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16일까지입니다
2026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만 19~34세 청년이 소득·가구소득 조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동안 납입하면서 정부기여금 6% 또는 12%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이번 2차 모집에서도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를 신청할 수 있지만 기존 계좌를 먼저 일반해지하면 안 됩니다.
| 구분 | 2026년 2차 |
|---|---|
| 신청기간 | 10월 7일~10월 16일 |
| 신청시간 | 평일 09:00~18:30 |
| 가입연령 | 만 19~34세 |
| 이번 출생일 기준 | 1991.11.17~2007.11.27 출생 |
| 월 납입액 | 1천원~50만원 자유적립 |
| 만기 | 3년 |
| 정부기여금 | 일반형 6% / 우대형 12% |
| 세제혜택 | 이자소득 비과세 |
| 계좌개설 | 11월 16일~27일 |
10월 7일·8일은 출생연도 홀짝제로 신청합니다
신청 첫 이틀은 접속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합니다.
| 신청일 | 신청 가능한 대상 |
|---|---|
| 10월 7일 수요일 |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
| 10월 8일 목요일 |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
| 10월 9일 | 공휴일로 신청 없음 |
| 10월 10~11일 | 주말로 신청 없음 |
| 10월 12~16일 |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 가능 |
첫날을 놓쳤다고 2차 신청 자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출생연도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 시간은 평일 09:00~18:30입니다. 자정까지 신청하는 상품이 아니므로 마지막 날인 10월 16일에도 오후 6시 30분 전에 신청을 완료하세요.
청년미래적금 신청과 계좌개설은 날짜가 다릅니다
10월에 앱에서 신청한다고 바로 적금계좌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가입신청을 한 뒤 개인소득·가구소득과 우대형 자격을 심사하고, 최종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사람만 11월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일정 |
|---|---|
| 가입신청 | 10월 7~16일 |
| 소득·자격심사 | 10월 19일~11월 13일 |
| 사전심사 안내 | 10월 30일~11월 2일 잠정 |
| 이의신청 | 11월 2~5일 잠정 |
| 최종결과 안내 | 11월 12~13일 |
| 계좌개설 | 11월 16~27일 |
사전심사와 이의신청 날짜는 심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문자·알림톡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 청년미래적금 나이 조건
기본 가입연령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계좌개설 기간을 기준으로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군 복무를 했다면 나이에서 최대 6년을 뺍니다
병역을 이행한 경우 병역이행기간을 연령 계산에서 최대 6년까지 제외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만 35세라도 인정되는 병역기간이 2년이라면 가입연령 심사에서는 만 33세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가입한 뒤 만 35세가 되면 해지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입 시 나이요건을 충족했다면 가입기간 중 만 35세를 넘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가입자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즉 나이 기준은 가입심사 단계에서 확인하는 조건입니다.
개인소득은 2025년 확정소득을 봅니다
2026년 2차 심사에서는 2025년 국세청 확정소득을 사용합니다.
기본 가입 상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득 형태 | 가입 상한 |
|---|---|
| 근로소득 중심 | 총급여 7,500만원 이하 |
| 종합소득 | 6,300만원 이하 |
| 소상공인 | 연매출 3억원 이하 기준 |
하지만 가입할 수 있다는 것과 정부기여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소득구간이 높으면 이자소득 비과세만 적용되고 기여금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6천만원 이하라면 일반형 6%를 확인하세요
일반형 정부기여금의 대표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소득자: 총급여 6,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
- 소상공인: 연매출 3억원 이하
- 가구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실제 납입액의 6%를 정부기여금으로 지원합니다.
월 50만원을 넣으면 정부기여금은 얼마인가요?
50만원의 6%는 3만원입니다.
따라서 매월 최대한도인 50만원을 36개월 모두 납입하면 원금은 1,800만원이고 정부기여금은 최대 108만원입니다.
총급여 6천만원을 넘으면 가입은 가능해도 기여금이 없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가 6,000만원 초과~7,5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이 4,800만원 초과~6,300만원 이하라면 다른 가입요건을 충족할 경우 청년미래적금 가입은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2026년 기준으로는 정부기여금 없이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만 적용됩니다.
| 총급여 | 현재 혜택 |
|---|---|
| 6,000만원 이하 | 일반형 6% 가능 |
| 6,000만원 초과~7,500만원 이하 | 현재 기여금 없음, 비과세 가능 |
| 7,500만원 초과 | 기본 가입 소득상한 초과 |
우대형 12%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대형은 납입액의 12%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형보다 정부기여금이 두 배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저소득 청년이면 자동으로 우대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 재직·신규 취업 또는 소상공인 등의 자격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우대형 유형 | 개인 기준 | 가구소득 |
|---|---|---|
| 중소기업 재직자 |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 |
중위소득 150% 이하 |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 총급여 6,000만원 이하 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 |
중위소득 200% 이하 |
| 소상공인 | 연매출 1억원 이하 | 중위소득 150% 이하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2026년 신청 기준으로 전년도인 2025년 1월~12월 중 처음 취업했고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사람이 기본 대상입니다.
생애 첫 취업이 아니더라도 현재 회사 취업 전 고용보험 가입기간을 모두 합친 기간이 1년 미만이면 신규 취업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신규 취업자는 일반 중소기업 재직자보다 개인소득 기준이 완화돼 총급여 6천만원 이하까지 우대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우대형은 29개월 근속을 확인하세요
중소기업 우대형은 가입할 때 자격만 충족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입일부터 만기 한 달 전까지 총 29개월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해야 전체 가입기간에 대해 우대형 혜택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중 이직은 최대 2회까지 허용됩니다.
29개월 근속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만기 때 일반형으로 전환돼 기여금 등 일부 혜택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우대형을 선택한다면 가입 시점만 아니라 향후 근속계획도 함께 고려하세요.
소상공인은 확인서를 먼저 발급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한다면 앱부터 열기 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소상공인확인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 접속합니다.
- 회원가입·로그인을 합니다.
- 필요자료를 제출합니다.
-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를 신청합니다.
- 승인 후 확인서 발급상태를 확인합니다.
- 취급기관 앱에서 `소상공인` 유형으로 신청합니다.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모든 사업장을 확인합니다
사업장을 두 곳 이상 운영하고 있다면 한 곳의 확인서만 준비해서는 안 될 수 있습니다.
2차 안내에서는 운영 중인 모든 사업장의 소상공인확인서를 준비해야 하며, 기존 확인서를 갖고 있어도 유효기간 1년이 지났다면 다시 발급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확인서 발급은 평균 약 7일 정도가 걸릴 수 있고 신청이 몰리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소득 200%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구소득 심사는 확정된 가구원의 국세청 신고소득을 합산해 확인합니다.
가구원은 주민등록표등본을 토대로 신청자의 배우자·부모·자녀·미성년 형제자매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가구원 수 | 2025년 중위소득 150% | 2025년 중위소득 200% |
|---|---|---|
| 1인 | 43,056,234원 | 57,408,312원 |
| 2인 | 70,787,844원 | 94,383,792원 |
| 3인 | 90,456,354원 | 120,608,472원 |
| 4인 | 109,759,914원 | 146,346,552원 |
2차 가입심사는 2025년 소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구소득 기준도 2025년도 기준중위소득 연간금액을 확인합니다.
맞벌이 부부 2인 가구는 기준이 완화됩니다
주민등록표등본상 청년 본인과 배우자만으로 구성된 2인 가구이고 두 사람 모두 국세청에서 소득금액 확인이 가능하다면 맞벌이 2인 가구 완화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맞벌이 2인 가구 |
|---|---|
| 일반형 | 중위소득 250% 이하 |
| 우대형 | 중위소득 200% 이하 |
2025년 2인 가구 중위소득 250% 연간금액은 117,979,740원입니다.
무직이면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할 수 없나요?
현재 직업이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가입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2차 심사는 2025년 확정소득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재 무직이라도 2025년에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과세소득이 확인된다면 일반형 가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전연도에 확인할 소득이 없다면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급여나 군장병급여만 있다면?
일반적으로 비과세소득만 있으면 가입이 어렵지만 육아휴직급여·수당 또는 군장병급여만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전산으로 해당 소득을 확인하지 못하면 추가 증빙서류 제출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직전 3개 과세기간 가운데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다면 가입이 제한됩니다.
예금·주식 등 금융자산이 많은 신청자는 개인 근로소득만 확인하지 말고 이 요건도 함께 점검하세요.
청년미래적금은 매달 꼭 50만원을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월 최소 1천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하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입니다.
매달 동일한 금액을 넣을 필요는 없지만 정부기여금은 실제 납입액에 비례하기 때문에 납입액이 줄면 기여금도 줄어듭니다.
| 월 납입액 | 일반형 6% | 우대형 12% |
|---|---|---|
| 20만원 | 1만2천원 | 2만4천원 |
| 30만원 | 1만8천원 | 3만6천원 |
| 40만원 | 2만4천원 | 4만8천원 |
| 50만원 | 3만원 | 6만원 |
3년간 최대 정부기여금은 얼마인가요?
월 50만원을 36개월 모두 납입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유형 | 최대 기여금 |
|---|---|
| 일반형 6% | 월 3만원 × 36개월 = 108만원 |
| 우대형 12% | 월 6만원 × 36개월 = 216만원 |
여기에 본인 납입원금과 은행 이자, 정부기여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더해집니다.
청년미래적금 만기금액은 얼마나 될까요?
은행별 실제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확정된 만기금액은 없습니다.
다만 정부가 비교를 위해 월 50만원씩 3년간 총 1,800만원을 납입하는 상황을 가정해 제시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가정 금리 | 일반형 | 우대형 |
|---|---|---|
| 연 7% | 약 2,110만원 | 약 2,227만원 |
| 연 8% | 약 2,138만원 | 약 2,255만원 |
2,255만원은 모든 우대형 가입자가 받는 확정 만기금액이 아닙니다. 월 50만원을 빠짐없이 납입하고 연 8% 금리를 적용한다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금리는 몇 퍼센트인가요?
공식 비교자료에서는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관별 최고금리를 연 7~8% 수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적용금리는 가입 은행의 기본금리와 우대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단순히 `청년미래적금 금리 8%`라고 확정해서 생각하기보다 계좌개설 전에 각 취급기관의 기본금리·우대금리 조건을 비교하세요.
실질 가입효과는 일반형 최대 14.4%, 우대형 19.4% 수준
정부는 금리와 기여금, 비과세 효과를 합산해 일반 과세 적금과 비교한 효과도 제시했습니다.
| 유형 | 정부 비교효과 |
|---|---|
| 일반형 | 연 13.2~14.4% 수준 단리 적금과 유사 |
| 우대형 | 연 18.2~19.4% 수준 단리 적금과 유사 |
이 수치는 청년미래적금의 은행 표면금리가 19.4%라는 뜻이 아닙니다.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효과까지 일반 적금의 세전금리로 환산해 비교한 값입니다.
2차 신청 가능한 은행·기관은 14곳입니다
2026년 2차 신청은 다음 취급기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합니다.
| 취급기관 | 2차 신청 |
|---|---|
| NH농협 | 가능 |
| 신한은행 | 가능 |
| 우리은행 | 가능 |
| 하나은행 | 가능 |
| IBK기업은행 | 가능 |
| KB국민은행 | 가능 |
| 수협은행 | 가능 |
| iM뱅크 | 가능 |
| 부산은행 | 가능 |
| 광주은행 | 가능 |
| 전북은행 | 가능 |
| 경남은행 | 가능 |
| 카카오뱅크 | 가능 |
| 우정사업본부 | 가능 |
토스뱅크는 이번 2차 취급기관이 아닙니다. 현재 안내상 토스뱅크는 3차 모집부터 참여 예정이므로 2차 신청을 위해 토스뱅크 앱에서 메뉴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뱅크는 2차 신청좌수 제한이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2차 모집기간 동안 최대 10만좌 범위에서 가입신청을 받습니다.
10월 7일과 8일 홀짝제 기간에는 하루 최대 5만좌 범위에서 접수하고, 10월 12일부터는 남은 한도 안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다른 취급기관은 현재 2차 모집에서 별도 계좌수 한도를 설정하지 않을 예정으로 안내됐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방법
- 14개 취급기관 중 신청할 금융기관을 정합니다.
- 해당 기관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
- 본인인증과 입출금계좌 준비상태를 확인합니다.
- 일반소득자·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중 본인 유형을 선택합니다.
-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을 완료합니다.
- 가구원 동의나 추가자료 요청이 있다면 안내에 따라 진행합니다.
- 사전심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내용이 다르면 정해진 기간에 이의신청합니다.
- 11월 12~13일 최종심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가입 가능 안내를 받았다면 11월 16~27일 계좌를 개설합니다.
대부분의 심사는 관계기관 전산 연계로 진행되므로 일반 신청자는 별도의 종이서류를 처음부터 모두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 서류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산만으로 자격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추가 자료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육아휴직급여 증빙
- 군장병급여 증빙
- 가족관계증명서
- 중소기업확인서
- 소상공인확인서 등
문자나 알림톡을 받았는데 정해진 기간 안에 보완하지 않으면 원하는 유형으로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신청 후에도 결과 안내를 계속 확인하세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은 동시에 유지할 수 없습니다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의 중복가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청년미래적금 혜택을 받고 싶다면 별도의 `갈아타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청년도약계좌가 있다는 이유로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부터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도 갈아타기가 추가 허용됐습니다.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갈아타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가능 여부가 결정되기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일반 중도해지하면 공식 갈아타기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순서는 반드시 미래적금 계좌개설이 먼저입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고 나중에 미래적금을 신청하는 방식은 갈아타기가 아닙니다.
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순서
- 청년도약계좌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 10월 7~16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을 신청합니다.
- 가입심사를 받습니다.
- 가입 가능 안내를 확인합니다.
- 11월 16~27일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개설합니다.
- 이 단계에서는 0원 계좌로 개설되고 납입이 제한됩니다.
- 기존 청년도약계좌 금융기관에 갈아타기 목적의 특별중도해지를 신청합니다.
- 특별중도해지가 정상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 완료 다음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청년미래적금 납입을 시작합니다.
갈아타면 청년도약계좌 정부기여금을 잃나요?
정식 갈아타기 절차를 이용하면 일반 중도해지와 다르게 처리됩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특별중도해지를 이용하면 기존 청년도약계좌의 본인 납입금뿐 아니라 지급 대상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도 유지됩니다.
기존 계좌의 일부 우대금리 조건도 공식 갈아타기 규정에 따라 인정될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기간도 완전히 사라지나요?
신용점수 가점 계산에서는 청년도약계좌의 가입기간과 납입액을 청년미래적금과 합산할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가입 후 2년이 지나고 납입액이 800만원 이상이면 개인신용평가점수 5~10점의 가점 혜택이 예정돼 있습니다.
갈아탄 가입자는 이 요건을 계산할 때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기간과 납입액도 포함합니다.
청년도약계좌 만기까지 기다린 뒤 가입해도 되나요?
현재 제도에서는 두 상품을 중복으로 가입할 수 없으며, 청년도약계좌를 만기까지 유지한 뒤 별도로 청년미래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방식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두 상품 사이에서 이동하려는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정해진 갈아타기 기회를 이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청년도약계좌가 있다면 단순히 만기만 기다릴지, 이번 갈아타기를 선택할지 두 상품의 남은 기간과 혜택을 비교해 결정하세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청년미래적금 | 청년도약계좌 |
|---|---|---|
| 만기 | 3년 | 5년 |
| 월 최대 납입 | 50만원 | 70만원 |
| 최대 납입원금 | 1,800만원 | 4,200만원 |
| 정부기여금 | 6% 또는 12% | 소득구간별 차등 |
| 중복가입 | 불가 | |
짧은 3년 만기와 높은 기여금 비율이 중요하다면 미래적금에 관심이 갈 수 있지만,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얼마나 유지했는지와 남은 만기기간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갈아타는 것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정부기여금 비율만 보면 청년미래적금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개인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얼마나 오래 유지했는지
- 현재 도약계좌 우대금리를 얼마나 충족했는지
- 미래적금 일반형인지 우대형인지
- 매달 실제로 납입 가능한 금액
- 3년과 5년 중 어느 만기가 자금계획에 맞는지
특히 일반형이 아니라 기여금 미대상 구간이라면 기대혜택이 달라지므로 본인의 최종 심사유형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우대형 15%·25% 이야기는 확정인가요?
아직 확정된 현재 2026년 혜택이 아닙니다.
정부의 2027년 예산안에는 현재 12%인 우대형 기여금 비율을 15%, 비수도권 중소기업 재직자의 경우 25%까지 높이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 심의를 거쳐 예산과 제도가 최종 확정돼야 실제 적용됩니다.
정부는 해당 개편이 확정될 경우 기존 가입자에게도 상향된 우대형 기여금 등을 소급 적용할 계획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입 여부를 판단할 때 15%·25%를 확정 혜택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2026년 현재 확정 기준은 일반형 6%, 우대형 12%입니다.
1차 신청에서 탈락했어도 2차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2차는 별도의 가입신청 기간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신청 단계에서 본인이 `일반소득자·중소기업 재직자·소상공인` 유형을 직접 선택하고,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전심사 결과와 이의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보완됐습니다.
이전 신청에서 가구확정이나 자격확인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현재 요건과 증빙 가능 여부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이번 가입연령에 해당하는가?
- 병역기간 제외가 필요한가?
- 2025년 확정소득이 있는가?
- 총급여·종합소득 상한을 충족하는가?
- 가구 기준중위소득을 충족하는가?
- 일반형인지 우대형인지 확인했는가?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조건에 해당하는가?
- 소상공인이라면 확인서를 미리 발급했는가?
- 금융소득종합과세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가?
- 10월 16일 18:30 전에 신청할 수 있는가?
- 청년도약계좌가 있다면 먼저 해지하지 않았는가?
2026 청년미래적금 2차 FAQ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기간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신청시간은 평일 09:00~18:30입니다.
10월 7일 신청을 놓치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7일은 홀수, 8일은 짝수 출생연도만 신청하지만 10월 12~16일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몇 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입니다. 병역이행자는 최대 6년까지 연령계산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총급여 6,500만원이면 가입할 수 있나요?
가구소득 등 다른 요건을 충족한다면 총급여 7,500만원 이하 범위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총급여 6천만원을 초과하므로 현재 기준 정부기여금은 지급되지 않고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형은 정부가 얼마를 지원하나요?
현재 2026년 우대형은 실제 납입액의 12%를 지원합니다. 월 50만원을 납입하면 월 최대 6만원, 36개월 최대 216만원입니다.
청년미래적금 만기 때 2,255만원을 무조건 받나요?
아닙니다. 2,255만원은 월 50만원을 3년간 모두 납입하고 우대형 12% 기여금과 연 8% 금리를 적용해 계산한 정부의 예시입니다. 실제 금리와 납입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토스뱅크에서도 2차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2차 취급기관은 14곳이며 현재 안내상 토스뱅크는 3차 모집부터 참여할 예정입니다.
청년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한 뒤 신청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갈아타기를 원하는 경우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한 채 미래적금을 먼저 신청하고, 가입 가능 안내 후 미래적금 계좌까지 개설한 다음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를 해야 합니다.
갈아타면 기존 청년도약계좌 정부기여금은 없어지나요?
공식 갈아타기 절차에 따른 특별중도해지를 하면 기존 청년도약계좌의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소상공인확인서는 신청 후 발급해도 되나요?
소상공인 매출기준으로 심사받으려면 원칙적으로 가입신청 전 미리 발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한다면 모든 사업장의 확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미래적금 상담전화는 어디인가요?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 관련 상담은 1397 연결 후 3번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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