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10월 6일부터 다시 가입을 확인하면 됩니다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2026년 10월 15일까지 6,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됩니다. 10월 2일 판매 마감 기준 2,996억4천만원이 판매돼 약 절반이 소진됐으며, 10월 4일은 일요일이고 5일은 대체공휴일이므로 다음 실제 판매일은 10월 6일 화요일입니다.
| 구분 | 2026년 10월 4일 기준 |
|---|---|
| 판매기간 | 9월 30일~10월 15일 |
| 모집액 | 국민자금 6,000억원 |
| 10월 2일까지 | 2,996.4억원 판매 |
| 다음 판매일 | 10월 6일 화요일 |
| 판매기관 | 은행 10곳·증권사 14곳 |
| 만기 | 5년·중도환매 불가 |
단순 계산하면 10월 2일 마감 기준 전체 6,000억원 가운데 약 3,003억6천만원이 남은 상태입니다. 다만 실제 가입 가능 물량은 은행·증권사별, 온라인·영업점별로 배정돼 있어 전체 잔액이 남았다고 모든 앱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10월 6일부터 온라인 가입수요를 반영해 판매 가능한 온라인 물량 비중이 확대됩니다. 가입할 계획이라면 이용하려는 은행·증권사 앱에서 판매 재개 후 잔여한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월 6일부터 온라인 물량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원래 첫 5영업일에는 영업점 고객의 가입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비중을 은행 40%, 증권사 60%로 제한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판매에서 온라인 수요가 높게 나타나 10월 6일부터 은행은 60%, 증권사는 최대 80%까지 온라인 판매비중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기간 | 온라인 판매 기준 |
|---|---|
| 9월 30일~10월 2일 | 은행 40%, 증권 60% |
| 10월 6~7일 | 은행 60%, 증권 최대 80% |
| 10월 8일 이후 | 온·오프라인 제한 해제 |
따라서 앞서 앱에서 온라인 한도 소진이라는 안내를 봤더라도 10월 6일 판매 재개 뒤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전체 모집금액이 먼저 소진되면 10월 15일 전이라도 판매는 종료됩니다.
서민 우선배정 3,000억원은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2차 펀드는 전체 6,000억원 중 50%인 3,000억원을 첫 5영업일 동안 서민 전용 물량으로 배정했습니다. 일반 물량도 동시에 판매하기 때문에 서민만 가입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서민 기준 | 소득요건 |
|---|---|
| 근로소득자 |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
|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
기준은 서민형 ISA 요건과 같습니다. 첫 5영업일이 끝나는 10월 8일부터 남은 서민 물량은 일반·서민 구분 없이 판매됩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 가입과 세제혜택을 받는 전용계좌 가입조건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특히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받으려면 전용계좌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세제혜택 전용계좌를 만들 수 있는 사람
- 만 19세 이상인 사람
- 만 15세 이상이면서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
- 2023~2025년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아니었던 사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세제혜택용 전용계좌를 만들 수 없습니다.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자는 다시 가입할 수 있나요?
2026년 5월 판매된 1차 펀드에 실제로 투자한 사람은 2차 펀드에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 2차 물량은 1차 때 참여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1차 가입을 준비하면서 전용계좌만 개설하고 실제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2차 펀드 가입이 가능합니다.
전용계좌와 일반계좌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세제혜택을 받으려면 국민참여성장펀드만 투자할 수 있는 전용계좌로 가입해야 합니다. 세제혜택 없이 투자하려면 일반계좌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가입한도가 다릅니다.
| 구분 | 가입한도 |
|---|---|
| 전용계좌 | 연 1억원, 5년간 최대 2억원 |
| 일반계좌 | 1인당 연 3,000만원 |
전용계좌는 투자한도와 별도로 세제혜택이 적용됩니다. 판매사별 최소 가입금액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어 모든 은행과 증권사의 최소 금액이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최소 가입금액은 0원에서 100만원 범위 안에서 판매사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실제 가입 앱이나 영업점에서 확인하세요.
계좌 개설 전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가입할 때는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또는 증명서 발급번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2차 판매부터는 대부분의 판매사가 공공마이데이터나 스크레이핑을 활용해 확인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 가입할 은행 또는 증권사를 선택합니다.
-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잔여물량을 확인합니다.
- 전용계좌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공공마이데이터 등 소득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 자동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소득확인증명서를 준비합니다.
- 상품설명서와 위험등급을 확인합니다.
- 투자금액을 입력해 펀드 가입을 완료합니다.
은행 10곳과 증권사 10곳은 공공마이데이터를 이용하고, 나머지 일부 증권사는 다른 전산 방식을 사용합니다. 신한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은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경우 소득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은행과 증권사에서 가입할 수 있나요?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은행 10곳과 증권사 14곳, 총 24개 금융회사에서 판매합니다.
| 구분 | 판매 금융회사 |
|---|---|
| 은행 10곳 |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
| 증권사 14곳 |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iM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온라인 전용 판매사입니다. 다른 금융사도 온라인과 영업점의 잔여 배정물량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하나의 앱에서 매진이라고 해서 전체 펀드가 완판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10월 4일 현재 남은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10월 2일 판매 마감 기준 누적 판매액은 2,996억4천만원으로 전체 6,000억원의 약 49.94%입니다. 이후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주말과 개천절 대체공휴일이 이어지므로 작성일인 10월 4일에는 이 수치가 최신 판매 기준입니다.
| 기준일 | 누적 판매액 |
|---|---|
| 9월 30일 | 2,140억원 |
| 10월 1일 | 2,693억원 |
| 10월 2일 | 2,996.4억원 |
단순 잔액은 약 3,003억6천만원이지만 판매사마다 남은 배정물량은 다릅니다. 10월 6일 판매가 다시 시작된 뒤에는 현재 사용하는 금융회사의 실제 가입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 종료일만 보고 기다리면 안 됩니다. 10월 15일까지 판매할 예정이지만 6,000억원이 먼저 소진되면 즉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최대 1,800만원은 1,800만원을 돌려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전용계좌 투자자는 투자금액에 따라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1,800만원은 현금으로 받는 금액이나 세액공제 금액이 아니라 과세소득에서 빼주는 금액입니다.
| 투자금액 구간 | 소득공제율 |
|---|---|
| 3,000만원 이하 | 40% |
| 3,000만원 초과~5,000만원 | 20% |
| 5,000만원 초과~7,000만원 | 10% |
7,000만원을 투자하면 구간별 공제를 합해 최대 1,800만원이 소득공제 대상이 됩니다. 실제 줄어드는 세금은 개인별 과세표준과 세율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배당소득에는 투자일로부터 최대 5년간 지방세를 포함한 9.9%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됩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 종목을 직접 선택하는 상품인가요?
아닙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삼성전자나 특정 AI 기업처럼 개별 종목을 가입자가 골라 사는 주식상품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의 공모펀드 가운데 판매되는 상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합니다.
세 공모펀드는 다시 동일한 10개 자펀드에 자금을 배분합니다. 따라서 어느 공모펀드에 가입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같은 10개 자펀드의 투자성과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미래에셋·삼성·KB 중 어느 상품이 종목이 다른가요?
공모펀드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세 곳이지만 각각 전혀 다른 종목 바구니를 만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세 공모펀드 모두 동일한 10개 자펀드를 편입합니다.
다만 펀드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비용을 회계에 반영하는 시점 등 때문에 최종 공모펀드 수익률에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매사를 고를 때는 단순히 운용사 이름보다 판매수수료와 클래스 조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차 펀드의 실제 운용사는 어디인가요?
국민자금의 실제 투자운용은 별도로 선정된 10개 자펀드 운용사가 담당합니다.
| 구분 | 운용사 |
|---|---|
| 대형 | 디에스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 중형 | 브레인자산운용, KB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
| 소형 | DB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와 기본 구조는 같지만 2차 펀드는 별도의 자금으로 별도의 자펀드가 운용됩니다. 따라서 1차와 2차의 실제 편입종목이나 최종 수익률도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어떤 산업과 기업에 투자하나요?
자펀드는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첨단전략산업 기업과 관련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요 대상은 다음 12개 분야입니다.
- 반도체
- 이차전지
- 백신
- 디스플레이
- 수소
- 미래차
- 바이오
- 인공지능 AI
- 방산
- 로봇
- 콘텐츠
- 핵심광물
또한 자펀드 결성금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신규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비상장기업 최소 10%,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최소 10% 조건이 포함됩니다.
정책상 주목적 투자로 인정되는 코스피 종목 투자비중은 10% 이내로 제한됩니다.
정확한 편입 종목은 언제 확인할 수 있나요?
가입 시점에 모든 개별 기업 목록이 확정돼 공개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운용사들이 실제 투자를 집행한 이후 운용보고서와 펀드 공시를 통해 편입자산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가입 전에 특정 기업이 반드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투자하면 안 됩니다. 반도체·AI·바이오 등 산업별 투자방향은 정해져 있지만 실제 기업 선정은 자펀드 운용사의 투자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부가 후순위로 들어오면 원금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원금보장 상품이 아닙니다. 정부 재정이 후순위로 참여해 자펀드 손실을 먼저 부담하는 장치가 있지만 모든 손실을 막아주는 보증은 아닙니다.
국민투자금 6,000억원에 재정 1,200억원이 후순위로 들어가며 자펀드 운용사도 일정 시딩투자를 합니다. 자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재정과 운용사의 후순위 출자분이 구조에 따라 먼저 손실을 부담합니다.
하지만 손실이 후순위 범위를 넘어가면 국민 투자금에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금처럼 원금이 보호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5년 전에 돈이 필요하면 해지할 수 있나요?
이 상품은 5년 만기 환매금지형 펀드라서 일반 펀드처럼 필요할 때 판매사에 환매를 신청해 현금화할 수 없습니다.
펀드 설정 후 거래소에 상장되면 다른 투자자에게 양도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부족하면 팔리지 않을 수 있고, 팔리더라도 기준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년 동안 묶어둘 수 있는 자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거래소에서 매도할 수 있다는 것과 원하는 시점·가격에 현금화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의미입니다.
3년 안에 매도하면 세제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전용계좌로 세제혜택을 받은 뒤 투자일부터 3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 감면받은 세금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공제만 보고 단기간 투자하려는 상품으로 접근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자금 사용계획과 보유 가능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월 6일 가입 전에 준비할 순서
10월 6일 판매 재개 때 신청하려는 경우 판매사 선택 → 계좌·소득확인 준비 → 잔여물량 확인 → 상품위험 확인 → 가입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 24개 판매사 중 사용할 금융회사를 정합니다.
- 해당 앱에서 국민참여성장펀드 또는 국민성장펀드를 검색합니다.
- 전용계좌 가입자격을 확인합니다.
- 서민 우선물량 대상이라면 소득기준을 확인합니다.
- 공공마이데이터 또는 소득확인증명서를 준비합니다.
- 온라인 판매 잔여물량을 확인합니다.
- 투자설명서에서 보수·수수료와 투자위험을 확인합니다.
- 5년간 환매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투자금액을 정합니다.
10월 6일부터 온라인 판매비중이 확대되지만 실제 가입 가능 여부는 해당 판매사의 잔여물량이 기준입니다. 앱 한 곳에서 판매종료가 보이면 다른 판매사의 잔여상태와 전체 모집 종료 여부를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가입 전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할 5가지
- 1차 펀드에 실제 투자한 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5년 동안 중도환매할 수 없는 자금인지 확인합니다.
- 원금보장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합니다.
- 소득공제와 실제 세금 환급액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특정 주식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합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세제혜택과 정부 후순위 구조가 있지만 위험이 사라지는 상품은 아닙니다. 비상장기업과 첨단산업에 장기간 투자하는 펀드라는 특성을 이해한 뒤 가입해야 합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FAQ
10월 4일 오늘 바로 가입할 수 있나요?
10월 4일은 일요일이고 10월 5일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입니다. 다음 정상 판매영업일은 10월 6일 화요일이므로 판매사 앱에서 이날 잔여물량을 다시 확인하세요.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자도 2차에 넣을 수 있나요?
1차에 실제 투자한 사람은 2차 가입이 제한됩니다. 1차 전용계좌만 만들고 실제 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2차 가입이 가능합니다.
삼성·미래에셋·KB 중 종목 구성이 다른가요?
세 공모펀드는 동일한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비용이나 회계처리 시점 등에 따라 최종 수익률에는 소폭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부가 손실을 먼저 부담하면 원금이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재정 후순위 출자는 손실 완충장치일 뿐 원금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손실이 후순위 출자 범위를 초과하면 국민 투자금에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5년 전에 돈을 뺄 수 있나요?
일반적인 중도환매는 불가능합니다. 상장 후 거래소에서 양도할 수 있지만 거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고, 3년 안에 양도하면 세제혜택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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