통수단까지 포함합니다.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금액은 각각 62,000원과 100,000원입니다.
Q5. 서울시민 만 39세도 기후동행패스 청년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기후동행패스는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 청년 우대 연령을 만 19~39세로 확대했습니다. K-패스 회원정보와 거주지·자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Q6. 2026년 9월의 30,000원 기준금액을 10월에도 적용하나요?
아닙니다. 4~9월 고유가 대응 한시 지원은 2026년 9월 30일 종료됐습니다. 10월 정상 기준에서 수도권 일반 국민의 일반형 기준금액은 62,000원입니다.
Q7.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버리고 새로운 모두의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카드를 이용 중이면 새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기존 기후동행카드만 사용하던 사람은 K-패스 혜택을 받기 위해 등록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단기권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8. 경기도민도 서울 기후동행패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서울시민 대상 특화 혜택은 원칙적으로 서울 거주자에게 적용됩니다. 경기도민은 모두의 카드와 더경기패스 등 본인 거주지의 지역 연계 혜택을 확인해야 합니다.
Q9. GTX와 광역버스도 모두의 카드 환급 대상인가요?
K-패스에서 인정하는 GTX·광역버스 이용분은 환급 계산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통행당 이용요금과 전체 인정금액에 따라 일반형·플러스형·정률형 중 유리한 방식이 적용됩니다.
Q10. 기후동행카드 1일권과 7일권 가격은 얼마인가요?
계속 운영되는 단기권 가격은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0,000원, 5일권 15,000원, 7일권 20,000원입니다. 이용 범위와 충전 시작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Q11. K-패스를 월 15회 미만 이용하면 환급이 없나요?
원칙적으로 월 15회 이상 이용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다만 신규 가입 첫 달에는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받을 수 있는 예외가 안내돼 있습니다.
Q12. 모두의 카드 환급금은 매월 같은 날 지급되나요?
환급금의 실제 지급일과 지급방법은 카드 발급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K-패스에서 적립내역을 확인하고 카드사 또는 선불카드 발급기관의 지급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기후동행카드 #K패스 #모두의카드환급 #기후동행카드종료 #교통비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