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ON 홈페이지에서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청년ON 공식 홈페이지는 www.mohw2030.co.kr이며 가족돌봄청년 지원 신청과 고립·은둔 청년 자가진단·지원 신청 경로를 제공합니다. 가족돌봄청년은 상담과 대상자 선정 후 요건을 충족하면 자기돌봄비 200만원 이용권 등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만 완료했다고 지원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구분 | 2026년 기준 |
|---|---|
| 공식 홈페이지 | www.mohw2030.co.kr |
| 주요 메뉴 | 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 |
| 가족돌봄 신청 | 온라인 신청 가능 |
| 자기돌봄비 | 요건 충족 시 1회 200만원 |
| 고립·은둔 | 자가진단 후 지원 연결 |
| 지원 확정 | 상담·요건 확인 후 선정 |
청년ON은 단순한 청년정책 정보 사이트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실제 상담과 사례관리로 연결하는 신청 창구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메뉴 중 맞는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두 지원유형과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본인명의 휴대전화와 필요한 증빙서류를 준비하면 중간에 다시 준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청년ON은 어떤 사람을 위한 홈페이지인가요?
청년ON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학업·취업·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청년과 사회적 관계가 줄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체계와 연결하는 창구입니다.
2026년 3월 26일부터 시행된 위기아동청년법에서는 가족돌봄 아동·청년과 고립·은둔 아동·청년 등을 위기아동·청년으로 규정하고 상담과 사례관리, 각종 서비스 연계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돌봄이 필요한 가족에게 간호·간병, 일상생활 관리 등의 도움을 제공하는 청년을 말합니다. 가족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돌봄 부담과 가족 상황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고립·은둔 청년
타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상당 기간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청년ON에서는 자가진단을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돌봄청년은 청년ON에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가족돌봄청년 온라인 신청은 본인명의 휴대전화 인증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공식 신청화면에서는 NICE평가정보를 통한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사용하며 본인명의 번호가 아니면 인증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청년ON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가족돌봄 청년 메뉴를 선택합니다.
- 지원대상과 신청 안내를 먼저 읽습니다.
- 본인명의 휴대전화로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본인과 가족의 돌봄 상황 등 신청정보를 입력합니다.
- 요구되는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와 필요한 증빙을 준비합니다.
- 거주지역 안내에 따라 청년미래센터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 접수 후 담당자의 상담과 대상자 선정 안내를 기다립니다.
온라인 신청 완료가 곧 지원대상 확정은 아닙니다. 제출자료 확인과 상담을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뒤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이 결정됩니다.
자기돌봄비 200만원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현행 기준에서는 가족돌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사람 가운데 13세 이상 34세 이하이고, 소득·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자기돌봄비 지원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현행 기준 |
|---|---|
| 지원유형 | 가족돌봄 지원대상자 |
| 나이 | 13세 이상 34세 이하 |
| 소득·재산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 금액 | 200만원 |
| 횟수 | 1회 |
| 지급형태 | 이용권 |
특히 중요한 부분은 현재 법적 기준상 1회 200만원이라는 점입니다. 과거 시범사업 안내나 일부 화면에서 연 200만원이라는 표현을 봤더라도 매년 반복해서 200만원을 지급받는 제도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2026년 3월 26일 시행된 자기돌봄비 고시는 지원 기준을 충족한 대상자에게 1회에 한해 200만원 이용권을 지급하도록 규정합니다. 청년ON 신청화면이나 과거 홍보자료의 표현과 차이가 있다면 현행 법령·고시와 담당기관의 최신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200만원 신청 전에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가족돌봄 지원대상 선정 과정에서는 신청자의 신분과 가족관계, 가족의 돌봄 필요성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서류가 모든 신청자에게 똑같이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본인 상황에 해당하는 추가서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 또는 신분 확인자료
- 주민등록표 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 가족의 질병·장애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소견서 또는 장애인증명서 등
- 필요한 경우 본인이 가족돌봄을 전담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요구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대리신청 등 해당하는 경우 위임 관련 서류
실제 제출서류는 가족 구성과 주소지, 돌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를 발급하기 전에 온라인 신청화면과 거주지역 청년미래센터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본인명의 휴대전화가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온라인 신청화면의 휴대전화 인증은 본인명의 번호가 필요합니다. 다만 본인명의 휴대전화가 없다고 해서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청년ON 공지에는 본인명의 휴대전화로 온라인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오프라인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준비해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신청하는 방법도 안내돼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위임장을 함께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바로 200만원이 지급되나요?
신청 즉시 지급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먼저 가족돌봄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지 상담과 요건 확인을 거치고,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뒤 자기돌봄비의 연령·소득 기준도 확인합니다.
-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을 신청합니다.
- 담당자가 신청정보와 제출자료를 확인합니다.
- 전화·온라인 상담이나 필요한 경우 방문상담을 진행합니다.
- 가족돌봄 지원대상자 요건을 확인합니다.
-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별 사례관리 계획을 세웁니다.
- 자기돌봄비 요건까지 충족하는 경우 지급 절차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나이와 소득만 보고 200만원 지급이 확정됐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가족돌봄 지원대상자로 먼저 선정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00만원 외에도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청년ON 가족돌봄 지원은 현금성 지원 하나로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상담을 통해 가족과 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하고 돌봄·교육·주거·금융·법률·일자리 등의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연계 가능한 지원 |
|---|---|
| 돌봄이 필요한 가족 | 통합돌봄·노인장기요양·일상돌봄 등 |
| 가족돌봄 청년 | 교육·장학금·금융·주거·법률·일자리 등 |
어떤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다고 미리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지원은 상담 후 개인별 상황과 사례관리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립·은둔 청년은 어떻게 자가진단하나요?
청년ON 메인 화면에서 고립·은둔 청년 메뉴를 선택하면 자가진단과 지원 신청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질문에 응답한 뒤 현재 상태와 상담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청년ON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고립·은둔 청년 메뉴를 선택합니다.
- 자가진단 및 사업 안내를 확인합니다.
- 문항을 실제 현재 상황에 맞게 입력합니다.
- 진단 결과와 안내되는 다음 절차를 확인합니다.
- 지원이 필요하다면 상담·지원 신청을 진행합니다.
자가진단 결과는 도움을 요청하기 위한 시작점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진단만으로 최종 지원대상자가 자동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립·은둔 신청화면의 나이와 지역 기준은 왜 다르게 보이나요?
2026년 10월 확인 시 청년ON에서 연결되는 고립·은둔 신청화면에는 여전히 인천·울산·충북·전북 4개 시도와 만 19~39세라는 기존 시범사업 기준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반면 2026년 3월 시행된 위기아동청년법은 위기아동·청년을 원칙적으로 34세 이하로 정의하고 있고, 청년미래센터는 전국 확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신청화면 문구만 보고 전국의 현재 지원대상과 연령을 일괄 판단하기보다 청년ON 최신 공지와 거주지역 센터에 현재 적용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화면에 과거 시범사업 기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립·은둔 지원은 연령과 지역 운영범위가 개편 과정에 있으므로 실제 신청일의 공식 화면과 지역센터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센터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운영 중인가요?
정부는 청년미래센터를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하고 있지만, 전국 확대 계획과 모든 지역 센터의 실제 개소 완료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2026년 10월 7일 현재 가족돌봄 온라인 신청화면에서도 일부 지역은 여전히 2026년 내 개소 준비 중으로 안내됩니다.
| 현재 신청화면에서 연락처가 표시된 지역 | 2026년 내 개소 준비 중으로 표시된 지역 |
|---|---|
| 서울·광주·강원·충북·전북·인천·울산 | 경기·전남·부산·대구·충남·대전·경북·경남·제주·세종 |
지역별 개소 일정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에 청년미래센터 건물이 아직 없더라도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와 별도의 접수기관이 있는지 청년ON 신청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청년미래센터 전화번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청년ON의 가족돌봄 신청화면과 공지사항에서 현재 운영 중인 지역센터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7일 화면에 표시된 주요 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 | 현재 표시된 문의번호 |
|---|---|
| 서울 | 02-6353-0335 |
| 광주 | 062-511-0522 |
| 강원 | 010-8199-2034 |
| 충북 | 1551-1259 |
| 전북 | 063-901-1339 |
| 인천 | 032-874-7700 |
| 울산 | 052-242-1700 |
센터 개소와 조직 개편으로 번호가 바뀔 수 있으므로 저장해 둔 오래된 전화번호보다는 전화하기 직전에 청년ON 신청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ON 신청이 안 될 때 먼저 확인할 부분
본인인증이 되지 않는다면
가족돌봄 온라인 신청은 본인명의 휴대전화 인증을 사용합니다. 부모나 다른 가족 명의의 번호라면 인증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명의부터 확인하세요.
신청 도중 이전 단계로 돌아가려는 경우
연결된 일부 신청·자가진단 화면에서는 응답 중 뒤로 이동하거나 이전 답변을 수정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입력 전에 내용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리 지역 센터가 검색되지 않는다면
센터 개소 준비 중인 지역일 수 있습니다. 전국 확대라는 표현만 보고 모든 지역의 방문센터가 이미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판단하지 말고 온라인 신청화면의 지역별 상태를 확인하세요.
자가진단 결과가 나왔는데 신청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자가진단과 지원대상 선정은 별개입니다. 실제 지원은 상담과 요건 확인 과정이 필요하므로 청년ON 공지나 해당 지역 담당기관에 다음 절차를 문의하세요.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지원이 필요한 청년이 직접 모든 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서류에는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신청 권한 위임장과 위임자·수임자의 신분 확인서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리 또는 위임 신청이 필요한 경우 임의로 가족 정보를 입력하기보다 먼저 해당 지역 청년미래센터에 현재 필요한 서류와 제출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할 6가지
- 가족돌봄과 고립·은둔 중 본인에게 맞는 신청 메뉴인지 확인합니다.
- 온라인 가족돌봄 신청이라면 본인명의 휴대전화를 준비합니다.
- 자가진단만으로 지원대상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합니다.
- 자기돌봄비는 현행 기준 1회 200만원이라는 점을 확인합니다.
- 거주지역 청년미래센터의 실제 개소·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 가족관계와 돌봄상황을 확인할 추가서류가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청년ON에서 자신의 지원유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신청 단계에서 조건이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혼자 결론을 내리기보다 상담을 신청해 대상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청년ON 홈페이지 FAQ
청년ON 홈페이지 주소는 어디인가요?
www.mohw2030.co.kr입니다.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메뉴를 선택해 신청 또는 자가진단 경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족돌봄청년이면 모두 200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가족돌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뒤 13~34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자기돌봄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행 기준 지급액은 1회 200만원 이용권입니다.
청년ON 온라인 신청만 하면 바로 선정되나요?
아닙니다. 온라인 접수 뒤 제출자료와 돌봄 상황 등을 확인하고 상담과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칩니다.
고립·은둔 자가진단을 하면 바로 지원받나요?
자가진단은 현재 상태와 상담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실제 지원대상 여부는 후속 상담과 지원기관의 확인을 거쳐 결정됩니다.
청년미래센터는 전국에 모두 문을 열었나요?
전국 17개 시·도 확대가 추진되고 있지만 2026년 10월 7일 현재 공식 신청화면에서도 일부 지역은 2026년 내 개소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거주지역의 현재 운영상태를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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