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민은행 AI 해킹, 내 정보가 유출됐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3일 현재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실제 확인됐지만, 모든 고객의 정보가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신한은행은 약 2만5천 명의 대출 신청 관련 고객정보 유출을 확인했고,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에서 고객 11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 은행 | 현재 확인해야 할 핵심 |
|---|---|
| 신한은행 | 약 2만5천 명·공식 홈페이지와 신한 슈퍼SOL에서 본인 유출 여부 조회 가능 |
| KB국민은행 | 119명·유출 대상에게 개별 통지, 전담 상담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 |
| AI 해킹 여부 | AI 기반 자동 침투도구 사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이 확인됐지만 최종 조사 진행 중 |
| 금융거래 비밀번호 | 현재 공개된 유출 항목에는 계좌 비밀번호·OTP가 포함된 것으로 발표되지 않음 |
| 지금 할 일 | 본인 유출 여부 확인 → 유출 항목 기록 → 명의도용·금융거래 차단 조치 |
따라서 은행 계좌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이 피해자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유출 대상으로 확인됐다면 아직 금전 피해가 없더라도 이름·전화번호·주소·주민등록정보 등을 악용한 보이스피싱과 명의도용에 대비해야 합니다.
신한은행 고객과 KB국민은행 고객의 확인방법이 서로 다르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신한은 직접 조회 기능이 있지만 KB는 현재 확인된 대상 고객에 개별 통지하는 방식이므로 같은 메뉴를 찾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은행 정보유출 안내 문자에 있는 링크를 눌러 확인하기보다 평소 사용하던 공식 은행 앱을 직접 열거나 주소창에 은행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하세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직후에는 이를 이용한 가짜 보상·유출조회 스미싱이 뒤따를 가능성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AI 해킹'은 공식적으로 확정된 원인인가요?
현재는 AI 기반 자동화 도구가 실제 공격에 활용됐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이 확인된 단계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한은행 공격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버에서 AI 자율 침투테스트 도구와 관련된 문자열 등 흔적이 발견됐지만, 해당 도구가 실제 공격 전 과정에서 사용됐는지와 최종 공격 주체는 조사 중입니다.
따라서 검색에서 많이 쓰이는 'AI 해킹'이라는 표현을 사건의 확정 원인처럼 받아들이기보다는 AI를 이용한 자동화 공격 가능성을 포함해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이 정확한 수법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은 같은 해킹 사건인가요?
두 사고가 비슷한 시기에 확인됐고 금융권을 겨냥한 공격이 연이어 발생한 것은 맞지만,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의 정보가 같은 서버에서 한꺼번에 유출된 하나의 사건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 비교 | 신한은행 | KB국민은행 |
|---|---|---|
| 확인 시스템 | 대출모집인 전용 모바일 서비스 |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 |
| 유출 인원 | 약 2만5천 명 | 119명 |
| 본인 확인 | 공식 유출조회 메뉴 제공 | 대상 고객 개별 통지·전담센터 |
공격자와 공격도구가 서로 연결되는지 여부는 수사와 금융당국의 분석결과가 나와야 더 명확해집니다.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어떤 정보가 빠져나갔나요?
신한은행에서 현재 확인된 주요 유출항목은 대출 신청과 관련된 개인·신용정보입니다.
- 고객명
- 전화번호
- 연소득
- 대출 산출한도
- 일부 주민등록번호 66건
- CI 연계정보 97건
약 2만5천 명 모두에게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유출된 항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의 조회 결과에서 실제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한은행 고객용 앱 자체가 해킹된 건가요?
신한은행이 설명한 사고 경로는 고객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뱅킹 앱이 아니라 대출모집인이 대출 처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용하던 별도의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현재 공개된 설명상 신한 슈퍼SOL 등 고객이 정상 인증을 거쳐 사용하는 뱅킹 앱 자체가 이번 유출 경로였다고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신한은행 내 정보 유출 여부 확인 방법
신한은행은 고객이 자신의 정보가 이번 사고에 포함됐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조회 기능을 마련했습니다.
- 문자메시지 링크를 이용하지 말고 신한은행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엽니다.
- 고객센터 메뉴로 이동합니다.
- 보안서비스·개인정보보호 관련 메뉴를 확인합니다.
- '고객정보 유출 조회' 메뉴를 선택합니다.
- 공식 본인인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 유출 대상 여부와 본인의 유출 항목을 확인합니다.
- 대상이라면 결과와 유출 항목을 기록해 둡니다.
평소 사용하는 신한 슈퍼SOL 앱에서도 유출 여부 확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광고에서 새 앱을 내려받기보다 이미 설치해 사용하던 공식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확인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신한은행 유출 문의 전화번호는?
이번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피해신고와 문의를 위해 신한은행은 전담 상담센터 1544-2946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 전에 아래 내용을 확인해 두면 상담하기 편합니다.
- 공식 조회 결과
- 유출됐다고 표시된 정보 항목
-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를 받은 시간
- 본인이 신청하지 않은 대출·계좌·카드 여부
- 이상거래가 있다면 거래 일시와 금액
- 이미 신고한 금융회사나 경찰 접수내용
KB국민은행에서는 어떤 정보가 유출됐나요?
KB국민은행은 외부 침입으로 고객 119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공개된 항목은 고객별로 차이가 있으며 다음 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 고객명
- 전화번호
- 주소
-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이 발생한 곳은 직원이 사용하는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이며, KB국민은행은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등 고객 금융거래 시스템과는 별도의 시스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라는 표현만 보고 아무 위험도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주민등록번호 관련 정보가 유출 항목에 포함된 대상자는 명의도용과 추가 인증 사기에 대비해 예방조치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은행 내 정보 유출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2026년 10월 3일 현재 KB국민은행이 공개한 대응에서는 확인된 유출 대상 고객 119명에게 사고 사실과 유출 항목, 2차 피해 예방방법을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처럼 모든 고객이 들어가서 확인하는 별도의 공개 유출조회 메뉴가 운영된다고 현재 자료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본인이 대상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 문자 속 전화번호나 링크를 이용하지 말고 KB국민은행 공식 홈페이지·KB스타뱅킹 또는 공식 상담번호를 직접 이용하세요.
| KB 문의 | 번호 |
|---|---|
| 고객정보 유출 전담 상담센터 | 1566-8331 |
| KB국민은행 대표 고객센터 | 1588-9999 |
은행에서 문자를 못 받았다면 유출되지 않은 건가요?
현재 확인된 KB국민은행 유출 대상 119명에게는 개별 통지가 진행됐습니다. 신한은행은 직접 조회할 수 있는 별도 메뉴도 제공합니다.
다만 사고조사 자체가 진행 중이므로 문자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향후 조사결과까지 포함해 절대적으로 대상이 아니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한 고객은 직접 조회하고, KB 고객은 공식 앱·홈페이지 공지와 전담 상담센터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문자에 은행 링크가 들어 있으면 무조건 스미싱인가요?
URL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은행 문자를 가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상 안내에도 웹주소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사용자가 화면만 보고 정상 주소와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주소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원칙은 진짜인지 맞히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문자메시지의 링크를 누르지 않습니다.
- 평소 사용하던 은행 공식 앱을 직접 엽니다.
- 또는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합니다.
- 필요하면 공식 홈페이지에 표시된 고객센터 번호로 다시 전화합니다.
특히 '유출 보상금 지급', '피해자 인증', '보안 업데이트'를 이유로 원격제어 앱 설치, APK 파일 설치, 계좌 비밀번호·OTP·인증번호 입력을 요구하면 진행을 멈추세요.
정보가 유출되면 계좌에서 바로 돈이 빠져나가나요?
개인정보 유출과 계좌에서 돈이 즉시 빠져나가는 것은 같은 단계가 아닙니다.
현재 신한은행이 공개한 주요 유출정보에는 이름·전화번호·연소득·대출 산출한도 등이 포함되고, KB는 이름·전화번호·주소·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습니다.
현재 발표된 항목에 계좌 비밀번호나 OTP가 포함됐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름과 전화번호, 소득·대출정보를 알고 있는 범죄자가 실제 은행 상담처럼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면 피해자가 속기 쉬워집니다. 이번 사고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위험 중 하나가 정교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입니다.
유출 정보별로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 유출 정보 | 가능한 악용 유형 | 우선 대응 |
|---|---|---|
| 이름·전화번호 | 은행·택배·수사기관 사칭 연락 | 문자링크 차단·발신자 재확인 |
| 주소 | 실제 개인정보를 섞은 정교한 사칭 | 개인정보를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기 |
| 연소득·대출한도 | 대환대출·저금리 전환 사칭 | 대출 권유 전화를 끊고 은행 공식 앱에서 직접 확인 |
| 주민등록번호·CI | 명의도용 시도 위험 증가 | 개인정보노출 등록·안심차단·명의조회 검토 |
유출 대상이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5가지
아직 금전 피해가 없는 경우라면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 은행의 공식 경로로 유출 여부와 항목을 확인합니다.
- 유출조회 화면·통지문·문자 내용을 보관합니다.
-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을 검토합니다.
- 여신·비대면 계좌개설·오픈뱅킹 안심차단을 신청합니다.
- AccountInfo와 Msafer에서 모르는 계좌·대출·휴대폰 개통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반대로 이미 본인이 하지 않은 송금·대출·카드결제가 확인됐다면 이 순서보다 해당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와 피해신고를 요청하고 경찰 112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은 무엇인가요?
신분증 정보나 주민등록정보 등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됐다고 우려될 때 금융감독원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하면 금융회사가 해당 명의로 신규 금융거래를 처리할 때 본인확인을 강화하거나 명의도용이 의심되는 거래를 제한하는 데 활용됩니다.
정상적인 금융업무를 새로 해야 할 때 추가 확인절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제도의 목적과 해제방법을 확인한 뒤 이용하세요.
명의도용 금융피해가 걱정되면 안심차단 3가지를 확인하세요
2026년 현재 금융권에는 개인정보가 악용돼 새로운 대출이나 계좌가 만들어지는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안심차단 서비스 3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서비스 | 차단하는 거래 |
|---|---|
| 여신거래 안심차단 | 신용대출·카드론·신용카드 발급·할부금융·담보대출 등 신규 여신거래 |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 본인 명의의 비대면 수시입출식 계좌 신규 개설 |
| 오픈뱅킹 안심차단 | 오픈뱅킹을 통한 계좌정보 조회·이체 등 신규 이용 |
현재 거래 중인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지원하는 은행 앱, 어카운트인포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 신규 대출이나 비대면 계좌를 만들 계획이 없고 주민등록정보·CI 같은 식별정보 유출이 확인됐다면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모르는 대출이나 계좌가 생겼는지 확인하려면?
금융결제원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AccountInfo를 이용하면 본인 명의 금융계좌와 대출 등 금융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AccountInfo에 직접 접속합니다.
-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본인 명의 계좌를 확인합니다.
- 대출정보 등 제공되는 금융정보를 확인합니다.
- 기억하지 못하는 거래가 있다면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문의합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휴면계좌나 오래된 계좌가 보일 수도 있으므로 낯선 항목이라고 무조건 범죄로 판단하지 말고 금융회사에서 개설내역을 확인하세요.
내 명의 휴대폰이 몰래 개통됐는지도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를 악용한 금융사기에서는 피해자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본인인증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Msafer 명의도용방지서비스에서는 본인 명의 이동전화 가입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휴대전화 신규가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Msafer 기능 | 할 수 있는 일 |
|---|---|
| 가입사실현황조회 | 현재 본인 명의로 개통된 통신회선 확인 |
| 가입제한서비스 | 통신사별 신규 개통을 사전에 제한 |
모르는 휴대전화 회선이 확인된다면 해당 통신사에 즉시 명의도용 사실을 문의하세요.
은행 비밀번호를 지금 모두 바꿔야 하나요?
이번 사고 보도만으로 모든 은행 비밀번호를 무조건 바꿔야 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공개된 유출항목에는 계좌 비밀번호나 OTP가 포함됐다고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음 상황이라면 비밀번호·인증수단을 즉시 점검하세요.
- 의심스러운 사이트에 은행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입력한 경우
- 원격제어 앱이나 출처 불명의 앱을 설치한 경우
- 다른 서비스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반복 사용하고 있는 경우
- 본인이 하지 않은 로그인·인증 알림을 받은 경우
- OTP·보안매체·인증번호를 타인에게 알려준 경우
단순 개인정보 유출 단계에서는 무작정 모든 설정을 바꾸는 것보다 본인의 실제 유출항목 확인과 명의도용 차단, 이상거래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금리 대환대출' 전화가 오면 특히 조심하세요
신한은행 사고에는 연소득과 대출 산출한도 등 대출 신청 관련 정보가 포함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범죄자가 이런 정보를 알고 전화한다면 “고객님 연소득과 기존 대출 조건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실제 금융기관처럼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연락에는 특히 주의하세요.
- 기존 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저금리 대출이 된다는 연락
- 보증금·공탁금·인지세를 개인계좌로 먼저 보내라는 요청
- 보안 앱이라며 원격제어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는 연락
- 유출 피해 보상금을 받으려면 계좌 비밀번호가 필요하다는 연락
- 검찰·금감원·은행 직원을 사칭해 현금 전달을 요구하는 연락
상대방이 내 이름·주소·연소득을 알고 있더라도 그것이 실제 은행 직원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전화를 끊고 평소 이용하던 공식 앱이나 대표번호를 직접 이용해 사실을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유출 보상금을 준다는 문자를 받으면?
이번 사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사칭 중 하나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신청'을 미끼로 한 메시지입니다.
보상 신청을 이유로 다음 정보를 요구한다면 중단하세요.
- 계좌 비밀번호
- OTP 번호
-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
- 신용카드 전체번호·CVC
- 원격제어 앱 설치
- 알 수 없는 APK 설치
- 개인계좌로 수수료 송금
은행의 보상 여부를 확인하려면 검색광고나 문자에 표시된 번호가 아니라 은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담번호를 다시 확인한 뒤 연락하세요.
신한·국민은행은 피해를 전액 보상하나요?
두 은행 모두 이번 정보 유출로 인해 실제 고객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전액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다만 이를 개인정보 유출 대상자 모두에게 정해진 보상금이 자동 지급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 상황 | 구분 |
|---|---|
| 정보 유출 확인 | 유출사고 대상 여부 |
| 스미싱·명의도용 시도 | 2차 피해 위험 |
| 실제 금전손해 발생 | 은행 피해접수·보상 검토 대상 |
실제 피해가 생기면 은행이 사고와 피해의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통지문과 거래내역, 문자·전화 기록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돈이 빠져나갔다면 예방설정보다 지급정지가 먼저입니다
본인이 하지 않은 송금이나 대출·카드결제가 이미 발생한 경우에는 안심차단 서비스를 하나씩 가입하는 것보다 피해금의 추가 이동을 막는 것이 더 시급합니다.
- 돈이 빠져나간 금융회사에 즉시 전화해 사고를 신고합니다.
- 가능한 경우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 경찰 112에 피해 사실을 신고합니다.
- 신한 사고 관련 피해라면 1544-2946에도 접수합니다.
- KB 관련 피해라면 1566-8331 또는 공식 고객센터에 접수합니다.
- 송금내역·문자·전화번호·통화시간·앱 설치내역을 보관합니다.
악성 앱이나 원격제어 앱을 설치한 경우에는 해당 휴대전화에서 추가 금융거래를 계속하지 말고 금융회사·경찰 및 휴대전화 제조사나 서비스센터의 공식 지원을 이용해 기기를 점검하세요.
유출됐다는 사실을 캡처해 둬야 하나요?
가능하면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은행 유출조회 결과
- 은행에서 받은 유출 통지 문자·이메일·알림
- 본인에게 표시된 유출정보 항목
- 은행과 통화한 날짜·시간
- 의심스러운 문자·전화 번호
- 명의도용이 의심되는 거래내역
- 실제 금전 피해가 있다면 송금·출금 내역
자료를 보관할 때 주민등록번호 전체나 금융비밀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별도 메모장이나 클라우드에 불필요하게 복사해 저장하지는 마세요.
신한과 KB가 아닌 다른 은행 고객도 안심차단을 해야 하나요?
안심차단은 특정 은행 사고 피해자만 이용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명의도용 금융피해가 걱정되는 금융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금융권 공통 예방수단입니다.
이번 사고 대상이 아니더라도 개인정보를 피싱사이트에 입력했거나 신분증 정보를 분실·노출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비대면 계좌나 대출을 자주 이용해야 한다면 차단과 해제를 반복해야 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금융거래 계획에 맞춰 선택하세요.
이번 사고 때문에 신분증을 무조건 재발급해야 하나요?
현재 공개된 사고 내용만으로 모든 유출 대상자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무조건 재발급해야 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정보는 이름·연락처·소득·주소·주민등록정보 등이며 신분증 앞·뒷면 이미지가 대규모로 유출됐다는 발표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본인의 신분증 이미지 자체가 유출됐거나 실제 명의도용 정황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신분증 발급기관과 금융회사에 필요한 조치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유출 확인 후 가장 현실적인 대응 순서
| 순서 | 금전 피해 없음 | 이미 이상거래 발생 |
|---|---|---|
| 1 | 은행 공식 유출 여부 확인 | 은행에 즉시 사고 신고·지급정지 요청 |
| 2 | 유출 항목 기록 | 112 신고 |
| 3 | 개인정보 노출 등록 | 피해 거래·연락 증거 보존 |
| 4 | 안심차단 3종 검토 | 은행 사고 전담센터 접수 |
| 5 | AccountInfo·Msafer 조회 | 이후 안심차단·명의도용 점검 |
은행 정보유출 대응 1분 체크리스트
- 신한 고객이면 공식 고객정보 유출 조회를 확인합니다.
- KB 고객이면 개별 통지와 전담 상담센터를 확인합니다.
- AI 공격이라는 표현을 최종 조사결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 본인에게 실제로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기록합니다.
- 주민등록정보·CI 등이 포함됐다면 명의도용 예방조치를 적극 검토합니다.
-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확인합니다.
- 여신거래 안심차단을 확인합니다.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을 확인합니다.
- 오픈뱅킹 안심차단을 확인합니다.
- AccountInfo에서 모르는 계좌·대출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Msafer에서 모르는 휴대전화 회선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보상·조회 문자의 URL을 누르지 않고 공식 앱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 이미 돈이 빠져나갔다면 즉시 금융회사 지급정지와 112 신고를 먼저 합니다.
이번 신한·국민은행 정보유출에서 가장 중요한 대응은 공포 때문에 모든 금융서비스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실제 유출 대상인지와 어떤 정보가 노출됐는지를 공식 경로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유출 대상이라면 명의도용을 막을 수 있는 금융 안심차단과 휴대전화·계좌 조회를 함께 적용하고, 실제 이상거래가 발견되면 지체하지 말고 지급정지와 피해신고부터 진행하세요.
신한·국민은행 개인정보 유출 FAQ
신한은행 고객이면 모두 개인정보가 유출된 건가요?
아닙니다. 현재 확인된 유출 규모는 약 2만5천 명이며 모든 신한은행 고객이 피해 대상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신한은행 공식 홈페이지 또는 신한 슈퍼SOL의 고객정보 유출 조회 기능에서 본인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KB국민은행 고객 119명에는 어떻게 통지되나요?
KB국민은행은 현재 확인된 119명의 정보 유출 대상자에게 사고 사실과 유출항목, 2차 피해 예방방법을 개별 통지하고 있습니다.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공식 전담 상담센터 1566-8331 또는 대표 고객센터 1588-9999를 이용하세요.
이번 사고가 AI 해킹으로 확정된 건가요?
AI 기반 자동 침투도구가 사용됐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이 발견됐지만 구체적인 공격수법과 실제 AI 도구 활용 정도, 공격 주체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입니다. 현재는 'AI 해킹 정황'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좌 비밀번호나 OTP도 유출됐나요?
현재 은행들이 공개한 주요 유출항목에는 계좌 비밀번호나 OTP가 포함됐다고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명의도용 위험은 별개이므로 공식 유출항목을 확인하고 예방조치를 진행하세요.
문자에 유출조회 링크가 있으면 모두 가짜인가요?
URL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진짜와 가짜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문자 링크를 사용하지 않고 평소 이용하던 공식 은행 앱이나 주소창에 직접 입력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무조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나요?
자동 정액 보상금을 지급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은 이번 유출로 실제 고객 피해가 확인될 경우 전액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므로 피해가 발생했다면 증거를 보존하고 해당 은행에 신속히 접수하세요.
명의도용이 가장 걱정되면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금전 피해가 아직 없다면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여신거래·비대면 계좌개설·오픈뱅킹 안심차단, AccountInfo 금융계좌 조회, Msafer 휴대전화 명의 조회를 차례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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