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6: 온라인 신청·수수료 1만 원·인정국가 67개국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은 2026년 기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면허증의 갱신·재발급은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일반 영문면허증 수수료는 1만 원, 모바일 IC 영문면허증은 1만 5천 원입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2026년 6월 15일 기준으로 안내한 인정 범위는 67개국·107개 지역이지만, 일본처럼 영문면허증만으로 운전할 수 없는 국가도 있습니다. 발급 전에 여행 목적지가 인정 지역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11월 8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의 공식 발급 안내·인정국가 목록·면허 갱신 규정과 외교부 재외공관 안내를 대조했습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영문 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은 서로 다릅니다. 영문면허증 뒷면에 영어가 적혀 있다고 해서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운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만으로 운전할 수 없습니다.

영문 운전면허증이란?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영문 운전면허증은 기존 운전면허증의 앞면에 국문 정보를, 뒷면에 영문 정보를 함께 표기한 국문겸용 운전면허증입니다.

앞면은 국내 운전면허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뒷면에는 영문 성명과 면허정보, 운전할 수 있는 차량 종류 등이 표시됩니다.

국제운전면허증처럼 별도의 종이책자 형태가 아니라 실물 카드 한 장으로 발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문 운전면허증을 인정하는 해외 국가·지역에서는 별도의 번역공증서 없이 일정 기간 운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 여권과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영문면허증만 챙겨 출국해서는 안 됩니다.

항목 2026년 공식 기준
공식 명칭 영문운전면허증(국문겸용)
형태 앞면 국문·뒷면 영문 실물 카드
발급장소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경찰서
신청 제외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인접 강남경찰서
온라인 신청 갱신·재발급 등 가능, 신규 면허 최초발급 제외
일반 영문면허 10,000원
모바일 IC 영문면허 15,000원
적성검사 발급 일반 16,000원 / IC 21,000원
해외 인정 범위 67개국·107개 지역
인정국가 기준일 2026년 6월 15일
해외 사용조건 유효한 영문면허증·여권 등 현지 요건 충족

발급 관련 공식 안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영문운전면허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수수료 총정리

영문 운전면허증의 발급 수수료는 일반형과 모바일 IC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단순 갱신·재발급인지, 적성검사를 함께 받는지에 따라서도 수수료가 다릅니다.

신청 유형 일반 영문 모바일 IC 영문
신규 면허 발급 10,000원 15,000원
면허 갱신 10,000원 15,000원
분실·훼손 재발급 10,000원 15,000원
적성검사와 함께 발급 16,000원 21,000원

위 금액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6년 공식 발급 안내 수수료입니다.

적성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신체검사료 등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영문면허증 1만 원이면 충분한가요?

기존 운전면허증을 영문 겸용으로 단순 재발급받거나 적성검사 없이 갱신하는 경우 일반 영문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1만 원입니다.

다만 사진을 새로 촬영하거나 별도 신체검사가 필요하다면 관련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IC 영문면허증은 왜 5천 원 더 비싼가요?

모바일 IC 영문면허증은 실물 면허증에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에 필요한 IC 기능이 포함된 형태입니다.

단순 재발급·갱신 기준으로 일반형은 1만 원, IC형은 1만 5천 원입니다.

IC형을 발급받으면 해당 실물카드를 이용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국내 신분확인 기능과 해외에서 차량을 운전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은 구분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면허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외 렌터카 업체에서 실물 면허증을 대신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 온라인 신청방법

이미 한국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다면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영문면허증 재발급 또는 갱신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단의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영문면허증 인터넷 신청은 가능하지만, 운전면허를 처음 취득한 사람의 신규발급은 인터넷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STEP 1. 안전운전 통합민원 접속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공식 주소가 safedriving.or.kr인지 확인하세요.

STEP 2. 신청 목적에 맞는 메뉴 선택

현재 상황에 따라 선택할 메뉴가 다릅니다.

  1. 기존 면허증을 영문으로 바꾸려면 '면허증 재발급'을 선택합니다.
  2. 정기 갱신기간이 되었다면 '적성검사/면허갱신'을 선택합니다.
  3. 모바일 IC 기능도 필요하다면 면허증 종류 선택 단계에서 IC 영문형을 확인합니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과 법정 면허 갱신은 목적이 다릅니다.

현재 갱신기간에 해당한다면 일반 재발급을 진행하기보다 갱신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3. 본인인증

안전운전 통합민원의 안내에 따라 본인확인을 진행합니다.

신청자의 면허정보와 현재 갱신·재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STEP 4. 면허증 종류에서 영문 선택

일반 실물면허증 또는 모바일 IC 면허증을 선택한 뒤 영문 겸용 발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일반 영문과 모바일 IC 영문의 수수료가 다르므로 선택한 종류를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 여권을 소지한 내국인은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여권의 영문 성명을 조회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P 5. 수령 장소와 날짜 확인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안내되는 수령 가능한 시험장 또는 경찰서와 날짜를 확인합니다.

방문 장소에 따라 발급 처리와 수령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임의로 당일 발급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수령 장소와 시간을 확정하기 전 출국일에 충분히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STEP 6. 수수료 결제 및 신청 완료

선택한 종류와 발급 사유에 맞는 수수료를 확인한 뒤 결제를 진행합니다.

신청이 완료되면 접수내역과 수령 예정일을 확인하세요.

신청만 완료했다고 바로 유효한 새 실물 운전면허증을 수령한 것은 아닙니다.

STEP 7. 본인이 직접 방문 수령

공단 공식 안내에 따르면 영문 운전면허증은 대리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수령 예정일에 지정 장소를 방문하고,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기존 운전면허증 등을 안내에 맞게 준비하세요.

면허증을 받으면 이름의 영문 철자와 유효기간을 즉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운전면허증 경찰서·시험장 방문 발급방법

인터넷으로 신청하기 어렵거나 방문해서 직접 발급받으려는 경우에는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찰서에서는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인접한 강남경찰서가 발급 접수처에서 제외됩니다.

운전면허시험장 신청 순서

  1. 한국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방문할 시험장의 운영정보를 확인합니다.
  2. 기존 운전면허증 또는 필요한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3. 시험장 민원창구에 방문합니다.
  4. 영문운전면허증 발급을 요청합니다.
  5. 일반 영문 또는 모바일 IC 영문을 선택합니다.
  6. 여권 영문명과 면허정보를 확인합니다.
  7. 안내된 수수료를 납부합니다.
  8. 발급 가능일과 수령 절차를 확인합니다.
  9. 본인이 새 면허증을 수령합니다.

경찰서 신청 순서

경찰서에서는 운전면허 관련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창구에 방문해 신청합니다.

  1. 방문할 경찰서가 영문면허증 접수업무를 취급하는지 확인합니다.
  2. 운전면허증 또는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3. 경찰서 교통민원창구에서 신청합니다.
  4. 필요한 신청정보와 영문 성명을 확인합니다.
  5. 수수료를 납부합니다.
  6. 발급 처리 및 수령 가능 날짜를 확인합니다.
  7. 지정일에 본인이 방문해 면허증을 수령합니다.

경찰서에서 신청했다고 해서 즉시 실물 면허증이 발급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출국일이 가깝다면 방문하려는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실제 발급·수령 일정을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시간 예약을 하면 신청도 끝나는 건가요?

아닙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의 방문시간 예약 서비스는 특정 날짜와 시간의 민원 방문을 예약하는 기능입니다.

방문시간 예약만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이나 재발급 신청이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약 후 실제로 시험장을 방문해 해당 신청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준비물: 사진이 꼭 필요한가요?

영문 운전면허증을 단순 재발급하는 경우 기존 면허증이나 신분증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진을 그대로 사용하는 재발급이라면 새로운 사진을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적성검사·갱신이나 사진 변경을 함께 진행한다면 준비물이 달라집니다.

신청 상황 준비물
일반 영문 재발급 기존 운전면허증, 분실 시 신분증
기존 사진 유지 재발급 시 새 사진 불필요
사진 변경 희망 최근 6개월 이내 여권용 규격 3.5×4.5cm 사진 1매
제2종 면허 일반 갱신 운전면허증, 최근 6개월 사진 1매 등
제1종 적성검사 운전면허증, 최근 6개월 사진 2매, 적성검사 관련 자료 등
대리 신청 본인 면허증 또는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적성검사와 갱신에 필요한 사진 매수 및 추가 서류는 공단 운전면허증 발급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할 수 있나요?

사진 교체를 희망한다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규격 사진을 준비해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기존 사진을 사용하는 온라인 재발급과는 처리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온라인에서 사진 변경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여권을 꼭 가져가야 하나요?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내국인은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여권 영문명을 조회할 수 있다고 공단이 안내합니다.

다만 해외 운전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권과 면허증의 영문 성명이 일치하는지 본인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권 영문명 조회가 되지 않거나 영문 성명에 차이가 있다면 발급창구에서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세요.

영문 운전면허증 대리신청은 가능하지만 대리수령은 안 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영문 운전면허증의 대리 접수를 허용합니다.

대리인이 신청한다면 위임장과 신청자의 신분확인자료, 대리인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리인이 신청을 접수했다고 해서 면허증까지 대신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단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83조의3에 따라 발급되는 면허증은 본인이 수령하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가족이 대신 접수하는 경우라도 실제 면허증 수령을 위한 본인 방문일정을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모바일 IC 운전면허증은 본인 신청이 필요한 업무로 안내되므로 대리 신청 조건도 일반형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영문 운전면허증 인정국가 67개국·107개 지역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개한 2026년 6월 15일 기준 영문운전면허증 사용 가능 지역은 총 67개국·107개 지역입니다.

국가와 지역 수가 다른 이유는 미국·캐나다·멕시코처럼 개별 주나 지역 단위로 인정범위가 나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 국가 수 인정 지역 수
아시아·오세아니아 17개국 17개 지역
아메리카 17개국 57개 지역
유럽 20개국 20개 지역
중동 4개국 4개 지역
아프리카 9개국 9개 지역
합계 67개국 107개 지역

공식 인정국가 전체 목록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영문운전면허증 인정국가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해외 단기운전 인정 여부와 관련된 자료입니다. 한국 운전면허증을 현지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해 주는 별도의 '국내면허 인정국가' 목록과는 다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인정국가

2026년 6월 15일 기준으로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필리핀, 몰디브, 브루나이, 피지, 팔라우, 사모아, 통가 등 17개 국가·지역이 포함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는 여행자가 렌터카 이용을 계획하는 대표적인 목적지입니다.

하지만 영문 운전면허증이 인정된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렌터카 회사에서 추가 서류 없이 차량을 빌릴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권, 원본 면허증, 운전경력 조건과 차량 종류에 따라 렌터카 회사의 요구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캐나다 등 아메리카 인정지역

미국은 전국 50개 주가 일괄 인정 대상이 아닙니다.

공단의 2026년 목록에 포함된 미국 지역은 뉴욕주, 매사추세츠주, 메인주, 애리조나주, 코네티컷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일리노이주, 아이오와주, 오하이오주, 켄터키주, 미네소타주, 미주리주, 위스콘신주, 네브래스카주, 노스다코타주, 사우스다코타주, 미시간주입니다.

반면 캘리포니아주와 하와이주는 이 2026년 영문운전면허증 인정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미국에 간다는 사실만으로 영문면허증만 발급받으면 충분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캐나다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온타리오주, 퀘벡주 등 공단이 열거한 인정지역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유럽 인정국가

2026년 인정 목록에는 영국,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덴마크, 벨기에, 포르투갈, 그리스,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등 20개국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은 이 영문면허증 인정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유럽 국가라고 해서 모두 같은 면허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아니며, 유럽 여러 나라를 차량으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각국의 운전 허가 요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중동·아프리카 인정국가

중동에서는 레바논, 바레인, 오만, 이스라엘 4개국이 포함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모리셔스, 세이셸,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알제리, 차드 등 9개국이 포함됩니다.

각국의 단기운전 허용기간과 필요 서류는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출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정국가 수만 믿고 출국하지 마세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영문면허 인정이 상호주의 협정이 아니라 해당국의 일방적인 허용 조치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인정국가 목록에 있더라도 출국 전 현지 재외공관이나 교통당국에서 최신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수 있나요?

일본에서는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만으로 운전할 수 없습니다.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일본 운전면허증이 없는 단기 방문자가 일본에서 운전하려면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또한 영문 운전면허증이나 단순한 한국 운전면허증의 번역문으로는 일본에서 운전할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일본 홋카이도, 오키나와, 도쿄 등에서 렌터카 이용을 계획한다면 출국 전에 국제운전면허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관련 안내는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 일본 운전 주의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여행 시 영문면허증만으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나요?

미국은 주마다 운전면허 인정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단의 영문면허 인정 목록에는 뉴욕주와 애리조나주 등이 포함되어 있지만 캘리포니아주 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여행과 로스앤젤레스 여행에 같은 준비 기준을 적용하면 안 됩니다.

뉴욕에서는?

뉴욕주는 공단의 2026년 6월 15일 기준 영문면허 인정 목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단기운전 허용조건, 실제 체류자격, 렌터카 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는 현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캘리포니아주는 현재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영문운전면허증 인정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문 운전면허증만으로 현지 운전 자격이 충족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운전면허증, 여권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현지 법령과 렌터카 업체의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하와이에서는?

하와이주도 공단의 영문운전면허증 인정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미국 주나 렌터카 업체에서 인정해 줬다는 경험만으로 하와이에서도 영문 운전면허증 단독 운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 차이

영문 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은 발급 형태부터 해외 인정 기준까지 다릅니다.

해외에서 운전하려는 목적이라면 어느 면허가 필요한지 먼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영문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형태 국문·영문 겸용 실물 카드 별도 종이책자 형태
발급 수수료 일반 10,000원 9,000원
유효기간 국내 면허증의 유효기간 적용 원칙적으로 발급일부터 1년
해외 운전 인정 영문면허증 인정 국가·지역 국제운전면허증 인정 국가·지역
여권 지참 현지 사용 시 필수 확인 한국면허증·여권 함께 지참 권고
발급 신청 시험장·경찰서·일부 온라인 시험장·경찰서·공항 발급센터·온라인 등
대표 주의사항 일본은 영문면허만으로 운전 불가 해당국의 협약·현지 인정조건 확인

국제운전면허증의 공식 발급 수수료는 9,000원이고 유효기간은 원칙적으로 발급일부터 1년입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역시 발급받기만 하면 모든 나라에서 운전할 수 있는 문서는 아닙니다.

실제 사용 가능국과 현지 인정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국제운전면허증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가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공식 안내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준비물로 운전면허증, 최근 6개월 이내 여권용 사진 1매, 여권 또는 관련 확인자료 등을 안내합니다.

온라인 발급도 가능하지만 별도 접수조건이 있으며, 발급 수수료 외 배송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다면 외국에서 운전할 때 한국 운전면허증과 여권도 함께 준비하세요.

영문면허 인정국가와 국내면허 인정국가는 다른 목록입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는 여러 종류의 해외 운전면허 관련 국가 목록이 있습니다.

특히 '영문운전면허증 사용 가능 국가'와 '국내면허 인정국가'는 서로 다른 목적의 자료입니다.

공식 목록 의미
영문 운전면허증 인정국가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현지에서 단기간 운전할 수 있는 국가·지역
국제운전면허증 사용 가능국 한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의 현지 인정 범위
국내면허 인정국가 한국 면허증을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 발급할 때 시험 면제 등의 기준이 되는 국가·지역

예를 들어 한국 운전면허증을 자국 면허증으로 교환해 주는 국가라고 해서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 한 장으로 단기운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단의 2026년 국내면허 인정국가 목록은 별도로 133개국이라고 안내되지만, 이 숫자를 영문 운전면허증 인정국가 67개국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 해외 사용기간은 3개월인가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영문 운전면허증을 인정하는 국가 대부분에서 약 3개월 정도의 단기간 운전을 허용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러나 모든 나라에서 정확히 90일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 국가의 체류자격이나 현지 도로교통법, 운전면허 인정기간에 따라 실제 운전 가능한 기간이 달라집니다.

장기체류나 취업, 유학, 이민 등의 목적으로 현지에서 계속 운전할 계획이라면 해당국 운전면허를 취득하거나 교환하는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운전면허 갱신기간 변경, 영문면허에도 영향이 있나요?

2026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기간 산정방식이 변경됐습니다.

기존의 연도 중심 갱신기간에서 생일 전후 6개월 기준으로 조정된 것이 중요한 변화입니다.

다만 2026년 이전에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사람에게는 경과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면허증에 표시된 갱신기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2026년 1월 1일 이전에 발급된 면허증의 표시기간과 실제 법정 갱신기간이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정확한 기간은 안전운전 통합민원 적성검사·면허갱신 안내 또는 경찰청 교통민원24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 이전에 기존 갱신기간이 부여된 대상자는 종전 1월 1일~12월 31일 기간에도 갱신할 수 있는 경과규정이 있습니다.

영문면허증으로 재발급받으면 갱신기간이 다시 시작되나요?

아닙니다. 단순히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재발급받는다고 기존의 적성검사·갱신기간이 새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단은 영문 또는 국문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더라도 기존 적성검사·갱신기간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갱신기간이 가까워졌다면 영문면허증으로 단순 재발급하기보다는 적성검사·갱신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해외 렌터카 예약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뒤에도 해외에서 실제로 차량을 빌릴 때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렌터카 회사는 면허 유효기간이나 운전경력, 운전자 나이, 운전면허 종류와 추가 서류 등을 자체 규정에 따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목적지가 영문 운전면허증 인정국가·지역인지 확인합니다.
  2. 운전할 도시와 주의 현지 법령을 확인합니다.
  3. 현지에서 허용되는 운전기간을 확인합니다.
  4. 한국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과 갱신상태를 확인합니다.
  5. 면허증의 영문 성명이 여권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6. 국제운전면허증이나 번역공증서가 추가로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7. 렌터카 업체의 최소연령·운전경력 요건을 확인합니다.
  8. 차량을 빌릴 때 필요한 신용카드와 보증금 조건을 확인합니다.
  9. 보험의 보장범위와 면책금 조건을 확인합니다.
  10. 국제면허증이 필요하다면 출국 전에 정식 발급기관에서 신청합니다.

특히 여행 중 여러 국가나 주를 이동한다면 출발지에서 인정된 면허 서류가 다음 목적지에서도 인정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 영문 운전면허증은 어디에서 발급하나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인접한 강남경찰서는 발급 접수처에서 제외됩니다.

Q. 온라인으로만 발급받고 우편으로 받을 수 있나요?

갱신·재발급 등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실물 면허증의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실제 수령 장소와 일정은 신청 시 안내에 따라 확인하세요.

Q. 처음 면허를 취득하는 사람도 온라인으로 영문면허증을 신청하나요?

공단은 영문면허증의 인터넷 신청에서 최초 신규발급을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처음 면허를 취득한다면 최종 합격 후 시험장에서 영문형 발급을 신청하세요.

Q. 영문 운전면허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신규·갱신·재발급 기준 일반 영문면허증은 10,000원, 모바일 IC 영문면허증은 15,000원입니다. 적성검사를 함께 진행한다면 각각 16,000원, 21,000원입니다.

Q. 사진을 새로 준비해야 하나요?

기존 사진으로 단순 재발급하는 경우 새 사진은 불필요합니다. 사진을 바꾸거나 적성검사·갱신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별도 사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 영문면허증은 위임장과 본인·대리인 신분증 등을 준비해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면허증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Q.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전 세계에서 운전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6월 15일 기준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정 범위는 67개국·107개 지역입니다. 국가별 추가 요건과 최신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일본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일본에서는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만으로 운전할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 운전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 등 현지에서 인정되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Q. 미국 뉴욕과 LA에서 조건이 같나요?

같지 않습니다. 뉴욕주는 2026년 영문면허 인정 목록에 포함되지만, 캘리포니아주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주별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영문 운전면허증은 여권 없이도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영문면허 인정국가 안내는 여권을 지참한 사람의 단기운전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운전할 때는 여권과 필요한 면허 서류를 함께 준비하세요.

Q. 영문 운전면허증은 몇 년 동안 유효한가요?

별도로 국제운전면허증처럼 1년의 고정 사용기간이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과 갱신기간이 적용되며, 해외에서 실제로 운전 가능한 기간은 국가별로 다릅니다.

Q. 모바일 IC 영문면허증만 있으면 해외에서 스마트폰으로 운전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국내 신분확인 기능과 해외에서 실제로 인정되는 면허 서류는 다릅니다. 해외 렌터카 이용 시에는 실물 면허증과 추가 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영문면허로 재발급하면 갱신기간도 10년 연장되나요?

단순 재발급만으로 법정 적성검사·갱신기간이 새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기간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정기 갱신절차를 함께 진행하세요.

영문 운전면허증 공식 신청 홈페이지와 문의처

영문 운전면허증 신청과 해외 인정국가 조회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확인할 내용 공식 경로
영문면허 발급·수수료·준비물 영문운전면허증 공식 안내
영문면허 인정국가 67개국·107개 지역 공식 목록
온라인 재발급 방법 면허증 재발급 공식 안내
정기 적성검사·갱신 2026년 갱신기간 안내
국제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공식 안내
모바일 IC 운전면허증 모바일 IC 면허증 안내
일본에서의 운전 주삿포로 총영사관 안내
운전면허 고객센터 한국도로교통공단 1577-1120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전 마지막 확인사항

2026년 영문 운전면허증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면허의 갱신·재발급은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영문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1만 원이고, 모바일 IC 영문면허증은 1만 5천 원입니다. 적성검사와 함께 발급받는 경우 각각 1만 6천 원과 2만 1천 원입니다.

단순 재발급은 기존 사진을 사용할 수 있어 새로운 사진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지만, 사진을 바꾸거나 갱신·적성검사를 진행한다면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대리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실제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15일 기준 영문 운전면허증 인정 범위는 67개국·107개 지역입니다. 일본처럼 영문면허증 단독 운전이 불가능한 국가도 있고, 미국처럼 주별 인정 여부가 다른 국가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여행을 준비한다면 면허증 발급만 확인하지 말고 방문 국가에서 실제로 운전이 가능한지,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추가로 지참해야 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2026년부터 운전면허 갱신기간 산정방식이 변경됐으므로 현재 면허의 실제 법정 갱신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한국도로교통공단 공식 안내에서 발급 수수료와 준비물, 온라인 신청 경로, 인정국가 최신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하기

Featured Post

오메가3 효능과 먹는 시간 2026: 아침·저녁보다 중요한 식후 복용법

오메가3 효능과 먹는 시간을 알아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과 저녁 중 어느 쪽이 좋은가보다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지입니다. EPA·DHA는 지방산이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먹으면 흡수에 유리할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공복보다 식후에 섭취했을 때 흡수량이 더 높았습니다. 따라서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면 아침 식후, 저녁 식사를 더 일정하게 한다면 저녁 식후에 복용하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심장병이나 치매를 반드시 예방하는 영양…

하늘을걷는자