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은 카드사에서 먼저 응모해야 합니다

서울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참여 카드사 이벤트에서 응모한 뒤 서울 소재 대상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추첨형 행사입니다. 30만원을 결제해도 5만원이 확정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5만원 상품권 추첨 대상이 됩니다. 당첨자는 11월 4일 발표되고 상품권은 11월 6일 서울Pay+ 앱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구분 내용
응모·결제 기간 2026.9.21.~10.18.
참여 대상 만 14세 이상 신용·체크카드 회원
응모 방법 이용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동의
최대 혜택 카드사별 최대 5만원 추첨
당첨 발표 2026.11.4.
상품권 지급 2026.11.6. 서울Pay+ 앱

영수증이나 별도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다만 카드사 이벤트 참여 동의를 하지 않으면 추첨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므로 결제부터 하기보다 먼저 응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응모 마감 시각이나 제외 카드 종류 등은 카드사마다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행사 내용을 확인한 뒤 실제 응모는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의 이벤트 메뉴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어느 카드사에서 응모할 수 있나?

2026년 행사 참여 카드사는 총 9곳입니다. 서울 거주자만 참여하는 제도가 아니라 만 14세 이상 카드 회원이 서울 소재 대상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구분 참여 카드사
1 롯데카드
2 BC카드
3 삼성카드
4 신한카드
5 우리카드
6 하나카드
7 현대카드
8 KB국민카드
9 NH농협카드

신용카드뿐 아니라 체크카드도 대상입니다. 다만 가족카드, 기업카드, 선불카드, 기프트카드, 특정 제휴카드 등 세부 참여 가능 여부는 카드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사용하는 카드사의 이벤트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 응모는 어떻게 하나?

응모 자체는 서울Pay+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결제에 사용할 카드사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먼저 진행합니다. 이후 대상 매장에서 해당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사가 실적을 집계합니다.

  1. 사용할 카드사를 정합니다.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 중 본인 카드사를 확인합니다.
  2.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의 이벤트 메뉴를 엽니다. 신용카드동반성장상품권 또는 동반성장상품권을 검색합니다.
  3. 이벤트 응모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완료합니다. 로그인과 본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서울 소재 대상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결제합니다. 응모한 카드사의 개인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합니다.
  5. 행사기간 합산 결제금액을 확인합니다. 실적 구간에 따라 1만원·3만원·5만원 상품권 추첨 대상이 달라집니다.
  6. 11월 4일 카드사 당첨 안내를 확인합니다. 당첨됐다면 서울Pay+ 앱을 준비합니다.
  7. 11월 6일 서울Pay+ 앱에서 지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결제보다 응모를 먼저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행사 구조가 카드사 이벤트 참여 동의 후 대상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순서이므로, 이미 결제한 금액이 소급 인정되는지는 본인 카드사 이벤트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10만원·20만원·30만원을 쓰면 얼마를 받을 수 있나?

결제 실적은 지급액을 확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어느 상품권 금액의 추첨 대상이 되는지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가장 많이 혼동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대상 가맹점 합산 결제 당첨 시 상품권 지급 방식
10만원 이상 1만원 추첨
20만원 이상 3만원 추첨
30만원 이상 5만원 추첨

30만원 이상을 사용했다고 5만원 상품권을 모두 받는 행사가 아닙니다. 30만원 이상 실적을 채우면 해당 카드사의 5만원 상품권 추첨 대상이 되고, 실제 지급은 당첨자에게만 이뤄집니다.

한 카드사에서 30만원을 넘겨 사용한다고 상품권 금액이 5만원보다 더 커지는 구조도 아닙니다. 최대 지급액은 카드사별 5만원입니다.

여러 카드사에 각각 응모해도 될까?

카드사별 참여 조건을 충족하면 여러 카드사에 중복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를 모두 사용한다면 각각의 이벤트에 응모하고 각 카드사에서 요구하는 대상 가맹점 실적을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