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5세 교통카드 신청방법, 서울에서는 어디서 발급받을까?
2026년 65세 교통카드 신청방법은 서울 기준으로 세 가지입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동주민센터에서 단순무임카드를 발급받거나, 신한은행에서 신용·체크카드형을 신청하거나, 본인 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티머니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지하철은 무료지만 버스는 유료이므로 신청 전에 카드 종류와 이용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2026년 서울 기준 |
|---|---|
| 신청 대상 | 서울 거주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
| 단순무임카드 | 서울시 동주민센터 |
| 신용·체크카드형 | 신한은행 영업점 |
| 모바일 카드 | 모바일티머니 앱 |
| 기본 준비물 | 본인 신분증 |
| 지하철 요금 | 해당 수도권 도시철도 무료 |
| 버스 요금 | 유료 |
| 단순무임카드 재발급 | 분실·훼손 시 3,000원 |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카드입니다. 매번 역에서 1회용 우대승차권을 발급받지 않고 교통카드를 태그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무료 혜택은 소득이나 재산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현금성 지원금이 아닙니다. 카드 발급 여부보다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 자격과 실제 이용 노선이 중요합니다.
아래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는 발급 대상, 신청 장소, 사용방법과 재발급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5세 교통카드 신청 준비물 3가지, 전부 필요한 걸까?
서울 65세 교통카드 준비물을 검색하면 신분증, 통장, 휴대전화 등 여러 항목이 나옵니다. 그러나 세 가지를 모두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기본 준비물은 신분증이며, 선택하는 카드 방식에 따라 본인 명의 스마트폰이나 금융 관련 정보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1. 본인 신분증
동주민센터에서 단순무임카드를 신청할 때는 주민등록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도 경로자의 카드 신청 시 신분증을 지참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신용·체크카드형을 신청하려면 은행에서도 본인확인이 필요하므로 신분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물 2. 본인 명의 스마트폰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모바일 신청에는 본인 명의의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2026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아이폰은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대상 기기가 아닙니다.
주민센터에서 실물 단순무임카드를 발급받는다면 스마트폰을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물 3. 결제계좌 등 카드 종류별 추가 정보
신한은행에서 체크카드형을 신청한다면 해당 금융상품의 결제계좌나 관련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 공식 안내에 경로자 단순무임카드 신청 시 통장 사본이 필수라고 기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장애인·유공자의 체크카드 발급에 적용되는 통장 사본 안내를 만 65세 일반 경로자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신한은행의 구체적인 추가 제출서류는 신청할 카드 상품과 기존 계좌 보유 여부에 따라 확인하세요.
| 준비 항목 | 언제 필요한가요? |
|---|---|
| 신분증 | 주민센터·은행 실물카드 신청 |
| 본인 명의 스마트폰 | 모바일 교통카드 신청 |
| 계좌 등 금융정보 | 신용·체크카드형 신청 시 은행 확인 |
따라서 단순무임카드를 만들 계획이라면 먼저 신분증을 준비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통장과 스마트폰이 추가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서울 주민센터에서 65세 단순무임카드 신청하는 방법
스마트폰 앱이나 금융카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동주민센터에서 단순무임카드를 신청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동이 아니더라도 서울시 안에 있는 어느 동주민센터에서나 단순무임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무임카드 신청 순서
- 만 65세 신청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본인의 생년월일과 서울 주민등록 여부를 확인합니다.
-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져갑니다.
- 서울시 동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거주하는 동이 아니어도 서울시 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어르신 우대용 단순무임카드 발급을 요청합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청 절차를 진행합니다.
- 카드를 받은 뒤 사용 가능 시점을 확인합니다. 발급 즉시 모든 교통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가 되는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무임교통 기능은 생일 이후 활성화됩니다.
단순무임카드는 발급 당일부터 사용 가능한가요?
서울시 안내에서는 단순무임카드의 사용 가능 시점을 약 3일 경과 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발급관리시스템에 오후 5시 이전 등록되는 경우 대부분의 지하철과 버스 단말기에서 다음 날부터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단말기 반영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드를 받은 당일 바로 무임승차할 계획이라면 발급 창구에서 활성화 여부를 확인하세요.
신한은행에서 65세 교통카드 신청하는 방법
서울시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형태로 이용하고 싶다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형 교통카드는 지하철 무임 기능과 유료 교통수단 결제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신한은행 신용·체크카드 신청 순서
-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의 운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 어르신 우대용 교통카드 신용형 또는 체크형 신청을 요청합니다.
- 선택한 카드의 발급조건과 결제방식, 필요한 추가서류를 확인합니다.
- 카드 발급 후 무임교통 기능과 버스 결제 방식을 확인합니다.
서울시 안내에서 경로자 신용·체크카드형은 대리발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이 대신 은행을 방문해 신규 발급받는 방식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카드 상품에 따라 신용심사나 금융상품 약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실제 발급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버스 결제 방식 차이
신용형은 버스 요금이 후불 교통요금으로 청구되는 방식이며, 체크형은 서울시 안내상 티머니 충전 후 유료 교통수단에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버스를 자주 이용한다면 본인에게 편한 결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는 조건과 신용·체크카드의 금융 기능은 구분해야 합니다.
모바일티머니로 65세 교통카드 발급받는 방법
2026년에는 서울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 명의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서울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카드는 실물 교통카드를 꺼내지 않고 스마트폰을 단말기에 태그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신청 순서
- 휴대전화 기종을 확인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12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공식 안내된 앱 설치 경로를 이용합니다.
-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반드시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합니다.
-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 발급 자격을 확인합니다. 만 65세 이상 및 서울 주민등록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 발급 완료 후 사용방법을 확인합니다. 교통카드 기능이 정상적으로 활성화되었는지 점검합니다.
서울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신청 시 자격 확인을 거쳐 무료로 발급됩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12 미만 휴대전화에서는 이용할 수 없으므로 스마트폰 조건이 맞지 않으면 실물카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기존 실물카드가 있어도 모바일 카드를 추가 발급할 수 있을까?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1인 1카드 원칙이 적용됩니다.
모바일 교통카드 발급을 완료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실물 우대용 교통카드는 정지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모바일로 전환하기 전에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용·체크형 우대용 교통카드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모바일카드 발급 전에 신한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기존 무임교통 기능을 정지해야 한다고 서울복지포털에서 안내합니다.
2026년 65세 교통카드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할까?
2026년 기준 서울시의 지하철 경로우대 기준 연령은 만 65세입니다.
따라서 1961년생은 2026년에 만 65세가 되지만, 생일이 지나기 전부터 무조건 무료로 지하철을 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일 2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는 카드는?
서울시 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경로자 단순무임카드입니다.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61년 12월 10일 출생자라면 2026년 10월 10일부터 사전신청을 준비할 수 있지만, 무임교통 기능은 만 65세 생일 이후에 활성화됩니다.
이 사전발급 규칙을 신한은행 신용·체크카드나 모바일 카드에 똑같이 적용하면 안 됩니다.
65세에서 70세로 기준이 바뀌었나요?
2026년 10월 23일 서울시 공식 우대용 교통카드 안내에는 여전히 만 65세 이상이 경로우대 기준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임승차 연령 조정에 관한 논의와 실제 시행 중인 제도는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신청하려는 사람은 발표되지 않은 변경안을 기준으로 신청을 미루기보다 서울시의 최신 발급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5세 교통카드를 신청하지 않으면 지하철 무료 혜택을 놓칠까?
교통카드를 발급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지하철 경로우대 자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우대용 실물·모바일카드가 없어도 신분증을 이용해 지하철역에서 1회용 우대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면 매번 발권하는 절차가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편리합니다.
카드가 없을 때 1회용 우대승차권 발급방법
- 지하철역에 설치된 1회용 발매기 또는 안내시설을 찾습니다.
- 우대용 승차권 발급을 선택합니다.
- 신분증으로 경로우대 자격을 확인합니다.
- 교통카드 보증금 500원을 납부합니다.
- 발급된 1회용 교통카드로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 이용 후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반납하고 500원을 돌려받습니다.
보증금 500원은 지하철 운임이 아니라 일회용 카드 반환을 위한 보증금입니다.
단, 카드를 분실하거나 훼손하면 보증금을 환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1회용 우대권은 발급받은 당일 해당 발급역에서 승차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으므로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신청하지 않았다고 무임 혜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대용 교통카드는 반복해서 지하철을 이용할 때 발권 절차를 줄여주는 수단입니다. 카드가 없는 만 65세 이상 대상자도 신분증을 이용해 역에서 1회용 우대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65세 교통카드 지하철 무료 구간은 어디까지일까?
65세 교통카드의 무료 혜택은 모든 대중교통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지정된 수도권 도시철도 구간에 적용됩니다.
서울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안내에는 서울 지하철뿐 아니라 여러 광역철도 노선의 무료 이용 가능 구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주요 무료 이용 가능 노선
| 노선 구분 | 무임 여부 |
|---|---|
| 수도권 1~9호선 | 무료 |
| 경의중앙선·경춘선·경강선 | 무료 |
| 수인분당선·서해선 | 무료 |
| 신분당선 | 무료 |
| 인천지하철 1·2호선 | 무료 |
| 공항철도 일반열차 | 무료 |
| 공항철도 직통열차 | 유료 |
| GTX | 유료 |
| 시내버스·마을버스 | 유료 |
우이신설선, 신림선, 김포골드라인, 용인에버라인, 의정부경전철도 서울시 안내에 무임 대상 노선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하려는 노선이 무료 대상인지 불분명하다면 해당 운영기관의 최신 이용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항철도는 65세 이상이면 무료인가요?
열차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공항철도 일반열차는 무임승차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만,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유료입니다.
두 열차는 별도 상품이므로 공항으로 이동할 때 일반열차와 직통열차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65세 교통카드로 버스도 무료로 탈 수 있을까?
서울시 어르신 우대용 교통카드를 이용해도 버스 요금은 무료가 아닙니다.
버스는 이용한 만큼 요금을 지불해야 하며 카드 종류에 따라 결제방식이 다릅니다.
카드 종류별 버스요금 결제방법
| 카드 종류 | 버스 이용방법 |
|---|---|
| 단순무임카드 | 티머니 충전 후 사용 |
| 신용카드형 | 후불 교통요금 결제 |
| 체크카드형 | 티머니 충전 후 사용 |
| 모바일 카드 | 선불 충전 후 사용 |
지하철은 무료라고 해서 버스 이용료까지 자동으로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단순무임카드나 모바일 카드로 버스를 이용하려면 미리 충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버스로 갈아타면 환승할인이 적용될까?
무임 지하철에서 바로 유료 버스로 환승하는 경우에는 버스 요금 전액이 부과됩니다.
반면 버스에서 지하철을 거쳐 다시 버스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버스와 버스 사이의 환승할인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환승할인은 시간과 경로 등 통합환승 제도의 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5세 교통카드 발급비와 재발급 수수료는 얼마일까?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무료 발급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단순무임카드는 분실 또는 훼손에 따른 재발급 시 3,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신한은행 신용·체크형은 카드 상품별 금융 약관과 발급조건을 확인해야 하므로 모든 종류의 카드 수수료가 똑같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단순무임카드 재발급 시 주의사항
카드를 분실하거나 훼손했다면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 재발급 수수료는 3,000원입니다.
수수료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단순무임카드 사용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납부한 뒤에도 카드 기능이 다시 활성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수료 납부방법과 카드 사용 가능 시점을 확인하세요.
카드를 잃어버렸다면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
분실이나 도난을 알게 되었다면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단순무임카드는 서울시 동주민센터나 관련 은행 상담 채널, 신용·체크형은 신한카드 상담센터를 통해 분실신고와 재발급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관련 문제는 티머니 고객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실한 카드를 다른 사람이 부정사용하면 발급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고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5세 교통카드를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을까?
부모님 교통카드를 자녀가 대신 신청하려는 경우에는 카드 종류와 신규·재발급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경로자 신용·체크카드형은 대리발급이 불가능합니다.
단순무임카드는 신규 신청 시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는 방식이 기본이며, 재발급에 한해 대리발급이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대리신청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먼저 신규 발급인지 분실·훼손에 따른 재발급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무임카드의 재발급을 가족이 대신 진행하려면 대리인의 신분증과 추가 확인서류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서류 목록은 방문할 동주민센터에 문의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나 위임장이 모든 경우에 똑같이 필요하다고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서울 거주자가 아니어도 65세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까?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주민등록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상자를 위한 카드입니다.
따라서 주민등록이 경기도, 인천광역시 또는 다른 지역에 되어 있다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발급기관과 카드 운영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서울시가 발급하는 실물·모바일 카드 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만 65세 이상 대상자의 수도권 지하철 무임승차 자격이 무조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을 방문하는 다른 지역의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 대상자도 신분증 확인을 통해 1회용 우대승차권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로 이사하면 기존 교통카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우대용 교통카드는 지방자치단체별 발급체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주민등록지 변경 시 기존 카드의 계속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주민등록 등 자격에 변동이 생기면 모바일 카드 사용이 정지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입·전출을 앞두었다면 이전 거주지 카드의 처리방법과 새 거주지 신청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5세 우대용 교통카드 사용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서울시 어르신 우대용 교통카드는 본인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양도하면 부정사용에 따른 추가 운임과 카드 이용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잠깐 빌려줘도 괜찮을까?
안 됩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는 타인에게 대여하거나 양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부정사용자에게는 해당 승차구간 운임과 운임의 30배가 추징될 수 있고, 카드를 빌려준 사람에게는 1년간 사용 및 재발급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카드 사용 시에도 신분증을 가지고 다녀야 할까?
서울복지포털은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이용 시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하철 직원이 요청하면 제시하도록 안내합니다.
모바일 카드가 본인 명의 휴대전화에 등록되어 있더라도 필요한 본인확인 절차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무임카드 충전금액은 분실해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공식 안내는 선불카드인 단순무임카드의 충전 잔액에 대해 도난이나 분실 시 환불받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버스 이용을 위해 충전하더라도 큰 금액을 한꺼번에 넣기보다 필요한 범위에서 소액 충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65세 교통카드는 어떤 것일까?
서울 65세 어르신 교통카드는 이용방법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하고 지하철을 주로 이용한다면 주민센터 단순무임카드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평소 자주 이용한다면 은행에서 발급하는 신용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이용 상황 | 검토할 카드 |
|---|---|
| 실물카드가 편한 경우 | 주민센터 단순무임카드 |
| 후불 교통 결제를 원하는 경우 | 신한은행 신용형 |
| 금융카드와 교통카드를 함께 쓰는 경우 | 신한은행 체크형 |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한 경우 | 모바일티머니 어르신 카드 |
| 카드 발급 전 일회성 이용 | 지하철역 1회용 우대권 |
무임교통 기능은 한 사람당 한 장에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여러 종류를 동시에 발급받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신청할 카드를 선택했다면 기존 카드 유무, 본인확인 방법, 발급 가능 시점과 유료 교통수단 결제방식을 확인하세요.
65세 교통카드 문의전화와 분실신고 연락처
발급처에 따라 문의전화가 다르므로 본인이 이용하는 카드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문의 내용 | 전화번호 |
|---|---|
| 서울시 교통 관련 안내 | 120 또는 02-120 |
| 신용·체크카드형 | 신한카드 1544-7000 |
| 단순무임카드 | 신한은행 1544-8000 |
| 모바일·티머니 이용 | 티머니 1644-0088 |
| 서울시 담당부서 | 02-2133-2237 |
상담 가능 시간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동주민센터 또는 은행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영업일과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무임카드의 발급 가능 여부, 기존 카드 정지, 분실신고와 재발급 수수료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2026 65세 교통카드 신청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1961년생은 2026년에 교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
1961년생은 2026년에 만 65세가 됩니다. 서울시 단순무임카드는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발급 신청할 수 있지만, 실제 무임 기능은 만 65세 생일 이후에 활성화됩니다.
Q2. 서울 65세 교통카드 신청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단순무임카드는 기본적으로 신분증을 준비하면 됩니다. 신한은행 신용·체크카드형이나 모바일카드는 별도의 금융정보 또는 본인 명의 스마트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준비물이 모두 공통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Q3. 서울 65세 교통카드는 버스도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해당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승차를 위한 카드입니다. 버스는 유료이며, 카드 종류에 따라 후불결제 또는 사전 충전이 필요합니다.
Q4. 아이폰으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
2026년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아이폰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본인 명의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에서 모바일티머니 앱을 이용해야 합니다.
Q5. 교통카드를 만들지 않으면 지하철 무료 혜택을 못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역에서 1회용 우대승차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용 교통카드는 매번 발권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줍니다.
Q6. 단순무임카드를 잃어버리면 재발급 비용이 얼마인가요?
서울시 공식 안내상 분실·훼손에 따른 단순무임카드 재발급 수수료는 3,000원입니다. 카드를 분실했다면 즉시 신고하고 수수료 납부방법과 재사용 가능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Q7. 공항철도와 GTX도 65세 무료인가요?
공항철도 일반열차는 서울시 안내의 무료 이용 구간에 포함됩니다. 반면 공항철도 직통열차와 GTX는 유료입니다. 같은 공항철도라도 열차 종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026 서울 65세 교통카드 신청 전 최종 확인
2026년 서울시 기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동주민센터 단순무임카드, 신한은행 신용·체크형, 모바일티머니 교통카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은 신분증이며, 휴대전화나 계좌정보는 신청하는 카드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무임카드는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신청할 수 있지만 생일 이후 무임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이 필요하고, 기존 실물카드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무료 혜택과 버스요금은 구분해야 합니다. 버스와 GTX,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유료이고, 공항철도 일반열차는 무임 대상에 포함됩니다.
신청 전에 주민등록지와 기존 카드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할 카드 종류에 맞춰 공식 발급처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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