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갱신 사진 규격 2026, 온라인 반려 없이 신청하려면?
2026년 여권 갱신 사진 규격은 인화용 3.5×4.5cm, 온라인 권장 크기 413×531픽셀입니다.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에서 여권 재발급을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면 500KB 이하 JPG/JPEG 파일을 준비하고,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촬영한 흰색 배경의 정면 사진이어야 합니다. 사진 업로드 오류나 심사 반려를 줄이려면 외교부 공식 사진 크기 조정과 온라인 사진 검증 서비스를 먼저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때 사진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은 파일의 가로·세로 픽셀뿐 아니라 얼굴의 실제 크기와 위치입니다.
권장 픽셀로 저장했더라도 얼굴이 너무 작거나 크고, 배경에 그림자가 있거나 눈썹과 얼굴 윤곽이 가려지면 심사 과정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의 형식과 크기를 확인하는 사전 검증을 통과했다고 해서 여권 발급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확인항목 | 2026년 공식 기준 |
|---|---|
| 방문 제출용 사진 | 가로 3.5cm × 세로 4.5cm |
| 온라인 사진 권장 크기 | 413 × 531픽셀 |
| 가로 허용 범위 | 395~431픽셀 |
| 세로 허용 범위 | 507~550픽셀 |
| 온라인 제출 파일 | JPG/JPEG |
| 파일 용량 | 500KB 이하 |
| 해상도 | 300dpi 권장 |
| 머리 길이 | 정수리~턱 3.2~3.6cm |
| 배경 | 균일한 흰색 |
| 촬영 시점 | 신청 전 6개월 이내 |
| AI 합성·얼굴 보정 | 제출 불가 |
온라인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기 전에는 아래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사진파일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권사진 크기 3.5×4.5cm와 온라인 413×531픽셀 차이
여권사진은 방문 접수용 인화사진과 온라인 신청용 디지털 파일의 크기 표현방식이 다릅니다.
방문 접수에서는 센티미터 단위로 사진 크기를 확인하고, 온라인 접수에서는 이미지의 픽셀 수와 파일 크기를 확인합니다.
방문 접수용 인화사진 규격
구청이나 시청 등 여권사무 대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사진을 제출한다면 가로 3.5cm, 세로 4.5cm 크기의 인화사진이 필요합니다.
이때 머리 길이는 머리카락을 제외한 정수리의 머리 최상부부터 턱까지 3.2~3.6cm가 되어야 합니다.
일반 복사용지에 출력한 사진은 사용할 수 없으며 선명한 사진 인화지에 인화해야 합니다.
온라인 재발급 신청용 사진 규격
온라인 신청에서는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을 권장합니다.
실제로 업로드 가능한 크기 범위는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입니다.
이 범위 안의 사진이어도 얼굴의 비율과 위치, 배경 등 나머지 기준까지 충족해야 합니다.
여권사진 권장 크기와 허용 범위
| 구분 | 가로 | 세로 |
|---|---|---|
| 권장 크기 | 413px | 531px |
| 최소 허용 | 395px | 507px |
| 최대 허용 | 431px | 550px |
가로·세로 픽셀만 맞추면 접수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413×531픽셀은 파일 크기에 관한 기준입니다. 얼굴이 사진의 중앙에 있는지, 머리 길이가 적절한지, 정면을 보고 있는지, 배경이 깨끗한지도 함께 심사합니다.
따라서 다른 규격의 사진을 가로세로로 강제로 늘이거나 압축해서 413×531픽셀로 만드는 방법은 피해야 합니다.
300dpi는 필수인가요?
외교부는 300dpi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300dpi는 사진의 해상도와 관련된 기준이며, 픽셀 수와 완전히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단순히 사진의 dpi 표시만 바꿔 화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원본이 선명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권사진 온라인 업로드는 JPG·JPEG·PNG 중 무엇이 가능한가요?
온라인 여권사진에서 파일 형식은 특히 혼동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외교부 온라인 사진 사전 검증과 실제 여권 재발급 신청은 지원 파일 형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파일 형식별 비교
| 파일 형식 | 공식 사전 검증 | 온라인 재발급 신청 |
|---|---|---|
| JPG | 가능 | 가능 |
| JPEG | 가능 | 가능 |
| PNG | 가능 | JPG/JPEG로 준비 |
| HEIC | 지원 형식 아님 | JPG로 변환 필요 |
| WebP | 지원 형식 아님 | JPG로 변환 필요 |
외교부의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 화면은 JPG/JPEG 또는 PNG 파일을 허용합니다.
반면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용 사진파일 안내에는 JPG/JPEG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에 제출할 최종 사진은 JPG/JPEG 파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PNG로 사전 검증에 통과했는데 정부24에서 오류가 난다면?
검증 서비스와 신청 서비스에서 허용하는 파일 형식이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JPG로 변환한 뒤 파일 크기와 픽셀을 다시 확인하세요.
형식을 변환했다고 해서 사진의 배경이나 얼굴 규격까지 자동으로 적합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어떻게 하나요?
아이폰에서 촬영한 사진이 HEIC 형식으로 저장되어 있다면 JPG/JPEG로 변환해야 합니다.
촬영 설정에서 호환성 높은 이미지 저장방식을 선택하거나, 원본 화질이 충분히 유지되는 방법으로 JPG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확장자 이름만 .heic에서 .jpg로 고치는 것은 실제 파일 변환이 아니므로 정상 업로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권사진 500KB 이하로 줄이는 방법
정부24에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때는 사진파일 용량이 500KB 이하여야 합니다.
파일 용량이 너무 크면 이미지 업로드 단계에서 진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500KB 이하 사진 만들기 순서
- 원본 사진의 선명도와 배경을 확인합니다.
- 외교부 공식 사진 크기 조정 도구를 이용합니다.
- 얼굴이 중앙에 오도록 조정합니다.
- 권장 크기인 413×531픽셀로 저장합니다.
- 저장된 사진의 실제 파일 형식을 확인합니다.
- JPG/JPEG 형식으로 준비합니다.
- 파일 용량이 500KB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외교부 공식 사진 검증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규격에 맞는 최종 파일을 신청 화면에 업로드합니다.
무조건 압축하면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용량을 줄이려고 사진을 지나치게 압축하면 얼굴과 눈, 머리카락의 경계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 화질이 낮은 사진을 강제로 확대해도 실제 얼굴 정보가 선명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500KB를 초과한다면 적절한 픽셀 크기와 저장 품질을 확인하되 사진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사진파일이 100KB보다 작으면 무조건 반려되나요?
외교부 온라인 사진 안내는 500KB 이하라는 용량 상한을 제시하고 있으며, 모든 사진에 대해 동일한 최소 용량 수치를 공식 필수조건으로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용량 숫자만으로 적합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사진이 충분히 선명하고 픽셀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교부 무료 여권사진 크기 조정하는 방법
사진을 규격에 맞게 정리하려면 외교부의 공식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원본 사진을 올린 뒤 얼굴의 위치와 크기를 조절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진 크기 조정 순서
STEP 1. 외교부 사진 크기 조정 사이트 접속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 메뉴에 접속합니다.
STEP 2. 원본 사진 업로드
공식 안내상 1MB 미만의 JPG 또는 PNG 원본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은 이미 흰색 배경과 정면 촬영 등 기본 규격을 충족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STEP 3. 얼굴 위치와 크기 조절
화면에 표시된 붉은색 점선 안에 얼굴이 적절하게 들어가도록 확대·축소 또는 이동 기능을 이용합니다.
얼굴을 가로세로로 따로 늘려 비율을 왜곡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STEP 4. 이미지 저장
조정을 마친 뒤 이미지 저장을 선택합니다.
저장된 최종 사진의 파일 형식과 용량을 확인합니다.
STEP 5. 사진 사전 검증
저장한 사진을 외교부 공식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서비스에 업로드합니다.
사전 검증을 통과해도 최종 심사가 별도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일반 증명사진을 여권사진으로 바꿀 수 있나요?
사진 크기를 바꾼다고 일반 증명사진이 자동으로 여권 규격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촬영 당시 얼굴 비율과 표정, 배경, 조명 등이 여권 기준에 적합하지 않다면 새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교부의 크기 조정 페이지도 일반 증명사진이나 반명함사진 등을 그대로 사용하는 데 주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외교부 여권사진 온라인 무료 사전 검증방법
정부24에 사진을 올리기 전에 외교부 공식 여권사진 검증 서비스를 이용하면 파일 형식과 규격의 문제를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증 통과 결과가 최종 여권 발급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여권사진 검증 이용 순서
-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여권사진 선택 메뉴에서 준비한 파일을 선택합니다.
- 업로드하기를 누릅니다.
- 화면에 표시된 자동입력 방지 보안문자를 입력합니다.
- 여권 사진 검증 요청을 선택합니다.
- 화면에 표시되는 검증 결과를 확인합니다.
- 문제가 표시되면 그 원인을 수정합니다.
- 수정한 파일을 다시 검증합니다.
- 최종 제출용 JPG/JPEG 사진을 준비합니다.
사진 검증에 통과했는데도 반려될 수 있나요?
네. 외교부 공식 검증 페이지에서도 사전 검증을 통과한 사진이 실제 여권사무 대행기관 심사에서 반려되거나 교부가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사전 검증은 사진의 기본적인 적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보조 절차로 이해해야 합니다.
사전 검증을 여러 번 하면 최종 통과가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동일한 사진을 여러 번 검증한다고 해서 얼굴 크기나 배경, 보정 문제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규격이 맞지 않는 원본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온라인 사진 반려 사유와 해결방법
온라인 여권 재발급 사진은 업로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정상 접수 후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반려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에 따라 해결방법이 달라집니다.
여권사진 오류별 해결방법
| 오류 유형 | 가능한 원인 | 해결방법 |
|---|---|---|
| 파일 형식 오류 | HEIC·WebP·PNG 등 | JPG/JPEG로 변환 |
| 파일 용량 초과 | 500KB 초과 | 규격 유지하며 용량 조정 |
| 픽셀 크기 오류 | 허용 범위 밖 | 413×531px 권장 크기로 조정 |
| 얼굴 크기 부적합 | 정수리~턱 비율 불일치 | 적절한 거리에서 재촬영 |
| 배경 부적합 | 그림자·색상·패턴 | 균일한 흰색 배경에서 재촬영 |
| 얼굴 위치 부적합 | 얼굴이 중앙에서 벗어남 | 비율을 유지하며 위치 조정 |
| 사진이 흐림 | 저해상도·흔들림·과도한 압축 | 선명한 원본으로 재촬영 |
| 얼굴 보정 | 필터·AI 합성·윤곽 변형 | 보정 없는 원본 재촬영 |
| 안경·렌즈 문제 | 눈 가림·빛 반사·컬러렌즈 | 착용 조건에 맞게 재촬영 |
| 사진 촬영시점 | 6개월 초과 | 최근 사진 재촬영 |
사진 업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면?
먼저 파일의 실제 확장자, 크기와 픽셀을 확인하세요.
파일이 500KB 이하 JPG/JPEG인지, 가로 395~431픽셀과 세로 507~550픽셀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형식과 크기가 정확하다면 외교부 공식 사전 검증을 통해 사진 자체의 문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까지 완료한 뒤 반려됐다면?
이때는 파일 형식만 바꾸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얼굴 길이와 위치, 배경과 그림자, 실제 얼굴과의 일치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을 이미 접수했다면 신청자가 직접 사진만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수령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원인을 모르겠다면?
반려 안내문과 접수기관의 설명을 먼저 확인하세요.
문제 원인을 확인하지 않은 채 같은 사진을 반복 제출하면 다시 반려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구분
업로드 오류는 파일 형식·픽셀·용량 문제일 수 있지만, 심사 반려는 배경·얼굴 비율·표정·보정 등 실제 사진의 적합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한 단계를 먼저 구분하세요.
여권사진 흰색 배경·그림자 규정과 반려 예방방법
외교부는 여권사진의 배경을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나 테두리가 없는 흰색으로 규정합니다.
얼굴과 배경에 그림자가 생기거나 조명이 지나치게 밝아 피부색이 실제와 다르게 표현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배경 때문에 반려되는 대표적인 경우
- 배경이 회색·베이지색 등 흰색이 아닌 경우
- 벽에 머리 그림자가 생긴 경우
- 배경에 얼룩이나 무늬가 있는 경우
- 인물 주변에 다른 사람이 보이는 경우
- 배경에 물건이 보이는 경우
- 배경을 인위적으로 제거해 머리카락 경계가 변형된 경우
- 흰색 배경을 따로 합성한 경우
사진 편집 앱으로 배경만 흰색으로 바꿔도 되나요?
외교부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인물을 흰색 배경에 임의로 합성한 사진을 제출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배경 제거 앱으로 회색 벽을 흰색으로 바꾸는 대신, 처음부터 적절한 흰색 배경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얼굴과 배경에 짙은 그림자가 없고 실제 피부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조명을 마련해야 합니다.
빛이 한쪽에서만 강하게 비추면 얼굴에 그림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플래시나 강한 조명으로 안경과 피부에 반사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권사진 얼굴 크기·정수리·턱 길이 맞추는 방법
여권사진은 얼굴이 너무 작거나 커도 반려될 수 있습니다.
전체 인화사진 크기가 3.5×4.5cm일 때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는 3.2~3.6cm여야 합니다.
정수리는 어디를 기준으로 하나요?
외교부는 정수리를 머리카락을 제외한 머리의 최상부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을 위로 높게 올렸다고 해서 그 끝부분부터 길이를 측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서 얼굴이 너무 작게 보인다면?
얼굴이 사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작은 경우에는 규격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명한 원본이라면 외교부의 공식 크기 조정 도구를 통해 적절한 위치와 크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얼굴이 작게 촬영되어 확대하면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다시 촬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얼굴이 너무 크게 나온다면?
카메라를 지나치게 가까이 두면 얼굴이 실제와 다르게 왜곡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나 이마가 과도하게 커 보이는 근접 촬영은 피해야 합니다.
여유 있는 거리에서 정면으로 촬영하고 적절한 비율로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이 정수리를 가려도 되나요?
자연스러운 머리카락 자체가 모두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눈썹이나 눈, 광대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실제 얼굴의 경계가 명확하게 보이도록 정리하세요.
여권사진 안경·렌즈·눈썹·귀 규정
안경을 쓰고 여권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눈을 가리거나 렌즈에 빛이 반사되어서는 안 됩니다.
반면 미용 목적의 컬러렌즈와 서클렌즈, 색이 들어간 안경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경 착용 기준
| 항목 | 허용 여부 및 조건 |
|---|---|
| 일반 투명 안경 | 눈을 가리지 않고 반사가 없으면 가능 |
| 안경테가 눈을 가림 | 부적합 |
| 렌즈에 강한 빛 반사 | 부적합 |
| 선글라스·색안경 | 불가 |
| 미용·컬러·서클렌즈 | 불가 |
눈썹은 반드시 보여야 하나요?
외교부는 머리카락으로 눈썹과 얼굴 윤곽을 가린 사진을 제출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앞머리가 눈썹을 가린다면 촬영 전에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반드시 모두 보여야 하나요?
핵심은 얼굴 전체와 윤곽이 명확히 드러나는지 여부입니다.
양쪽 귀가 반드시 완전히 노출되어야 한다는 기준으로만 판단하기보다 눈썹, 광대, 볼, 턱선 등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피어싱과 귀걸이는 가능한가요?
빛이 심하게 반사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는 장신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장신구로 인해 빛 반사나 식별 문제가 발생한다면 착용하지 않고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사진 옷 색깔·흰옷·목폴라 착용 가능 여부
여권사진에서 옷 색깔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얼굴 윤곽이 잘 드러나고 사진 배경과 인물이 명확하게 구분되는지입니다.
흰색 옷은 무조건 금지인가요?
흰색 옷을 입었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반려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흰색 배경과 옷이 겹쳐 어깨선과 신체 윤곽이 구분되지 않으면 사진 적합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재촬영이 가능하다면 배경과 구분되는 색상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목폴라나 스카프는 착용할 수 있나요?
외교부는 목을 덮는 티셔츠나 스카프 등이 얼굴 전체의 윤곽을 가리지 않는 경우에는 착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턱선이나 볼, 얼굴 경계가 가려지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모자·머리띠는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 모자나 머리띠 등으로 머리를 가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종교적 의상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착용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허용될 수 있으며, 이때도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여권사진 셀카·스마트폰 촬영·AI 보정 사진 제출 가능 여부
직접 촬영한 여권사진이 무조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외교부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여권사진 규격에 적합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촬영에서는 근접 촬영, 광각 왜곡, 얼굴 보정 기능과 그림자 때문에 규격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할 때 확인할 사항
- 균일한 흰색 배경을 준비합니다.
- 얼굴과 배경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명 위치를 조절합니다.
- 카메라를 얼굴에 지나치게 가까이 대지 않습니다.
- 얼굴과 어깨를 정면으로 향합니다.
-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봅니다.
- 입을 자연스럽게 다물고 무표정을 유지합니다.
- 미용 필터와 얼굴 보정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안경 반사와 얼굴 윤곽 가림 여부를 확인합니다.
- 원본 사진을 선명하게 저장합니다.
- 외교부 사진 크기 조정과 사전 검증을 진행합니다.
셀카로 찍은 사진도 사용할 수 있나요?
직접 촬영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얼굴을 근접 촬영한 셀카는 얼굴의 원근감이 왜곡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카메라를 일정 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얼굴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격을 맞추기 어렵다면 여권사진 촬영 경험이 있는 사진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 증명사진 앱에서 만든 사진은 가능한가요?
외교부는 AI를 활용한 편집, 가공, 합성 및 생성 사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얼굴을 생성하거나 얼굴 윤곽과 피부를 임의로 바꾼 이미지는 실제 본인과 다르게 표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 보정만 조금 하면 괜찮나요?
여권사진은 본인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진 필터나 편집 기능을 사용하여 얼굴을 임의로 보정한 사진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원본 그대로의 실제 모습을 제출해야 합니다.
크롭과 크기 조정도 보정에 해당하나요?
외교부가 공식 사진 크기 조정 도구를 제공하는 것처럼, 적합한 원본의 위치와 크기를 규격에 맞게 조절하는 작업은 가능합니다.
다만 인위적으로 얼굴 비율을 늘이거나 줄이고, 배경을 합성하거나 실제 외모를 바꾸는 편집은 피해야 합니다.
셀프 촬영과 AI 생성 사진은 다릅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원본은 규격에 적합하면 사용할 수 있지만, AI로 얼굴을 생성하거나 편집·합성한 사진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자동 뷰티 필터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갱신 사진은 6개월 이내에 촬영해야 하나요?
네. 여권사진은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촬영해야 합니다.
이 기준은 방문 신청과 온라인 재발급 신청 모두에 적용됩니다.
과거 여권에 사용한 사진을 재사용할 수 있나요?
사진을 찍은 지 6개월이 넘었다면 새로 촬영해야 합니다.
기존 여권을 수년 전에 발급받으면서 사용한 사진은 일반적으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사진을 재사용해도 되나요?
다른 신분증에 사용한 사진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경우에 자동 반려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촬영 시점이 6개월을 넘었거나 여권사진의 얼굴 비율, 배경 및 화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제출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사진을 다시 인화하거나 스캔한다고 해서 최근 촬영한 사진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6개월 기준은 여권 수령일인가요?
아닙니다. 여권 발급 신청일을 기준으로 그 이전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여행 출발일이나 여권 수령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24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방법
사진 규격을 충족한 JPG 파일을 준비했다면 정부24에서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는 국민이 온라인 재발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예외에 해당하면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정부24 온라인 재발급 순서
- 정부24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을 입력합니다.
-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 지원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화면에서 요구하는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여권 종류와 신청정보를 확인합니다.
- 수령할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선택합니다.
- 500KB 이하 JPG/JPEG 사진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사진 업로드 결과와 신청정보를 확인합니다.
- 여권 발급 수수료와 결제조건을 확인합니다.
- 온라인 신청을 완료합니다.
- 접수 및 발급 진행상태를 확인합니다.
- 여권이 준비되면 선택한 기관에서 수령합니다.
KB스타뱅킹에서도 여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외교부는 국내 온라인 재발급 신청 경로로 정부24와 KB스타뱅킹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KB스타뱅킹에서는 여권 재발급 신청 메뉴를 통해 지원되는 대상자의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도 온라인 여권 재발급이 가능한가요?
2026년 기준 외교부 공식 안내에는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위한 온라인 신청을 정부24에서 지원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법정대리인이 본인인증 후 신청해야 하며, 법정대리인 자격에 대한 별도 확인이 필요한 경우 등은 온라인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KB스타뱅킹을 통한 미성년자 신청은 공식 안내상 준비 중입니다.
처음 여권을 발급받는 사람도 온라인 신청할 수 있나요?
생애 최초 전자여권 신청자는 온라인 재발급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기존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없다면 가까운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통한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으로 여권을 집에서 받을 수 있나요?
온라인 신청은 여권 재발급 접수를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발급된 여권은 신청할 때 선택한 수령기관에서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다만 미성년자에 대해 법정대리인이 온라인 신청한 경우 등에는 공식 안내에 따른 대리수령 예외가 있습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
사진 규격이 적합하더라도 신청자의 조건 때문에 온라인 여권 재발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제한 사례
- 생애 최초 전자여권 신청자
- 긴급여권 신청자
- 외교관 또는 관용여권 신청자
- 로마자 성명 변경을 원하는 사람
- 외교부 기준에 해당하는 상습 여권 분실자
- 일부 주민등록정보 정정자
- 잔여유효기간 부여 재발급을 원하는 사람
- 법정대리인 자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일부 미성년자 신청
이러한 경우에는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방문 신청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메뉴가 표시되지 않는 원인이 항상 사진파일 오류인 것은 아닙니다.
여권사진 반려 후 재신청과 사진 교체방법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뒤 사진 규격 문제로 반려됐다면 해당 신청의 진행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신청이 이미 접수된 뒤에는 정부24 화면에서 사진만 임의로 바꾸는 방식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접수 완료 후 사진을 바꾸려면?
외교부 공식 온라인 재발급 FAQ에 따르면 이미 접수된 신청의 사진이나 수령기관 등을 신청자가 직접 변경할 수 없습니다.
신청할 때 선택한 여권 수령기관에 연락해 신청의 취소 또는 반려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여권 반려 후 재신청 순서
-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에서 신청 진행상태를 확인합니다.
- 반려 안내를 받은 경우 사유를 확인합니다.
- 사진파일 문제인지 실제 사진 규격 문제인지 구분합니다.
- 필요한 경우 사진을 다시 촬영합니다.
- JPG/JPEG·500KB 이하·권장 픽셀로 준비합니다.
- 외교부 사전 검증을 진행합니다.
- 기존 신청이 처리된 수령기관에 연락합니다.
- 취소 또는 반려 처리가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 재신청이 가능한 상태라면 온라인으로 다시 신청합니다.
- 새 신청의 접수상태를 확인합니다.
기존 신청을 직접 취소할 수 있나요?
접수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신청자가 직접 취소할 수 없다고 외교부가 안내합니다.
수령기관에 연락해 취소 또는 반려를 요청해야 하며, 이미 발급 절차가 진행된 단계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반려되면 수수료는 자동으로 전액 환불되나요?
신청 취소나 반려 처리에 따른 실제 환불 여부와 금액은 결제상태와 진행단계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경우에 자동 전액환불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수령기관 또는 신청 서비스의 결제 처리 안내를 확인하세요.
사진이 반려되면 여권 발급이 얼마나 늦어지나요?
추가 확인과 재촬영, 재신청이 필요해질 수 있으므로 당초 예상보다 발급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소요일수는 수령기관과 신청시점, 접수 처리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여행 일정이 임박했다면 여권 수령기관에 현재 처리상태와 가능한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신청을 완료했다면
새 사진을 준비했다고 해서 기존 정부24 신청의 파일이 자동으로 교체되지 않습니다. 접수 후 사진이나 수령기관을 변경하려면 신청 당시 선택한 여권 수령기관에 연락해야 합니다.
여권사진 촬영 전 최종 체크리스트
여권사진 반려를 줄이려면 촬영할 때부터 기본 규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합니다.
- 균일한 흰색 배경을 사용합니다.
- 얼굴과 배경에 그림자가 없도록 합니다.
-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봅니다.
- 얼굴과 양쪽 어깨를 정면으로 향합니다.
- 입을 자연스럽게 다물고 무표정을 유지합니다.
- 눈을 자연스럽게 뜨고 정면을 응시합니다.
- 머리카락이 눈썹과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도록 합니다.
- 컬러렌즈와 서클렌즈를 착용하지 않습니다.
- 안경이 눈을 가리지 않고 빛 반사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모자나 머리띠 등 불필요한 장신구를 제거합니다.
- AI 생성·합성·얼굴 보정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얼굴을 지나치게 가까이 촬영하지 않습니다.
-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 비율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여권사진 업로드 전 최종 체크리스트
촬영을 완료했다면 실제 온라인 신청용 파일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사진의 촬영시점이 신청 전 6개월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 파일을 JPG/JPEG 형식으로 준비합니다.
-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 권장 크기를 확인합니다.
- 허용 픽셀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파일 용량이 500KB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사진을 강제로 늘이거나 눌러 왜곡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얼굴이 중앙에 위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원본 얼굴의 선명도가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 배경을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합성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외교부 사진 크기 조정 도구를 이용합니다.
- 외교부 온라인 사진 사전 검증을 진행합니다.
- 최종 JPG 사진을 정부24 또는 KB스타뱅킹에서 업로드합니다.
- 신청 전 여권 수령기관을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 접수 완료 후 진행상태를 확인합니다.
여권 갱신 사진 규격 자주 묻는 질문
Q1. 2026년 여권사진 규격은 몇 cm인가요?
인화사진 기준 가로 3.5cm, 세로 4.5cm입니다.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는 3.2~3.6cm여야 합니다.
Q2. 온라인 여권 재발급 사진은 몇 픽셀인가요?
가로 413픽셀, 세로 531픽셀을 권장합니다. 업로드 허용 범위는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입니다.
Q3. 여권사진 파일 용량은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용 파일은 500KB 이하로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 제출 형식은 JPG/JPEG입니다.
Q4. PNG 사진도 정부24에서 제출할 수 있나요?
외교부 공식 사전 검증 도구는 PNG도 허용하지만, 온라인 재발급 신청용 사진파일 안내는 JPG/JPEG를 명시합니다. 따라서 최종 제출용은 JPG/JPEG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외교부에서 여권사진을 무료로 검사할 수 있나요?
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만 사전 검증 결과가 최종 심사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Q6. 여권사진 413×531픽셀로 무료 변환할 수 있나요?
외교부의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JPG 또는 PNG 원본을 업로드해 얼굴의 위치와 크기를 조정한 뒤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Q7.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도 가능한가요?
네. 외교부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규격에 적합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근접 촬영에 따른 얼굴 왜곡이나 자동 보정, 그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Q8. AI로 만든 여권사진도 사용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외교부는 AI를 이용한 편집·가공·합성·생성 사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을 실제와 다르게 바꾸는 미용 필터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Q9. 여권사진에 흰색 옷을 입으면 무조건 반려되나요?
흰색 옷 자체가 무조건 반려 사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흰색 배경과 어깨선이 구분되지 않으면 부적합할 수 있으므로 배경과 명확하게 구분되는 복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10. 여권사진에서 안경을 써도 되나요?
일반 투명 안경은 눈을 가리지 않고 렌즈에 빛 반사가 없으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색안경, 선글라스, 컬러렌즈와 서클렌즈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Q11. 여권사진은 귀와 눈썹이 모두 보여야 하나요?
눈썹과 얼굴 전체의 윤곽이 머리카락 등에 가려지지 않아야 합니다. 귀가 모두 드러나는지 하나만 보기보다 눈썹, 광대, 볼과 턱선이 명확히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12. 기존 여권사진을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촬영했고 현재 외모와 규격 기준에 적합해야 합니다. 과거 여권에 사용한 오래된 사진이라면 새로 촬영해야 합니다.
Q13. 사진 검증에 통과했는데 정부24 신청이 반려될 수 있나요?
네. 외교부 공식 안내에도 사전 검증을 통과한 사진이 실제 발급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Q14. 정부24 여권사진 반려 후 파일만 바꿀 수 있나요?
신청이 이미 접수된 상태라면 신청자가 직접 사진만 변경할 수 없습니다. 신청할 때 선택한 여권 수령기관에 연락해 취소 또는 반려 후 재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15. 여권 재발급을 처음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사람도 가능한가요?
기존에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이력이 있다면 온라인 재발급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생애 최초 전자여권 발급자는 온라인 신청이 제한됩니다.
Q16. 미성년자도 정부24에서 여권 재발급할 수 있나요?
2026년 외교부 공식 안내 기준 정부24에서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법정대리인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법정대리인 인증 및 자격확인 조건을 충족해야 하고 일부 신청자는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권 갱신 사진 반려를 피하는 가장 확실한 신청 순서
2026년 여권 갱신 사진 규격을 맞추려면 6개월 이내 새 사진 촬영 → 흰색 배경과 얼굴 비율 확인 → 413×531픽셀 크기 조정 → JPG·500KB 이하 저장 → 외교부 사진 사전 검증 → 정부24 재발급 신청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사진 업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면 파일 형식과 크기를 먼저 확인하고, 최종 심사에서 반려됐다면 얼굴 비율과 위치, 배경, 표정, 보정 여부를 다시 점검하세요.
특히 이미 온라인 접수를 마쳤다면 신청자가 직접 사진만 교체할 수 없으므로 선택한 여권 수령기관에 취소 또는 반려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3일. 여권사진 규격, 온라인 신청 조건, 지원 파일 형식과 신청 후 처리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발급 신청 전 외교부 여권안내 및 신청 서비스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외교부 사진 사전 검증은 최종 발급을 보장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