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장실습 지원금은 하루 6만원, 최대 60일이 기본입니다
2026 현장실습 지원금은 국내 직업계고 3학년 가운데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표준협약서를 작성한 학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 지원액은 실제 인정 실습일 하루 6만원, 최대 60일로 최대 360만원이지만, 누구에게나 360만원이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 구분 | 2026학년도 기준 |
|---|---|
| 대상 | 국내 직업계고 3학년 |
| 실습유형 |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 |
| 1일 지원액 | 기본 총 60,000원 |
| 최대 일수 | 60일 |
| 최대 금액 | 3,600,000원 |
| 본신청 마감 | 2027년 2월 25일 18:00 |
실제 지급액은 학생이 스스로 적어낸 출석일수가 아니라 학교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포털 하이파이브에서 최종 확정한 실습일수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360만원은 모든 학생이 받는 고정금액이 아닙니다
360만원은 지원 가능한 최대금액입니다. 60일을 모두 인정받았을 때 하루 6만원을 적용하면 360만원이 됩니다.
| 학교 최종 인정 실습일수 | 1일 6만원 적용 시 | 비고 |
|---|---|---|
| 10일 | 600,000원 | 실제 인정일 기준 |
| 20일 | 1,200,000원 | 실제 인정일 기준 |
| 30일 | 1,800,000원 | 실제 인정일 기준 |
| 40일 | 2,400,000원 | 실제 인정일 기준 |
| 60일 | 3,600,000원 | 최대 지원한도 |
| 70일 | 최대 3,600,000원 | 60일까지만 지원 |
중간에 실습을 종료하거나 학교에서 인정한 실습일수가 60일보다 적다면 그 일수만큼만 계산합니다.
하루 6만원은 어디서 나오는 돈인가요?
2026학년도 지원금의 기본 구조는 국고 3만원과 시도교육청 재원 3만원을 합쳐 하루 6만원입니다.
| 재원 | 1일 기준 |
|---|---|
| 국고 | 30,000원 |
| 교육청 | 30,000원 |
| 합계 | 60,000원 |
60일을 모두 지원받는다면 국고 최대 180만원과 교육청 최대 180만원을 합쳐 360만원 구조가 됩니다.
다만 6만원이 모든 지역에서 무조건 보장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학생이 속한 지역의 교육청이 해당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국고 3만원만 지원될 수 있습니다. 국가와 교육청의 예산 편성 규모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도 있으며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직업계고 3학년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직업계고 3학년이라는 조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래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2026학년도 국내 직업계고 3학년일 것
-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에 참여할 것
- 현장실습 표준협약서를 작성할 것
- 한국장학재단 현장실습 지원금을 신청할 것
- 학교에서 실습일을 최종 확정할 것
- 학생이 최종 지급신청까지 완료할 것
외국인 재학생도 국내 직업계고 3학년으로 관련 요건을 충족한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만 가능한가요?
공식 기준은 국내 직업계고 3학년입니다. 일반적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와 직업계열 학과 등이 직업계고 범주에서 관리될 수 있지만, 일반고에서 특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듣는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원대상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본인의 학교·학과가 이 사업에서 직업계고로 등록돼 있는지는 학교 현장실습 담당교사나 하이파이브 등록상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어떤 현장실습이어야 지원되나요?
이 지원금은 여러 현장실습 유형 가운데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만 지원합니다.
| 현장실습 유형 | 지원 여부 | 내용 |
|---|---|---|
| 산업체 채용형 | 지원대상 | 채용을 전제로 기업에서 직접 실습 |
| 산업체 체험형 | 지원대상 아님 | 현장체험·견학 등 |
| 연계 교육형 | 지원대상 아님 | 교육·훈련기관 등 연계 |
| 교내 현장실습 | 지원대상 아님 | 학교 내 전문가 지도 등 |
공동실습소, 견학, 단순 체험활동, 취업캠프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 6만원 현장실습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이란 무엇인가요?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은 기업 채용을 전제로 실제 사업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는 형태입니다.
학교·기업·학생은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현장실습 표준협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실습기간과 시간, 실습수당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하게 됩니다.
표준협약서가 없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지원요건에 현장실습 표준협약서 작성이 명시돼 있으므로 이를 빼놓고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실제 기업에서 일했다고 해서 일반 아르바이트나 임의 체험활동이 자동으로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습 시작 전 학교 담당교사를 통해 현장실습 유형과 협약체결 여부를 확인하세요.
실습일수는 학생이 출석부를 올리면 결정되나요?
아닙니다. 지급 기준이 되는 것은 학교가 하이파이브에서 최종 확정한 실습일수입니다.
학생은 하이파이브에서 온라인 LMS 현장실습일지를 작성하고, 학교가 이를 포함한 실습정보를 확인해 실습일을 확정한 뒤 한국장학재단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그 이후 학생이 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실습정보를 확인하고 최종 지급신청을 해야 합니다.
주말과 휴일도 60일 계산에 들어가나요?
단순히 회사에 머문 달력상의 날짜를 전부 더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학교가 현장실습일로 최종 인정한 실제 실습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직업계고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은 휴일실습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 운영원칙이므로, 주말·휴일을 임의로 지원일수에 넣어 60일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60일은 '두 달'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달력상 두 달을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60일분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확정한 현장실습 일수를 합산해 최대 60일까지 지원합니다.
2026년 인정되는 실습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학년도 현장실습 지원금의 인정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입니다.
다만 학생이 실제로 재학 중인 기간만 인정되며 졸업일까지 포함합니다. 졸업 후 정식 근로자로 계속 회사에 다니는 기간을 그대로 현장실습 지원일수에 추가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장실습 지원금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 단계 | 기간 |
|---|---|
| 사전신청 | 2026.6.22. 09:00 ~ 8.31. 24:00 |
| 본신청 | 2026.9.1. 09:00 ~ 2027.2.25. 18:00 |
| 학교 자료전달 | 2027.2.24. 18:00까지 |
현재는 본신청 기간입니다. 6~8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과 함께 사전신청을 했다면 최초신청은 다시 하지 않아도 되지만 실습 이후 최종 지급신청은 반드시 별도로 완료해야 합니다.
사전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가장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사전신청 또는 최초신청은 약관동의와 기본 신청정보를 등록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돈을 받으려면 실습 후 학교의 실습일 확정이 끝난 뒤 학생이 다시 현장실습 정보를 확인하고 최종(지급)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실제 신청 순서
- 한국장학재단 서비스 이용자로 등록합니다.
- 현장실습 지원금 최초신청을 완료합니다.
-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에 참여합니다.
- 하이파이브에서 현장실습일지를 입력합니다.
- 학교가 실습일을 확정합니다.
- 학교가 확정자료를 한국장학재단으로 전달합니다.
- 학생이 재단에서 현장실습 정보를 확인합니다.
- 최종(지급)신청을 완료합니다.
- 재단의 자격심사를 기다립니다.
- 심사 통과 후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받습니다.
신청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학생은 한국장학재단 가입과 본인인증, 지급받을 본인 명의 계좌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실습 일수는 학교와 하이파이브를 통해 확인되는 구조이므로 인터넷에 올라온 오래된 안내처럼 학생이 임의로 출석부와 표준협약서 사본을 모두 스캔해 직접 제출해야 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화면에서 추가 확인이나 보완서류를 요청받은 경우에는 그 안내를 우선 따르세요.
2026년 10월에는 언제 신청해야 입금되나요?
2026년 10월 지급 일정은 이미 공지돼 있습니다.
| 10월 일정 | 날짜 |
|---|---|
| 최종신청 마감 | 2026년 10월 13일까지 |
| 지급예정일 | 2026년 10월 21일 |
10월 13일까지 최종신청을 완료한 학생 가운데 지원요건 심사를 통과한 사람이 10월 21일 지급대상입니다.
10월 21일 입금이 모든 신청자에게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좌보완, 심사상황, 예산 소진 등의 사유로 지급일이 달라지거나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월별 최신 지급일정은 한국장학재단 공지를 확인하세요.
지원금이 두 번 나눠 입금될 수도 있나요?
네. 최종심사를 통과하면 국고보조금과 교육청 재원이 본인 명의 계좌로 각각 순차 지급됩니다.
따라서 하루 6만원 기준 전체 지원금이 계좌에 한 번의 거래로만 표시되지 않고 국고분과 교육청분이 나뉘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한쪽 금액만 먼저 확인된다고 바로 누락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지급내역과 재단 신청현황을 함께 확인하세요.
실습이 두 달 이상이면 분할지급도 가능한가요?
필요한 경우 하이파이브에서 분할지급 사전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분할지급을 선택했다면 각 회차마다 학교가 확정한 실습일 등의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최종신청을 진행해야 합니다.
월별 마감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분할지급 학생은 한국장학재단의 해당 월 지급일정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현장실습 지원금과 회사에서 주는 실습수당은 같은 돈인가요?
서로 다른 돈입니다.
하루 최대 6만원 현장실습 지원금은 국고와 교육청 예산으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지급되는 지원사업입니다. 반면 기업은 현장실습생에게 별도로 현장실습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 구분 | 현장실습 지원금 | 기업 현장실습 수당 |
|---|---|---|
| 지급주체 | 한국장학재단·국고·교육청 | 실습기업 |
| 2026 기준 | 기본 1일 6만원 | 시간당 최소 5,000원 수준 |
| 계산기준 | 학교 확정 실습일 | 실제 실습시간 기준 |
| 최대 | 60일·360만원 | 실습시간에 따라 계산 |
따라서 회사에서 실습수당을 받았다고 장학재단의 현장실습 지원금을 무조건 못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두 제도의 성격과 지급주체가 다릅니다.
2026년 기업 현장실습 수당은 얼마인가요?
2026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기준에서 기업이 지급하는 현장실습 수당은 시간당 최소 5,000원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기본 현장실습 시간은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이내입니다. 학교·기업·학생이 서면으로 합의하면 하루 1시간, 주 5시간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지만 구두합의만으로 임의 연장해서는 안 됩니다.
야간·휴일실습 역시 일반적인 운영원칙상 허용되지 않으므로 문제가 있다면 학교 담당교사에게 바로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연계 장려금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현장실습 지원금과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은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사전신청 단계에서 두 사업을 연계해 신청할 수 있지만 지급조건은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현장실습 지원금을 받은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 참여기간은 취업연계 장려금 지급에 필요한 재직기간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현장실습이 끝난 뒤 정식 취업으로 전환된 시점과 장려금의 재직기간 산정은 따로 확인하세요.
졸업 후 회사에 계속 다니면 지원금도 계속 나오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장실습 지원금은 재학 중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에 대한 지원입니다.
2026학년도 인정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지만 재학 중 기간, 졸업일까지의 실습만 인정됩니다.
졸업 후 같은 회사에 정식으로 취업해 근무하는 기간은 현장실습 지원금의 하루 6만원 계산에 계속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 실습을 그만두면 한 푼도 못 받나요?
무조건 0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실제 현장실습으로 인정해 최종 확정한 일수가 있다면 그 실습일수를 기준으로 지원금이 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습 중단사유와 하이파이브의 최종 확정내역, 지원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심사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도종료 시 학교 담당교사와 신청내역을 바로 확인하세요.
360만원 받으려면 정확히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내 학교가 이번 지원사업의 직업계고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실습 유형이 산업체 채용형인지 확인합니다.
- 실습 전에 표준협약서를 작성했는지 확인합니다.
- 한국장학재단 최초신청 여부를 확인합니다.
- 하이파이브 현장실습일지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 학교가 확정한 실습일수를 확인합니다.
- 60일 이상이면 지원일수는 최대 60일까지임을 확인합니다.
- 최종 지급신청까지 완료합니다.
- 신청현황에서 최종 신청상태를 확인합니다.
- 해당 월 지급일정과 본인명의 계좌를 확인합니다.
신청했는데 돈이 안 들어오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먼저 '최초신청'만 했는지 '최종신청'까지 끝났는지를 확인하세요. 그다음 학교의 실습일 확정자료가 재단으로 넘어갔는지, 지급계좌에 보완 요청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최종신청 완료 여부
- 학교 실습일 확정 여부
- 하이파이브 자료전달 여부
- 본인 명의 계좌정보 오류 여부
- 재단 심사상태
- 해당 월 지급대상 마감일 충족 여부
- 예산 관련 지급지연 여부
계좌보완으로 지급이 보류된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정보를 수정한 뒤 추가지급 일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2026 현장실습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직업계고 3학년이면 360만원을 무조건 받나요?
아닙니다.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과 표준협약서 등 지원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학교가 확정한 실제 실습일수에 따라 지급됩니다. 360만원은 60일을 모두 인정받았을 때의 최대금액입니다.
20일만 실습하면 얼마를 받나요?
하루 총 6만원이 모두 적용되는 조건이라면 20일은 120만원입니다. 다만 교육청 지원여부와 예산상황 등에 따라 실제 지원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견학이나 취업캠프에 참여해도 하루 6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현장실습 지원금은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 참여자가 대상입니다. 체험형 현장실습, 견학, 취업캠프, 연계교육형 활동은 이 지원금 대상이 아닙니다.
사전신청을 했으면 최종신청을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실습 후 학교가 실습일을 확정하면 학생이 현장실습 정보를 확인하고 최종 지급신청까지 완료해야 실제 지급심사가 진행됩니다.
2026년 10월 현장실습 지원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10월 지급분은 10월 13일까지 최종신청한 적격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10월 21일 지급 예정입니다. 심사·계좌보완·예산상황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실습수당과 하루 6만원 지원금은 같은 돈인가요?
아닙니다. 기업이 지급하는 현장실습 수당과 한국장학재단의 현장실습 지원금은 별도입니다. 2026년 기업 실습수당 기준은 시간당 최소 5,000원 수준이며 장학재단 지원금은 기본 하루 6만원, 최대 60일입니다.
외국인 직업계고 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국내 직업계고 3학년 외국인 재학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산업체 채용형 현장실습, 표준협약서, 최종 지급신청 등 다른 지원요건도 동일하게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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